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기도와 찬양

지체할 수 없는 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03-22 22:30

본문

지체할 없는

본문: 12:39. 그들이 애굽으로부터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나므로 지체할 수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1. 악의 자리에서 돌이키는 . 죄가 가득한 곳에서 빠져 나와 의의 길로 행하는 일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절박한 문제이므로 절대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창 19:15).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이르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어 내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2. 주의 뜻을 깨달아 헌신하는 . 우리를 향한 주의 기뻐하시는 뜻과 계획을 바로 깨닫고 실행하는 일에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롬 12:1, 2).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주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 매일의 생활 속에서 영적 호흡을 계속하기 위한 기도와 특히 유혹과 시험이 닥쳐올 때 그것을 이길 힘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일은 결코 지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슥 8:21). 이 성읍 주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하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신 7: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11 그런즉 너는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렘 4:6) 시온을 향하여 깃발을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난과 큰 멸망을 가져오리라

(히 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 속히 회개하라

본문 : (계 2: 12, 16~17)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죄는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가로막는 담이 됩니다. 또한 죄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간시킵니다. 형제 사이를 이간시키고 부모와 자식 사이를 이간시키며 이웃과 이웃 사이를 갈라놓습니다. 또한 죄는 개인의 인격적인 분열을 가져옵니다. 죄로 말미암아 정상적인 정신으로는 할 수 없는 잘못을 범하며 정신분열증에 까지 걸리게 됩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는 하나님 앞에 저지른 모든 죄악을 속히 회개하고 우리 자신을 쪼개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개할 때 그 죄를 당신 앞에서 등뒤로 돌리시고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멀리 사라지게 하시고 우리를 받아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용서를 구하는 사람에게 무궁한 사랑으로 받아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1 1:9)

우리는 거울에서 우리의 모습을 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죄를 깨달을 수 있는 거울이 성경에도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출애굽기 20장에 기록된 십계명입니다. 십계명은 우리 영혼을 비춰주는 거울이어서 무엇이 우리에게 죄가 되는지 알게 해 줍니다.

우리는 사람을 꼭 죽여야 살인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 때에는 미워하는 것도 살인에 해당하는 죄가 됩니다. 또한 오늘과 같이 음란한 시대에서는 시시때때로 우리 자신을 쪼개어서 회개하여야 할 것입니다. 도적질이라든지 남을 해하기 위해서 모함하는 일이라든지 혹은 이웃의 물건이나 소유를 탐하는 죄를 범하였으면 하나님 앞에 내놓고 회개하여야 됩니다.

이러므로 십계명이야말로 하나님 앞에 우리의 잘못을 깨달을 수 있는 거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멀리 해야 될 일은 죄이며 가장 속히 해야 할 일은 회개입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항상 회개하는 정결한 성도로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진짜 회개’로 ‘진짜 구원’을 받았다면 여러분은 매사에 기쁘고 감사가 넘치며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일이 가장 행복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의 상태는 어떠합니까? 감사보다 불평이, 기쁨보다 근심이, 사랑보다 미움이 더 많지 않습니까? 성경을 읽는 것보다 다른 것들을 더 즐기고 있지 않습니까? 기도하는 것보다 사람과 이야기하는 데서 더 위로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만일 그런 상태라면, 여러분이 받았다고 굳게 믿고 있는 ‘구원’을 다시 한 번 냉정하게 살펴보고 스스로 확증해보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을 깊이 살펴보십시오.

요엘서 2장 13절에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올지어다.”하였습니다. 마음을 찢으며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또 호세아 선지자는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 6:1)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돌아온 탕자를 받아주시는 좋으신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행8:22)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복음 전파하실 때에 처음에 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는 말씀이었습니다. 이것은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증거 해 주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영생을 얻게 되고 천국에도 들어가게 되며 회개할 때 재난이 물러가고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일찍이 위대한 성도들은 다 깊고 예리한 회개의 과정을 거친 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날마다 회개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팔복 가운데도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요"라고 말씀했고, 구약의 이사야도 부름을 받을 때에 하나님을 뵙고 난 후에 자기의 추한 죄를 깨닫고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라고 탄식하며 회개하고 재단 숯불로 정하게 함을 받은 뒤에야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 있게 증거 하는 선지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내가 회개하지 않고는 다른 사람을 회개시킬 수가 없습니다. 회개를 깊이 한 사람의 말씀은 예리한 칼과 같이 다른 사람의 심령을 찔러 쪼갤 수 있는 것입니다. 성 어거스틴도 방탕한 사람이었지만 하나님 말씀에 접하여 깊이 회개한 뒤에 죄의 욕망이 가끔 일어나면 그럴 때마다 팔을 물어뜯으면서 자신의 죄를 회개했다고 합니다. 마틴 루터는 자기의 죄를 깨닫고 졸도하기까지 하는 심각한 회개를 했다고 합니다. 시편 51편 17절에 보면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 하시리이다."하고 말씀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죄를 깨닫고 깨어진 심정으로 애통하며 회개하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 3: 19) 회개하라는 말씀은 우리의 자의 즉 자아를 돌아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닙니다. 마귀의 종이 되어 즉 노예가 되어 살고 있는데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마귀와 이단의 유혹에 넘어간 버가모 교회를 책망하셨습니다. 주님이 책망하실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단합니다. 회개하면 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역사하여 용서하십니다. 회개를 잘 하는 교회가 좋은 교회이며, 회개를 잘하는 성도가 좋은 성도입니다. 회개는 속히 해야 합니다. 한국인은 ‘빨리빨리’를 좋아하는데 빨리 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회개입니다.

▮주님은 버가모 교회를 향해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두 부류의 사람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상황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마음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 결과는 천지 차이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예루살렘 군중들을 향해 “회개하라”고 외쳤을 때, 그들은 회개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설교였는데, 스데반 집사의 설교를 들은 군중들은 마음에 찔려 그만 스데반 집사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스데반을 죽인 자들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회개한 이들은 초기교회의 기둥으로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초기교회로 돌아가자고 말할 때 그 속에는 그때 회개한 이들이 모두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분들을 닮아가자는 것입니다. 철저한 회개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잘못에 대한 철저한 회개를 통해서만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계 2:16)”라고 성경은 명시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무서운 일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말씀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전쟁을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