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냄새 나는 사람
페이지 정보

본문
사람 냄새 나는 사람
1. “삶은 당신이 행복할 때 좋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당신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할 때.” 빌 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 진정한 행복은 ‘나의 행복’이 아니라, ‘너의 행복’을 기뻐할 때 완성됩니다.
▮"나쁜 사람"이라는 말의 어원은 "나뿐인 사람"이라고 합니다. 요즘 우리 세상은 "나만 좋으면"우리끼리만 좋으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불행한 일생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사람 냄새나는 사람이 좋습니다. 잘생기지 않아도 미소에 여유가 있는 사람.
너무 이기적인 것보단 양보가 있고, 원리원칙보단 예외가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또 정이 많아, 세상에 모든 헤어짐에 아쉬워하는 그런 사람.
그래선 세상살이 쉽지 않다고 하지만, 언제나 그런 좋은 사람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2. 사람 냄새는 참 좋은데 따로 신체가 분류되어 자랑하면 그 냄새가 안 좋아요. 예를 들면 입 냄새. 코 냄새 발 냄새. 머리 냄새. 그러면 기분이 좀 그래요. 우린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하나 되어 주님의 냄새가 나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늘 주님께서 함게 동행하시기에 내 냄새가 아닌 주님의 향기가 나도록 자신을 내려놓고 생각과 마음을 새롭게 먼저 회복되어야 합니다.
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향기로운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진짜 ‘사람 냄새’는 곧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고후 2:15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교회는 내 냄새가 아닌 주님의 향기가 나야 합니다.” 요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 내 향기가 아니라, 예수님의 향기가 퍼질 때 공동체가 삽니다.
“하늘과 땅을 웃기려면 먼저 고아를 웃겨라. 고아가 웃으면 하늘과 땅도 웃을 것이다.”
하나님은 은혜 받은 자들이 감사와 기쁨으로 사는 밝은 사람을 축복해 주신다고 말합니다.
낙관하는 마음은 자기뿐만 아니라 남들까지도 밝게 해 줍니다.
“몸을 닦는 것은 비누, 마음을 닦는 것은 눈물.”
시편 51: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눈물의 회개는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입니다.
3. 행복을 얻으려면 만족에서 멀어져야 합니다. 어차피 같은 햄을 먹는 것이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먹으라는 것입니다. 불평하고 먹으려면 먹지 말던지~ ^^
딤전 6:6~8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라.” 👉 감사가 없는 만족은 욕심이고, 감사로 누리는 만족이 참 행복입니다.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일과도 같다고 합니다.
▮남의 강요에 의해 베푼 자선은 스스로 한 자선의 절반의 가치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들어내려고 하는 자선은 이미 자기 상을 받았으니 받을 것이 없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베푸는 친절은 천사에게 베푸는 친절과 같다. 가장 훌륭한 지혜는 친절함과 겸허함이다. ▮만약 손님이 기침을 하면 수저를 내 놓아라. 자신의 결점을 찾아내는데 힘쓰는 사람은 남의 결점을 찾지 않으며,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사람은 자기 결점을 찾지 못한다.
4. 무거운 포도송이일수록 아래로 늘어집니다. 신의 천지창조의 마지막 날 인간을 만드신 것은 인간의 오만함을 없애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몸을 닦는 것은 비누고, 마음을 닦아내는 것은 눈물입니다.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먼저 돌을 탓합니다.
잠언 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 진짜 열매는 높이 매달리지 않고, 고개 숙인 포도송이처럼 겸손하게 익습니다.
내일 일어날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라. 오늘 현재의 앞일도 모르면서...
매일매일 자기 자신을 죽여 가는 자는 이승도 저승도 갈 곳이 없다.
잠언 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게 될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게 되리라.” 👉 남을 적셔주는 향기는 결국 나에게도 향기로 돌아옵니다.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가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감추어진 손길이 하늘의 상급을 받습니다.
5. 행복에서 불행으로 바뀌는 것은 순간적인 일이나, 반대로 불행을 행복으로 가꾸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남이 새운 것을 부시는 데는 하루면 충분하다 단지 치우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더 놀라운 것은 무엇을 세우는 데는 수많은 시간이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신은 바르게 사는 자를 시험해서 더욱 견고하게 사람이 말한 것을 다지고 견고히 새우시기 위해 불꽃같은 눈으로 보신다.
미가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롬 5:3~4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 하나님은 고통을 인내로, 인내를 성숙으로, 성숙을 소망으로 바꾸십니다.
👉 겸손은 하나님과 함께 걷는 걸음의 향기입니다.
6. “신은 바르게 사는 자를 시험한다.”
베드로전서 1:7 “너희 믿음의 시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 불 시험은 멸망의 불이 아니라 정금으로 만드는 불입니다.
첨부파일
-
사람 냄새 나는 사람.hwp (32.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5-10-19 01:10:37
- 이전글“계단을 무시하는 신앙, 한 달란트의 영” 26.02.22
- 다음글가족. 가정. 식구의 차이 25.09.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