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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주님께 걸어라 (빌 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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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3-05-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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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 (빌 3:5-14)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 교회 한 바퀴 도는 사이.

미국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님이 10여년 만에 전에 섬기던 교회에 부흥사경회 인도 차 왔다. 옛날 같이 섬기던 권사님 한 분이 찾아와서 반갑게 맞으며 "목사님 어쩌면 10여년 만에 오셨는데, 옛날 모습 그대로네요. 그래 늙지 않는 비결리라도 있으세요?" 라고 감탄을 했다. 이 목사님 기분이 좋아서 교회 건물을 돌아가는데, 또 다른 권사님 한 분을 만났다. 그 권사님이 목사님을 보더니 깜짝 놀라며 "목사님 미국에서 목회하시기 고달프신가보죠? 어쩌면 그렇게 팍삭 늙었어요?" 하며 혀를 찬다. 좋았던 기분이 싹 가신다.

"아니 내가 교회 한바퀴 도는 사이에 그렇게 팍삭 늙나?" 하며 중얼거렸다.

<힘을 주는 권사님(영혼을 보는 믿음의 눈)과 걱정 해주는 권사님(현상을 보는 육신의 눈)의 차이입니다>

세상을 사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지요? 누굴 믿을 수 있을까? 절벽과 절벽을 건너거나 암벽 정상을 올라가려면 어딘가에 밧줄을 걸어야 합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에 걸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부러질 약하거나 썩은 가지나 흔들려 떨어질 바위에 걸었다 면 큰 참변을 당할 것입니다. 든든한 암석이나 견고한 나무에 밧줄을 걸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에 내 인생을 걸어야 할까요?

내일은 스승의 날과, 성년의 날이라고 합니다. 황금 같은 청년 시절에 인생을 어디에 걸어야 가장 든든하고 안전할까요? 한마디로 예수님께 걸어야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 오늘 본문에서 바울 사도는 세 가지로 말했습니다.

1. 가장 고상한 지식 - 예수

고상하다는 말은 헬라어로 휘페레코 uJperevcw 고 하며 Surpassing Worth 능가하다, 탁월하다, 출중하다 빼어나다는 뜻입니다. 세상에 가장 고상한 지식이 무엇일까?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라고 단언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 지식은 하나님의 의로부터 나오는 지식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종교지도자 가말리엘 문하의 제자 석학입니다. 세상 적으로는 갖출 걸 다 갖춘 출세한 인물입니다. 그렇게 세상적인 스펙을 배설물 같이 다 버리고 얻은 것이 가장 고상한 예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골 2: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 모든 결과와 미래를 본 사람은 평안합니다.

2. 부활에 이르는 유일한 길 – 예수

금수저 물고 태어난 바울 죽음 뒤편에 세계를 가장 안전하게 인도하실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로마의 시민권을 태어날 때부터 가졌다.

[행 22:28]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이르되 나는 나면서부터라 하니 29 심문하려던 사람들이 곧 그에게서 물러가고 천부장도 그가 로마 시민인 줄 알고 또 그 결박한 것 때문에 두려워하니라.’

[고전 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3. 가장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의 인도자 - 예수

로렌스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다섯 번째 편지에 내 영혼의 은밀한 체험을 소개합니다. 내 자신이 내가 가야 할 일을 디자인하고 선택할 때와 주님께서 인도하심을 발견하고 따라가는 삶을 사는 차이입니다.

① 평안함입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해도 샬롬 평안이 옵니다. 불안하거나 걱정하거나 염려 하지 않는 삶으로 들어간다.

② 개인의 간구기도 줄어들고 중보기도가 늘어난다.

가장 좋은 것을 앞길을 예비해 놓으셨다는 확신입니다.

③ 단순한 삶 Simple Life - 어린이 같은 믿음

요셉은 적응에 뛰어난 인물입니다. 노예로 가정에 있을 때는 금방 적응하여 그 집에 가정 총무를 맞습니다. 무고한 모함을 받아 감옥에 갔지만 금방 모범수가 되어 간수장들이 인정합니다. 왕궁에 들어가서는 금방 왕궁 일을 적응합니다. 바로 왕이 인정합니다. 놀라운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 가장 지혜로웠다는 솔로몬이 기록한 말씀입니다.

(전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청년 시대에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이 시기야말로 일할 시기인 까닭입니다. 사람을 따라서 혹은 중년기, 노년기에도 큰일을 시작하기도 하고 수행하기도 하지마는 대부분의 유명한 사람들의 역사를 보면 이런 이들이 청년 시대에 큰일을 이미 시작했고 또 일생을 통해서 계속하여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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