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보다 아름다운것 - 바로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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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보다 아름다운것
가난하지만
행복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무엇하나
제대로 줄 수 없었지만
그들에게는 넘쳐 흐르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들에게 불행의 그림자가 덮쳐
오고야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알수 없는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게 되었지요.
그렇게 아파 누워있는 아내를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남편은
자신이 너무나 비참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날을
골똘히 생각하던 남편은
마침내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그토록 사랑하는 아내를
속이기로 한 것입니다.
남편은 이웃에게
인삼 한 뿌리를 구해 그것을
산삼이 라고
꿈을 꾸어 산삼을 구하게 된거다고
아내에게 건네 주었어요.
남편은 말없이
잔뿌리까지 꼭꼭 다 먹는 아내를 보면서
자신의 거짓말까지도
철석같이 믿어주는 아내가 너무나 고마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인삼을 먹은 아내의 병세는
놀랍게도 좋아지기 시작했고
그 모습을 본 남편은
기쁘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론
아내를 속였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아내의 건강이
거의 회복 되어갈 무렵
남편은 아내에게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미소를 띄우고 조용히 말했습니다.
저는 인삼도 산삼도 먹지 않았어요
당신의 사랑만 먹었을 뿐이에요.
세상에는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이 있습니다
거짓도 진실로 받아 들이는
사랑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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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하나님의 사랑은 결과뿐 아나라 과정까지 보십니다. 그것이 중심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가 정성을 다해서 나를 위해 한 일에 대하여 잠잠히 기다리고 상대가 깨닫게 될 시기에 ㅇ름다운 진리를 말해 줌으로 상대를 바르게 가르치는 벅입니다.
조급함은 이 모든 진리가 바르게 세워지지 않습니다.
나의 의로 가르치기만 하는 사람은 진리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진리로 가르치는 사람은 기다림의 미학을 아는 자들이 누립니다.
절제 그것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은사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은사를 사용하는데 절제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과정에서 내 인격을 즉 달란트와 성품을 절제하는 것입니다.
열매가 은사인 잎을 절제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뿌리에서 조정합니다.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어느 집사님의 축도(?)
어떤 교회에 오랫동안 묵묵히
신앙생활을 한 집사님이 한분 계셨다.
주일성수 신앙이나 십일조 신앙이나
감사 신앙이나 무엇하나 흠잡을 것이
없는 이 집사님은, 딱 한 가지 흠이 있었
는데, 그것은 회중 기도 기피증
환자였던 것이다.
아무리 대예배 시간에 기도를 시켜도,
30분이 지나던 40분이 지나던 침묵의
기도로 일관하여, 교회 담임목사님은
그 집사님 기도시키는 일이 필생의
과제가 되었다.
어느 날 심방길에 오른 목사님은 천신만고
끝에 집사님의 기도 허락을 받아내었다.
이 소문은 금방 전 교인에게 알려져,
돌아오는 주일은 목사님의 설교보다,
그 집사님의 기도가 모든 성도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되었다.
드디어 예배시간이 되어 집사님의 기도
순서가 되자, 모든 교인들은 숨을 죽이고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드디어 집사님의
철 빗장 말문이 열렸다.
"지금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과 보혜사
성령님의 감동하시는 은혜가..!"
그만, 예배실은 완전히 폭소 바다가 되고
말았다...ㅎㅎㅎ!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 군대갈 할배들 찾습니다,,,🤣
누군가가 재미삼아 쓴 글 같은데
엄청 공감이 가서 옮겨 심었습니다.
앞으로 군대는 젊은이들보다 노인네들 뽑아 가자!
옛날 같이 무거운 창칼 들고 싸우는 것도 아니고,
60이 넘은 노인네라 해도 허약하지도 않다.
오히려 할 일은 없고 남아도는 힘을 주체하지 못해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인간들이 많은 세상이다.
반면에 한참 공부하고 일하고, 결혼해서 2세 만들어야 할
젊은이들을 군대에 가둬두니 비효율적이다.
대충 살만큼 살았고 마누라 봐도
똘똘이(?)는 축 늘어져 인공호홉을 해도 서지도 않고,
밥해주기 싫어서 짜증만 내는 할망구들과 붙어 있는 것보다 낫다.
오히려 잠 없어서 경계 근무 잘 서지,
몇 년 더 살아봤자’ 하는 생각에 용감하지,
사회 경험이 많으니 요령 좋지,
다쳐도 얼마 못살아서 상이연금 절약되지.
반면에 본인 입장에서는
재워주지,
입혀주지,
용돈주지,
동년배끼리 모여 있으니 마음 통해 좋지, 연금은 연금대로 나오지,,,
이만하면 죽어서 가는 천당보다
군대가 훨~ 낫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손자야,,,!
할배 군대 갔다올께 잘 놀아라,,,
-(끝)-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 남자와 여자, 생각의 차이 ❤
여자는 수다로 남자를 질리게 하고
남자는 침묵으로 여자를 오해하게 한다.
여자는 성공을 위해 남자를 고르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성공하기도 한다.
여자는 기다리다 기다리다 찾아 나서고
남자는 방황하다 방황하다 정착하게 된다.
여자는 남자의 허풍에 속고
남자는 여자의 외모에 속는다.
여자는 무드에 약하고
남자는 누드에 약하다.
여자는 남자의 감정을 느낌만으로 알 수 있지만
남자는 여자의 감정을 말해줘야 안다.
여자는 사랑을 받아야 사랑을 보여주고
남자는 사랑을 못 받으면 더 사랑을 주려 한다.
여자는 남자 자체보다는 평판에 이끌리고
남자는 여자 평판보다는 외모에 이끌린다.
여자는 칭찬 받으면 여왕처럼 되고
남자는 칭찬 받으면 어린애가 된다.
여자는 옷을 어떻게 입을까 고민하고
남자는 옷을 어떻게 벗길까 고민한다.
서로가 이렇게 다르니
정말 끊임없이 이해하고 사랑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