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은 믿음의 반대인 불신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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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믿음의 반대인 불신이며, 하늘의 은사를 녹슬게 하는 가장 넓은 통로입니다.
성도들에게 불안이나 불신이 생기는 이유는 단순히 믿음이 약하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신앙적인 배경, 삶의 현실, 교회의 환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그 주요한 이유들을 알아보면?
1. 하나님에 대한 오해.
• 하나님을 사랑의 아버지가 아닌, 무서운 심판자로만 인식하거나
• 하나님은 멀리 계시고 나의 삶에 관심이 없다고 느낄 때→ 신뢰보다 거리감과 두려움이 생깁니다.
2. 기도 응답 지연 또는 침묵.
• 열심히 기도했지만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때→ “하나님이 과연 나를 돌보시는가?”라는 의심이 들어옵니다.
3. 삶의 고난과 현실의 무게.
• 병, 재정 문제, 관계의 어려움 등 현실의 문제가 너무 클 때→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면 왜 이런 일이? 라는 불안과 낙심이 생깁니다.
4. 신앙 훈련 부족.
•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기도하는 영적 습관이 약할 때→ 내면의 영적 기반이 흔들리며 쉽게 불안해지고 의심에 빠집니다.
5. 교회의 실망.
• 지도자들의 타락, 공동체 내의 상처, 위선적인 모습 등→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해야 하는데 오히려 믿음을 흔드는 계기가 됩니다.
6. 비교와 열등감.
• 다른 사람의 간증, 복, 형통함을 보며 “나는 왜 아닐까?”→ 상대적 결핍감이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7. 영적 공격.
• 불안, 의심, 두려움은 때로 사탄이 틈타서 역사하는 영역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으려는 정죄, 거짓말, 혼란이 들어옵니다.
세상과 상대가 아니라 “모든 것은 내 문제다.”
▮어떤 수도사가 숲 속에 있는 깊은 동굴에서 도를 닦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신이 그에게 내려와서 이렇게 물었답니다. "너의 소원은 무엇인가?"
수도사는 가만히 생각하다가 자신의 소원을 신에게 밝혔습니다. "신이시여! 제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신은 기꺼이 그의 소원을 들어주고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그는 기쁜 마음으로 지금 먹고 싶은 좋은 음식을 생각하자 그의 앞에는 음식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곤 푹신한 잠자리를 마음속에 떠올리는 순간 좋은 침대가 눈앞에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데 순간 그에게 불현듯 이런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만약 이동굴이 무너지면 어떻게 되지?" 그 순간 동굴은 무너져 내렸고 그는 무거운 바위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는 신으로부터 엄청난 은사를 허락받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여 오히려 최대의 재앙을 불러일으킨 결과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되는 것은 즉 신이 되는 것은 참으로 많은 준비와 선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간혹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 된다고 원통해하고 불만을 쏫아 내곤합니다. 그리고 이기적인 생각으로 나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일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면 감사하다가도 어느새 불안하여 세상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전 10:27)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할 때에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든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딤전 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우리가 하늘 사람이면 내가 하고 싶은 일에는 반드시 신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믿음이 우릴 이끌 힘이 있어야 합니다. 수시로 불신을 물리칩시다.
●(딤전 1:18)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교훈으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 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외적 성과보다는 자기 마음을 바르게 다스리는 일이랍니다. 성도들은 언제나 "주여!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모든 것이 나의 원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라는 마음 자세를 가지면 결국 자기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여 자기에게 재앙을 불러들이는 결과가 되고 말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이기는 자가 가장 강한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여 제대로 다스리는 자라야 육신의 욕망이 공격해 올 지라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잠 16:32)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롬 1: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12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고전 12:29)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딤후 1: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0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0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히 6: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바 되고 0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0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벧전 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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