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과 닻 그리고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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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말씀 나눔! 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내가 나를 먼저 알자.
(고전 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 내가 싸워야하는 것들과 분별하는 법.
2. 천지창조 그리고 선악과 그 선악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성도에게 힌트와 비밀을 창세전에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
★ 창 3:1 <사람의 불순종과 하나님의 심판 선언>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 여자는 보이는 것에 민감하며 보이는 것 때문에 환상을 가지고 오직 그것을 얻어야 된다. 그것을 아는 남자는 여자의 말을 결국 듣게 된다.
그러나 믿음의 백성들이여! 세상에 영원하지 않는 썩어질 보이는 것 때문에 영원한 영혼을 팔고 육신을 껴안고 죽어가는 것이다.
인간 각자에게 가장 소중한 영혼의 인간 수명 즉 기회를 지금 당신이 보고 얻고 교만해서 자랑하고 싶어지는 썩어질 것에 당신의 사랑하는 사람을 내 주고 있으면서도 모르고 계속 목 조르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자는 가진 것을 즉 은사 달란트를 다 쓰기에도 내 삶이 짧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자매들이 내가 가진 것이 아닌 갖고 싶은 보암직한 것과 지혜로울 만한 것과 자랑이 될 만한 로망을 얻으려고 자신의 모든 가진 것을 팔고나 버리고 세상을 좇아간다는 것이 문제인데 이 문제의 핵심에는 항상 뒤에 마귀가 선악과 앞으로 나와서 우리의 눈을 멀게 한다는 것입니다.
★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땅에 흙으로 만들어진 첫번째 아담은 너무 사랑스런 하와의 말에 미혹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리고 범죄하였지만 두번째 아담이신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오셔서 육을 입었어도 성령으로 잉태하신 분이시기에 하와인 성도들의 말에 결코 미혹되거나 결탁하거나 협상하지 아니하시고 하늘의 뜻을 따르신 줄 믿습니다. 그 둘째 아담이신 주님은 바로 우리의 신랑 되십니다. 땅에 흙으로 시작된 첫째 아담과 하와는 낙원에서 쫓겨났지만 흙으로 돌아갔지만. 둘째이시며 마지막이신 예수님과 성도는 반드시 오셨던 하늘로 올려져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게 된다는 것은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이지요.
★"이렇게 까지 사람들한테 했는데? 나에게 돌아 오는 것은 원망과 무시니 어찌 살겠노?" 그렇습니다. 더 이상 외형으로 남을 섬기고 보이려고 애 쓰지 말고 내 내면을 강하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면 내게 좋은 차도 필요하지만 남에게 보이려고 비싼 차를 끌고 다니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늘 말씀 드리지만 네 의도와 중심이 무엇인가? 를 보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사기꾼에게 당하는 이유가 뭔가요? 바로 외식에 눈이 멀어 당하는 것입니다.
● 엄마의 잔소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한 남자가 타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서 한 아이가 열림 버튼을 누르고 아직 오지 않은 엄마를 향해 소리쳤다.
"엄마! 빨리 와! 엘리베이터 닫힌단 말이야."
3분쯤 시간이 흐른 뒤 아이의 엄마가 헐레벌떡 뛰어왔고 뒤이어 문이 닫히자.
엄마가 아이를 꾸중했다. "그렇게 하지 말랬지?" 남자는 아이가 열림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었던 것에 대해 다시 교육을 하나 보다 생각하고 속으로 흡족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어지는 엄마의 다음 말. "엘리베이터가 뭐야. 자, 따라해 봐! 엘리베이러~."
돛과 닻 그리고 덫
목적지까지 최대한 빨리 데려다주면 황금을 주겠다는 손님의 제안에 선장은 신이 났습니다. 선장은 배에 있는 물건들을 바다에 던졌습니다. 손님은 황금 한 개를 더 보여주며 더욱 다그쳤습니다. 선장은 묵직한 쇳덩이를 바라보며 고민하다가 이내 바다로 던져 버렸습니다. 그 쇳덩어리는 ‘닻’이었습니다.
배는 돌고래처럼 빨리 달렸습니다. 그러나 목적지 뭍에 발을 디딜 수가 없었습니다.
배는 바람을 타기 위한 돛뿐 아니라 정박을 위한 닻도 필요합니다.
닻 없는 배는 덧없는 배가 됩니다. 예리한 칼은 더욱 든든한 칼집이 필요하듯, 달려가는 능력이 5할이라면 멈추는 능력도 5할입니다.
파란불에 달리지 않으면 욕 좀 먹을 뿐인데, 빨간불에 멈추지 못하면 죽음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가나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죽는다는 주님의 말을, 다윗은 성전 건축을 못 한다는 주님의 말을 받아들입니다. 그들은 닻이 있는 인생이었습니다.
닻 없는 항해를 하는 인생은 뭍에 닿지도 못하고 비틀거리기만 합니다.
‘닻’ 없는 ‘돛’은 ‘덫’이 됩니다. 성도에게 절제가 없으면 계획과 실천은 바벨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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