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기도와 찬양

● 어린 아이의 마음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3-06-04 15:07

본문

● 하루 30분씩 시간을 낸다면. 먼저 지극히 작은 시간과 일에 충성하자.

특별히 하루에 30분씩만 따로 시간을 낼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1년 동안만 계속 지속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평소에 우리가 하고 싶었던 그 어떤 일도 다 할 수 있습니다.( 30분 일찍 일어 날수도 있고, 아니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점심시간, 잠자리에 들기 전... 어떻게든 하루에 고정적으로 30분씩만 뺀다면)

하루 30분씩 일 년이면 성경을 한번 통독할 수 있습니다.

하루 30분씩 일 년이면 꽃이 가득한 정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루 30분씩 일 년이면 악기 하나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되고

하루 30분씩 일 년만 투자하면 외국어 하나정도 익힐 수 있고

하루 30분씩 일 년만 기도하면 탁월한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고

하루 30분씩 일 년이면 책을 한 권 낼 정도의 글을 쓸 수 있고

하루 30분씩 일 년 동안만 돈에 대해 배우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30분씩만 특별히 시간을 비운다면 평소에 하고 싶었던 그 일을 딱 일 년이면 할 수 있습니다. 한번 시도해 볼 만한 솔깃한 비밀 아닌가요? -햇볕 같은 이야기

● ️ 심지가 견고한 사람

[이사야 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한 사람이 심지가 견고할 수 있는 것은 천성적으로 남달리 배짱이 좋거나, 의지력이 강하거나, 낙천적이어서가 아닙니다. ‘영원한 반석(磐石)’이신 하나님을 의뢰하기 때문입니다

(3절下, 4절). 한번 하신 약속은 천지가 개벽을 해도 점 하나 획 하나도 어기지 않고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마태복음 5:18), 말씀대로 바른 길 가는 자에게 반드시 상주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마태복음 5:10-12), 모든 것이 합력하여 결국은 선을 이루게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 (로마서 8:26) 그런 하나님을 의뢰하기에 그의 심령은 반석처럼 견고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뢰함으로 심지가 견고한 사람이 되고, 약속받은 완전한 평강을 누리는 성도되시길 바랍니다.

● 어린 아이의 마음과 젖먹이가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신앙이 필요합니다.

본문 : 시편 23편 1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게 부족함이었다면 여호와가 내 목자로 일하시지 않으신 것입니다.”

여러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나를 살리시고 이끄시는 능력의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갑시다. 나의 참 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품에 안겨서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상과 맞설 힘과 에너지를 얻고 이를 통해 승리합시다. 이것이 바로 여호와를 목자로 모셔 부족함이 없는 자, 바로 우리들의 삶이길 소망합니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