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마약과 차별금지법 등으로 소돔처럼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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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한국이 마약과 차별금지법 등으로 소돔처럼 타락해 갑니다. 이제 마지막을 기도로.
● 참 성도가 가진 신앙생활의 자세. 요 13장 1-11절.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3)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4)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5)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6)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8)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9)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11) 이는 자기를 팔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하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 33년의 공생애 기간과 고난주간에 세족식을 통해 예수님의 일하심에 깨닫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1. 첫째,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신앙생활은 시작도 잘해야 하지만 마무리는 더 잘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말세지말 중 마무리 세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 처음을 잘하는 것은 성공에 꼭 필요한 조건이지만, 마지막을 잘하는 것은 행복에 꼭 필요한 조건이 됩니다. 결과인 마무리를 잘 준비한 사람은 마지막이 되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곳에 성도들 중 장로나 권사가 되니 더 힘들다고 합니다. 집사 때는 행복했는데, 왜 장로가 되니 행복하지 못할까요? 책임감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책임감은 과거를 지켜온 전통과 같은 힘이 됩니다. 그래서 율법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권위로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외면합니다. 그러면 왜 그럴까요? 과거를 보고 쌓는 것은 뒤를 돌아보며 좋아합니다. 그러나 미래를 준비하며 소망을 쌓는 작업은 참으로 보이지 않기에 어렵다는 것입니다. 즉 근본적인 졸업 준비인 미래를 위한 마무리 준비가 덜되어서 그렇습니다. ▮야구에서 선발투수가 지치면 마무리 투수로 교체합니다. 그런데 마무리 투수가 충분한 준비가 안 되어서 나오면 더 많은 안타, 홈런을 맞고 더 많은 점수를 잃게 됩니다. 그래서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준비가 덜 되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끝이 좋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끝을 하늘에 두어야 이 땅에서의 마무리가 늘 행복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2. 둘째, 사랑할 때 끝까지 사랑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가룟 유다처럼 주님의 품을 떠나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당신 안에 있는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을 사랑할 때 끝까지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특별히 우리 사랑하는 주님에 대한 사랑의 노력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주님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노력도 포기하면 안 됩니다. 주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하면 주님이 그 사람을 외면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인내하고 기쁨으로 사람의 영혼을 소망을 붙드시길 바랍니다. ●(딤전 1:19~20) “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20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으니 내가 사탄에게 내준 것은 그들로 훈계를 받아 신성을 모독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두 명의 친구가 있어요. 한 명은 성도요, 다른 한명은 불신자입니다. 한 친구가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정말 전 부족한 놈입니다. 저는 매일 잘못을 저지릅니다. 용서해 주세요.” 불신자 친구는 그 소리가 나는 앞자리로 조용히 가서, 크리스천 친구의 기도를 듣고는 그 말을 시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부족한 놈아!”라고 했더니? “뭐라고? 니는 뭔데? 내가 부족하다고 해?” 크리스천 친구는 하나님께 자신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고백했지만 사실 마음에는 자신을 진정으로 부족하다고 인정하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골로새서 2:18, 19)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처음과 끝이 같길 바랍니다.
💢 "福(복)일지? 禍(화)일지? "옛날에 황해도 해주 사또인 어판득이란 사람이 있었답니다. 그는 근본이 어부였습니다.
▮젊어서 고기잡이배를 사서 선주가 되더니 어장까지 사고, 해주 어판장을 좌지우지하는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찌어찌 한양에 줄이 닿아 큰돈을 주고 벼슬을 샀고, 평양감사 아래에서 얼쩡거리더니 마침내 해주 사또로 부임했습니다. 그는 그렇게도 바라던 고향 고을의 원님이 되어 권세도 부리고 주색잡기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왜 그런지? 즐겁지 않고 뭔지 모를 허망함만 남을 뿐이었다고 합니다.
▮처서도 지나고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던 어느 날, 사또는 동헌에 앉아 깜빡 졸았습니다.
사또는 원래의 어부인 어판득이 되어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에서 배를 타고 그물을 끌어 올렸습니다. 조기떼가 갑판 위에서 펄떡 이자 그도 조기와 함께 드러누워 껄껄 웃었습니다. 꿈을 꾼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 하는 일이기에 참으로 놀라운 것이지요.
▮이튿날, 사또는 백성들의 눈을 피해 어부로 변장하고 동헌 전속 의원인 마 의원만 데리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준비해둔 쪽배를 타고 노를 저어 망망대해로 나갔더니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옛 솜씨가 그대로 살아난 듯 그가 던진 그물엔 조기와 우럭이 마구 펄떡거렸습니다. 그는 호리병에 담아온 막걸리를 들이키며 껄껄 웃었습니다. 그러다가 손을 잘못 짚어 오른손 중지가 못에 찔려 피가 뚝뚝 흘렀습니다. 마 의원이 그 자리에서 약쑥을 붙이고 붕대를 감았습니다.
▮“괜찮겠지?” 사또가 걱정스레 물었습니다. 눈을 내리깔고 있던 마의원이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좋아질지, 나빠질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관아로 돌아왔는데 못에 찔린 손가락이 부어오르고 통증이 심해서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며칠 후 마 의원이 사또의 다친 손가락을 칼로 째 고름을 빼내고 고약을 발랐습니다. “내 손가락이 어떻게 돼가는 건가?” 사또가 묻자 마 의원은 이번에도 똑같은 대답입니다. “좋아질지, 나빠질지 누가 어찌 알겠습니까?" 사또는 몹시 화가 났지만 마 의원이 연배도 위인데다 뭇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지라 꾹 참았습니다.
▮그러나 몇일 후에 사또의 손가락이 시커멓게 썩어 들어가 손가락을 잘라 내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또는 무당 손에 들린 사시나무처럼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고함쳤습니다. “여봐라! 저놈의 돌팔이를 당장 옥에 처넣어라.”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은 사또는 그날 밤 감옥으로 마 의원을 찾아갔습니다. “이 돌팔이야, 옥에 갇힌 맛이 어떠냐?” 그러나 마 의원은 목에 긴 칼을 쓴 채 무덤덤하게 대답했습니다. “이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누가 알겠습니까?” 사또는 화가 머리끝까지 올랐습니다. “또, 또, 또, 저 소리! 여봐라, 저놈을 끌어내 당장 곤장 열대를 안기렷다.” ▮한달여 지나 사또가 붕대를 풀었습니다. 잘린 상처는 말끔하게 아물었지만 오른손은 중지가 빠져나가 영락없는 병신이 되어 있었습니다. 시름에 잠겨 우울한 나날을 보내던 사또는 또다시 바다가 그리워져, 날을 잡아 어느 날 혼자 쪽배를 몰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그때 수평선에 불쑥 솟아오른 황포돛배가 순풍을 타고 쏜살 같이 파도를 가르며 다가왔는데, 이럴 수가! 그 배는 해적선이었습니다. 해적선 위로 잡혀 올라간 사또는 사색이 되었습니다. 해적들은 갑판 위에 걸쭉하게 제사상을 차려놓고 용왕제를 지낼 참이었습니다. 이들은 사또를 제물로 포획해 바다에 빠트릴 작정이었습니다. 이를 눈치챈 사또가 울며불며 발버둥을 쳤지만 부질없는 짓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또를 묶던 해적이 무언가 이상한 듯 두목을 불렀습니다. “쯧쯧쯧, 이런 손가락도 없는 병신을 제물로 쓸 수는 없어!” 사또는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의관을 차려 입고 감방으로 달려갔습니다. “의원님의 깊은 뜻을 미처 몰랐습니다. 손가락이 없는 덕택에 제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런데도 의원님을 이렇게 옥에 가두다니….” 사또는 손수 옥문을 열고 마 의원을 정중히 동헌으로 모셨습니다. “죄송합니다. 모두 제 잘못입니다.” 사또가 거듭 머리를 조아리자 마의원이 나직이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나으리 덕택에 제 목숨도 부지했습니다. 소인을 옥에 가두지 않았다면 틀림없이 바다에 동행했을 테고, 소인은 사지가 멀쩡하니 제물이 되어 지금쯤 고기밥이 되었겠지요.”
▮새옹지마처럼 다양한 변수가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도 하고 반대로 힘들고 어렵게도 하는가봅니다. 부디 일상에서 一喜一悲하지 마시고 차분히 대처하시며 보람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날씨도 세상도 너무 속절없이 현란하게 변하고 흘러갑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냉정한 관측과 판단으로 ''福(복)이 될지? 禍(화)가될지?'' 끝까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지혜로운 선택으로 영혼의 영원을 안전하게 복으로 누려야 될 것입니다!
셋째, 선생으로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제자가 선생님의 발을 씻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으로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것이라는 점이 특이합니다. 오늘 본문이 가르쳐 주는 섬김은 세상적인 섬김과는 다릅니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섬기는 것이기에 중요한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의 발을 씻길 때는 언제일까요? 특별할 때입니다. 큰일을 하러 떠나는 자녀에게, 혹은 큰일을 하고 온 자녀를 씻길 때일 것입니다. 아니면? 부모가 자녀나 제자를 떠날 때인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뜻이 있습니다. 바로 제자들을 떠날 준비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섬김의 본과 주님과 동행하며 일했던 발을 칭찬해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일을 많이 한 사람을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주님과 동행한 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며 충성되이 더 섬기라는 말씀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넷째, 서로 서로 발을 씻겨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주님은 선생님으로서 발을 씻기시면서 너희들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최대한 양보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주님은 온유한 자, 주는 자가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롬 8:28~30)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이와 같이 주님의 교육을 통한 성숙한 제자의 겸손이 필요합니다.
●잠언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문제를 볼 때?
*육신이 강하여 힘 있는 사람은 문제의 가지를 꺾고,
*머리가 좋아서 똑똑한 사람은 문제의 싹을 자르고,
*영적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문제의 뿌리를 뽑습니다.
▮우리 각 사람이 가진 일생을 살면서 실수하지 않고 세월을 허비하지 않고 사는 법은 하늘의 지혜로 사는 것일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나와 상대를 분별할까요?
▮먼저 위선인가? 거짓인가? 의 이 말의 차이를 잘 알아야 합니다.
▮위선(僞善/hypocrisy)은 문자 그대로 '거짓된 선'이며, 일반적으로는 "겉으로만 착한 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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