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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는 분명히 이 말씀에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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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3-10-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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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는 분명히 이 말씀에 꽂혔다.

(눅 7:2-10)2)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3)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 사람을 예수께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해 주시기를 청한지라. 4) 이에 그들이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이르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이다. 5)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6) 예수께서 함께 가실새 이에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7)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8) 나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병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9)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를 놀랍게 여겨 돌이키사 따르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10)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나아 있었더라.

● 과거 6년 전에 미국 UCLA 농구팀의 감독으로 무려 27년간 620승 147패라는 대 기록을 세운 명감독 존 우든(John Wooden)은 승리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웃으며 이렇게 대답하곤 했답니다. “특별한 건 없고요. 저는 경기 전에, 항상 운동화 끈을 바로 매라고 호통을 칩니다.”

◆본문은 기독교 신앙의 운동화 끈, 즉 기본 중의 기본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506년 전, 종교개혁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첫째, Sola Fide (오직 믿음) - 백부장이 ‘한 일(work)’이 아닌, 그의 ‘믿음(faith)을 칭찬하셨습니다.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는 말씀을 주목하십시오. 예수님은 백부장의 지위나 그가 행한 선행들에 대해서 칭찬하지 않으셨습니다. 심지어는 그 이름조차도 밝히지 않으시고 믿음만을 칭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 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워 나갑시다(히 11:6). ▶둘째, Sola Gratia (오직 은혜) – ‘합당하지 않다(not worthy)’고 여기는 것이 ‘합당한(worthy)’ 것입니다. 유대인의 장로들은 백부장이 예수님의 은혜를 입기에 ‘합당하다’(4절)고 했지만, 그는 자신이 예수님께 가거나, 예수님이 자신의 집에 들어오시는 것까지도 ‘감당하지 못할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그의 이해할 수 없었던 건방짐의 이유였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스스로 합당하지 못하다고 여기는 것, 그것이 예수님께 합당한 겸손입니다(6절). ▶셋째, Sola Scriptura (오직 성경) - ‘그 말씀(the word)’이 아닌, ‘무슨 말씀이든(a word)’ 신앙이 필요합니다. “말씀만 하사”라는 고백은 참으로 놀랍습니다(7절, KJV/참고;8절). 왜냐하면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주님의 말씀대로 되어지길 원하는 고백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 말씀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아멘’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하나님게 영광. ▶전지전능하신 예수님이 정말 몰라서 그러셨을까요?(9절) 그런데 왜 저는 자꾸 백부장의 믿음에 놀라워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미리 숨겨놓은 선물을 우연히 발견한 것처럼 “와우, 이게 뭐지? 난 네가 이걸 가졌으면 좋겠어!”라고 어린 제게 말씀하시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르는 걸까요? 주님은 당신의 작은 믿음의 행동에도 많이 기뻐하는 분이십니다.

비 용

결혼식을 막 끝낸 신랑이 지갑을 꺼내며 비용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비용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 다만 신부가 아름다운 만큼 돈을 내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 그러세요? 여기 10만원 넣었어요.” “감사합니다.”

신부를 힐끗 본 목사 왈, “거스름돈 9만원 받아 가세요.”

주님이 짝지어 주신짝^-^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형제와 자매과 있었는데, 결혼을 하지 못한 형제와 자매는 교회 집사님의 소개로 맞선을 보게 되었다.

워낙에 말수가 적어서 애인이 없었던 두 사람은 멀뚱멀뚱 앉아서 커피를 시켰다.

남자가 먼저 입을 열었다. "제 이름은 [철] 입니다." "철이요?" "네. 성은 [전]이구요. 전 철이 제 이름입니다." 남자는 사뭇 심각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가 박장대소를 터뜨리며 뒤집어지는 게 아닌가. 남자는 민망한 듯 물었다. "아니, 뭐가 그리 우스우시죠?" 그러자 여자가 대답했다. “사실, 전 [이 호선] 이거든요.”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습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바꾸어라

달구지의 바퀴는 맨 처음 나무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너무 쉽게 닳았습니다. 그래서 쇠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쿠션이 없어서 엉덩이가 너무 아펐습니다. 그래서 쇠바퀴가 굴러가는 길바닥에 고무를 깔아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문제는 그 넓고 긴 길바닥에 고무를 까는 일이 문제였습니다. 너무 많은 비용과 노동력이 소모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말했습니다.

"길바닥하고 바퀴를 서로 바꾸어 보면 어떨까?"

"에이, 그건 말도 안돼. 단단한 쇠 바퀴도 차의 무게를 견디기 힘든데, 고무는 무거운 것을 올려놓기에는 너무 물렁물렁해서 적합하지 않아. 그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야"

그러나 이 사람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서 고무 속에 바람을 넣은 타이어를 개발해냈습니다. 순식간에 고무 길바닥과 쇠바퀴가 바뀐 것입니다. 우리가 무심코 바라보는 저 딱딱한 길바닥과 고무타이어는 그런 사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불가능하게 생각되는 일이 무엇입니까? 생각을 돌이 커 한번 바꿔 봅시다. 한번 바꿔서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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