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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자 (잠 2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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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3-02-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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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자

(잠 23:13~17) 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14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15 내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내 마음이 즐겁겠고 16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17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성경은 모두 누구에게 주신 말씀이신가요? 죄인인 나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남에게 맞추지 말고 자신에게 맞추세요. 한 가지 더 물어 볼게요. 그러면 나란 존재를 크게 어떻게 분류해서 볼 수 있을까요? 영과 혼과 육. 그렇다면 그중에 누가 가장 크고 누가 가장 어릴까요? 그렇습니다. ▶내 몸인 아이를 채찍으로 다스리세요.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내 몸뚱이가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애들한테 끌려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 다음으로 혼 즉 지식과 마음을 따르는 자들은 청년의 때입니다. 그러면 영은요? 바로 가장 어려운 단계인 어른의 단계입니다.

● 태국에서 코끼리를 어떻게 잡는가를 소개하겠습니다.

정글 속에서 으르렁대며 뛰어 나오는 코끼리는 미리 만들어 놓은 우리 같은 큰 집 속으로 들어가게 되며 들어가자마자 우리를 막아 버리는 큰문이 덜커덕하고 내려져 닫힙니다. 이제 코끼리 사냥꾼들은 갇혀 버린 코끼리 발에다가 쇠사슬 줄을 매게 됩니다.

이 쇠사슬 줄의 한 끝은 벵갈 보리수라는 튼튼하고 큰 나무에 메어집니다.

이렇게 한 뒤에 우리를 치우고는 코끼리가 자유롭게 움직이게 해 주면, 코끼리는 며칠 또는 몇 주일 동안 발에 묶인 쇠사슬을 끌면서 그 나무를 뿌리 뽑으려고 힘을 씁니다.

그러나 결국 코끼리는 자기 힘으로는 도저히 뿌리 뽑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발에 묶인 쇠사슬이 팽팽하게만 되면 곧 포기해 버리고 힘을 안 씁니다.

이제부터는 쇠사슬의 한쪽 끝에 그저 작은 기둥 같은 아무거나 묶어 놓아도 좌우간 팽팽하게만 만들 수 있는 정도의 것이면 아무 곳에나 코끼리를 묶어 놓을 수 있게 되었고 써커스의 천막까지라도 끌고 가서 그 놈을 팔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코끼리의 모습은, "나는 이런 정도의 사람밖에 안돼!" 라고 하며 과거의 실패와 연약함에 포로가 되어 항상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의 모습과도 같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과거에 초등학생 때의 동창들을 만나면 제각기 그 당시의 상황으로 금방 돌아갑니다. 그런데 참 놀라운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과거로 돌아가 그 때의 아이들의 관계로 상대를 여전히 보게 된다는 거시이고 그렇게 대접 받는 것에 대하여 아무 말도 못하고 당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지금 당신은 많이 달라지고 컷다는 것이며 지금 다신은 그 때의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마리입니다.

간혹 내가 어려서 경험한 일에 대하여 그렇게 나를 인정하고 과거에 있었던 그런 일련의 비슷한 문제가 생기도 미리 주춤하며 돌아서거나 포기 해 버린다는 것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지금도 여러분은 변화되고 있고 실력도 생각도 달라져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특히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신의 경지에 이를 만큼 자유로운 존재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게서 함게 하시며 도우시겠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생가지 못했던 아픔과 고통도 이제는 성령을 받아 담대히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성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왠만한 유혹과 두려움은 다 무시 하는 성실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과거에 매여 있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어떤 초등학교에서 벼룩을 가지고 다음과 같은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우선 여러 마리의 벼룩을 바닥에 놓고 사각형의 유리 덮개로 벼룩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덮었습니다.

그랬더니 벼룩들은 그곳을 빠져 나오려고 펄쩍 펄쩍 뛰면서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리고 얼마만큼의 시간이 흐른 뒤 유리 덮개를 치워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유리 덮개를 치워도 벼룩들은 제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벼룩들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고목나무에 주먹질을 해도 언젠가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때리면 나무가 부러지거나 혹 나무가 부러지지 않아도 내 주먹은 엄청 단단해 질 것입니다.

몇 번 시도해 보았다가 안 되면 포기해 버리는 소망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곤 자신을 그런 사람이라고 본인이 자신을 낙인찍고 사는 철저히 마귀와 세상에 노에로 살죠.

적어도 직장이나 사업이나 뜻을 갖은 젊은이들은 그런 패기 없는 사람들이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 그리스도인들이나 천국에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낙망하여 포기하지 말고 이 땅에서 죽을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나약함은 내가 상대나 환경에 질 것 같아서 미리 포기하는 코끼리나 벼룩과도 같은 것입니다. 우린 만물의 영장인 인간 일뿐 아니라, 신의 자녀인 성도로서 마땅히 할 바인 주안에서 능치 못할 일이 없는 존재이며 나아가 또 하고 또 하면 즉 죽도록 충성하는 의지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못 할 것이 없는 존재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반복이 능력이며 나약한 나를 먼저 독하게 만들어 실력을 만드는 것이 나의 자존감을 높에 되는 것을 믿고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0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0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 우린 역사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인물들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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