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가 쉽다고요? 그럼 어떻게 채우면? 본문: 시 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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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가 쉽다고요? 그럼 어떻게 채우면? 본문: 시 81:10
(시 81:9)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11)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13)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
● 커다란 사탕 봉지에서 한 주먹씩 사탕을 마음껏 꺼내가지라는 선생님의 말에 아이들은 앞다투어 그 작은 손으로 더욱 많이 집기 위해 안감 힘을 썼다. 그런데 한 작은 소년은 집을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의 주머니만 크게 벌리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닌가! "선생님 손으로 집어서 넣어 주세요." 당신은 지금 하나님께로부터 무엇을 얻기 원하는가? 그것을 중보기도 채우려면 어찌해야 할 것인가?
1. 비워야 함. 채워질 자리가 중보기도 비어 있을수록 중보기도 채울 수 있다.
마음을 깨끗이 비우는 자(때, 죄, 악함을 씻는 자)에게 풍성한 은혜가, 그리고 헌신과 물질과 사랑의 마음을 아낌없이 드려 자신을 비우는 자에게 더 많은 것들이 채워진다(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 (마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2. 입을 넓게 열어야 함. 간절하고 적극적인 기도와 간구로 입을 크게 여는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는 풍성하게 채워진다.
▶ 헨리 모어하우스가 하루는 많은 일들로 녹초가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그때 그는 아내에게 줄 보퉁이를 손에 들고 있었다. 그가 딸 미니에게 '어머니는 어디 계시니?'라고 묻자 휠체어에 탄 딸은 '2층에요. 아빠, 그 보따리 엄마한테 가져갈 거죠. 제가 가져갈께요'라고 말했다. '너는 가져갈 수 없지 않니?' '내가 보따리를 들고 아빠가 나를 안아 엄마에게로 데려가면 되잖아요'. 그때 그에게 구름이 걷힌 듯한 깨달음이 왔다. '아! 그렇다. 이 모든 것은 모어하우스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이 짐을 안은 채로 나를 예수께서 짊어져 주시는 것이다'.
3. 주의 채우심을 의지함. 나약한 우리의 힘 보다는 더욱 위대하시고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것을 의지하고 힘써 소망해야 한다.
◆ 자꾸만 깜빡하는 우리네 웃픈 일상 ㅋㅋ 😅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에서 어이없는 웃음을 얻습니다~^^
*회갑잔치가 기억이 안나서 육순, 회갑이 겹쳐서 "육갑잔치 잘 치루셨어요?"...ㅋㅋ
*애기엄마가 교보문고에 가서 한참 책을 찾는데~ 점원이 와서 무슨책 찾으세요?
도와드릴까요? 했더니~ "돼지고기 삼형제 있나요?" 했더니~ 점원이 아~네~ 혹시오 "아기돼지 삼형제 찾으시는거 아니에요?"
*아이스크림 사러가서 '설레임'이 기억이 안나서 "망설임 주세요~" ㅋㅋ
*은행에 통장 재 발행하러가서 "이거 재개발 해주세요...."
*'울 부모님은 한살 차이신데요' 라고 해야하는 걸 "울 부모님은 연년생이세요"...ㅋㅋ
*소보루빵 사러 빵집을 갔는데 주인아저씨 얼굴이 심한 곰보인걸 보고 갑자기 당황하여
"소보루아저씨, 곰보빵 주세요" 했다는... ㅎㅎ
*교회에서 식물 인간된 신자 병문안을 갔는데 위로한다고 한 말이~b식물인간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셨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했다는....ㅋㅋㅋ
*누구랑 전화통화 하다 갑자기 주머니에 뒤적이며... "나 핸드폰 없어졌다!! 좀 있다 통화 하자" 하면서 전화기 끊었다는.....ㅎㅎㅎ
▶ 할머니께 "할머니 오래 사세요"라고 적어야 하는데...... "할머니 오래 사네요"
▶ 엄마에게 나 좀 데리러 오라고 한다는 것이 "임마 데리러 와"
▶ 소개팅한 여자에게 "너 심심해?"라고 물어본다는 게...... "너 싱싱해?"
▶ 할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급한 마음에 엄마에게 보낸 문자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 오늘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사줬더니......"고마워 자기야. 사망해~ "
🔵 우울할 때 남자친구에게 위로받고 싶어 "나 오늘 또 울었다"라고 보낸 다는걸..
"나 오늘 똥루엇따"
🟪 피자 먹는다는 이야기를......"나 지금 피지 먹어" 어쩐지 너 피부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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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다운로드 | DATE : 2023-08-20 0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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