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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뜻대로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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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3-11-2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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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뜻대로 하옵소서.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어떤 목사님이 어느 시골 교회의 초청을 받아 부흥회 강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 측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올 것으로 예상하고 넓은 교회 앞뜰을 부흥회 장소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부흥회를 시작하기 한 시간 전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처럼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졌습니다. 부흥회 준비를 하던 많은 사람들은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비는 오고야 말았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했던 일로 사태는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논과 밭에서 일하던 농부들이 비 때문에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교회로 몰려든 것입니다. 비록 좁은 교회 안에서 부흥회를 해야 했지만 온 마을 사람들이 부흥회에 참석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뜻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하심을 깨닫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어떤 일이 일어나지도 않았다 해도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 한사람의 영혼을 위해서도 주께서는 모든 상황을 만드시기 때문입니다.

(마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막 14:36)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눅 22: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하나님을 향해 눈을 들자

(시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0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이 하루는 눈이 아파 안과에 갔습니다.

의사는 "눈이 너무 지쳐있군요. 당분간 휴식을 취하도록 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업무가 바빠서 한시도 쉴 수 없었던 그 여성은 다른 방법이 없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의사는 "만약 일하는 곳에서 산을 볼 수 있다면 눈이 피로할 때마다

그곳을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피로가 풀릴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문제에만 시선을 두고 있다면

우리의 영적인 눈은 곧 피곤함에 지치게 될 것입니다. 이때 우리는 안과의사의 처방대로 산을 바라다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산이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지쳐 그분을 바라볼 때 그분은 우리에게 풍성한 은혜와 함께 휴식을 주실 것입니다.

허기증을 못 느낄 때

●(시 119:147)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148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예전 성경을 보면. 시 119:147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148 주의 말씀을 묵상 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148절은 (42: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수 1:8)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에 해당합니다.

여러분은 굶어 죽는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요즘 세계에서는 5세 미만의 아이들만 헤아려도 하루에 약 4만 명에 이르는 아이들이 굶어 죽고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굶어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정신이 혼미해지고 마침내 어떠한 음식도 먹고 싶지 않은 단계에 이른다고 합니다.

영적인 굶주림도 이와 같은 절차를 밟습니다. 날마다 성경 말씀을 묵상하던 사람이 하루정도 말씀 읽기를 거르게 되면 말씀에 대한 배고픔을 심하게 느낍니다. 그러나 말씀 읽기를 계속해서 하지 않는다면 어느 사이엔가 말씀에 대한 배고픔조차 못 느끼는 상태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혹 배고픔조차 못 느끼는 상태는 아니신지요?

무엇을 하기 위해 모이는가?

●(마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교회에는 여러 모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을 이상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모이자마자 험담으로 시작해서 험담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속해 있는 모임은 어떻습니까? 혹 험담이 난무하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모임의 목적과 의의를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모임은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만 존재해야 합니다. 험담은 그리스도인의 모임에서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요소입니다. 헐뜯을 만한 사람이 있다면 오히려 그 사람을 놓고 애통하는 심령으로 함께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서로가 잘되는 길입니다.

요구하기 전에 본을 보여라

●(벧전 5: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대학 기숙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날 학생들이 축제 분위기에 젖어 음식을 가지고 벽에다 낙서를 하는 등 난장판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마침 그 광경을 그 대학 학장이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학장은 그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잠시 생각했습니다. 학생들을 호되게 야단치고 그 벽을 깨끗이 닦게 했을까요?

아니면 청소하는 아주머니를 시켜 닦게 했을까요? 학장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몸소 걸레를 가져다 벽을 닦았습니다. 그 모습은 학생들에게 큰 교훈을 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묵묵히 본을 보이는 자세는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줍니다.

원 망

●(고전 10:10)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옛말에 안 되면 조상 탓, 잘되면 내 탓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일이 뭔가 안 되어 갈 성싶으면 곧바로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탓합니다. 이러한 원망은 아담 때부터 있었습니다. 원망은 습관이며 명백한 책임 회피이며 자신을 향해 쏘는 화살입니다.

옛날에 작전을 아주 잘 세우는 한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 장군이 세우는 작전은 늘 화창한 날에만 승리할 수 있는 작전이었습니다. 그 날도 화창한 날이었기에 병사들은 싸우기 전부터 승리를 확신하면서 즐거워하였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그만 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장군은 하늘을 욕하면서 일제히 하늘을 향해 활을 쏘라고 병사들에게 명령했습니다. 결국 그 화살은 어디로 갔을까요?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것은 자신을 욕하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얼굴을 아름답게 하는 법.

●(잠 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여러분의 얼굴표정은 어떻습니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늘 우수에 잠겨 있지는 않으신지요? 우리는 표정 하나만으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한 크리스천 신문에 "주름을 없애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광고가 실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숙녀 여러분, 젊음을 유지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찬양을 하십시오. 찬양하는 사람의 얼굴 근육은 찬양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발달되어 있어 주름이 더디 생깁니다. 그러므로 찬양하는 사람의 얼굴은 아름답습니다."

만약 당신의 얼굴이 무표정하거나 굳어있다면 찬양을 하십시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이 당신의 얼굴을 아름답게 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당신은 주위의 사람들을 전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을 등지지 말라

●마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외로 이런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신실한 믿음의 소유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적이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일컬어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세상 사람들과 분리되어져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과 어우러져야 하며 그 속에서 더욱 더 빛을 발하며 맛을 내야합니다. 열왕기상 18장 3,4절 말씀에 나오는 오바댜를 보십시오.

그는 악독했던 아합왕이 통치하던 시대에 궁내대신을 지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여호와를 크게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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