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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새신자 - 첫번째 만남 - 나는 왜 구원 받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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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28회 작성일 19-06-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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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새신자 - 첫번째 만남 - 나는 왜 구원 받아야 하는가?

나는 왜 구원받아야 하는가? 아이가 세상에 태어 날것인가? 아님 죽을 것인가? 천국에 입성? 지옥의 죽음? 태어나 생명을 얻으면 구원 받은 것이고, 두 번째 심판에서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우린 이상한 문제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를 수렁에 빠졌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그런데 빠진 사람들이 처음에는 잘 몰라요. 뒤늦게 깨닫게 되면 너무 늦은 상황으로 빠져들어 걷잡을 수 없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물론 누군가가 돕거나 지혜를 던져주면 빠져나오거나 살아나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인식이 있기 전에는 외부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수렁에 빠지기 전에 좋은 가이드선배선지자 등 누군가의 도움을 미리 받아서 피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죄라는 강력하고, 아름답게 느껴지고, 지혜로울 만한 깊은 유혹의 세상 물에 빠진 사람이 반드시 인식해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물에 빠졌다는 사실이며, 다른 하나는 자신 스스로는 그 곳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중독자는 자신의 처지를 볼 수 있는 지각이 무뎌지고 결국엔 마귀에게 사로잡히게 됨.>

대다수의 사람들은 현재의 나의 영적 상태그 결과에 대하여 잘 모르고 무감각해져 있어서 마지막 죽음 앞에서 느끼는 확실한 인식이 있기 전에는 결코 구원자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도 구하지도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혜를 구하는 겸손한 주님의 백성들은 다릅니다. 물론 처음부터 믿음이 있던 것은 아닙니다. 그 믿음과 지혜조차도 고통과 아픔과 고난 가운데에서 누군가에게 구하다가 만나고, 홀로 외롭게 지내다가 만나고, 알 수 없는 다른 힘과 사람에 의해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우리 스스로 처음부터 알 사람은 없기에 즉 구원의 이유를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1.인간의 본질에 대하여

사람들은 모두 본질적으로 마귀와 죄의 영향력 아래서 멸망할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1)인간은 하나님과 마귀의 가문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1)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엡 2:2-3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에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더니

(2)결국은 사랑으로 마귀의 자녀가 들어납니다.

요일 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2)마귀와 죄의 종으로 살고 있습니다.

(1)마귀의 속성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2)마귀와 죄의 종이 되어 살아갑니다.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3)믿음이 아니면? 심판 아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 3: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3)결국은 멸망을 받게 될 것입니다.

(1)사망 가운데 거하기 때문입니다.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2)죽은 뒤에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3)영원한 멸망과 형벌을 받게 됩니다.

살후 1:8-9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4)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게 됩니다. 계 20: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2.우리 세상에 있는 인간들의 착각이 있습니다.

1)선행을 통해 죄를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

(1)구원은 행위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엡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2)인간의 선행은 순수하지 못합니다.

사 64: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3)인간의 부패한 마음에서 올바른 선행이 나올 수 없습니다.

렘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2)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착각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3)율법을 잘 지키면 구원 받는다는 착각

롬 3:19-20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4)종교적인 열심으로 구원받는다는 착각

요 3:5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합 2:18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5)지혜나 깨달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착각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3.하나님의 구원 계획

1)하나님께서 죄악으로 충만한 세상을 보시고 슬퍼하셨습니다.

창 6:5-6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2)여자의 후손을 통한 구원을 계획하십니다.

갈 4:4-5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구원은 성자 예수그리스도로 성취됩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렘 10:14 사람마다 어리석고 무식하도다. 은장이마다 자기의 조각한 신상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가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4.죄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1)아래의 말씀을 집중하여 읽어 보겠습니다.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 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2)죄를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요? 보혈로 깨끗이 씻고 믿음으로 구원받아야 합니다.

(1)죄는 생명의 피 흘림을 통해서 사하여 주십니다.

히 9:22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2)예수께서 나를 대신하여 피를 흘리셨습니다.

사 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3)예수님은 흠과 티가 없는 피를 흘리셨습니다.

히 9:13-14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제 당신의 할 일은 스스로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병든 사실을 깨달을 때 의원을 찾는 것처럼 죄인임을 깨닫고 주를 찾을 때 예수님은 나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요 11:28)예수님은 우리를 초청하고 계십니다. 죄의 짐, 인생의 짐이 아무리 크고 무거워도 믿음으로 나온다면 당신은 참 안식과 죄 사함의 은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초청의 자리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짐을 들고 주님의 의자에 앉지 마세요.

이처럼 주님께 믿음으로기도 드린 당신을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1-2)

죽음을 앞둔 분들에게 갑작스런 영접예배와 기도는 간단합니다.

찬송가 부르고, 말씀 나누고, 축복 기도하고, 인사하고 물론 시간이 충분하면 이리해도 됩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일하심을 따르시면 됩니다.

“할머니(할아버지) 이 땅에 태어 날 때를 생각해 보세요. 깜깜한 엄마 뱃속에서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두려웠겠지만, 이 땅에서 잘 지내셨지요? 이제는 아름다운 낙원이라는 처음 보는 다음 세상을 아름답게 보시게 될 거랍니다. 죽음이란 통로를 통해서야 갈 수 있는 나라가 보일 거예요. 이제부터 선택하고 믿고 구하셔야 되요. 낙원이라고 하는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너무 아름다운 곳과 지옥이라는 뜨거운 불과 냄새나는 마귀가 있는 곳입니다. 어느 곳에 가시고 싶으세요, (혹은 가실 거예요?) 마지막으로 이 여행지를 선택하셔야 되요.”

상대가 하나님을 부르는가?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천국 가고 싶은가? YES 하면 됩니다.

(눅 23: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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