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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소망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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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90회 작성일 19-08-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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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소망이 있는가?

천국에 가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다음 생을 준비하자! 다음 생을 죽을 준비를 이제부터 하자.

모태에 있는 아이가 탯줄이 생명줄임을 알듯이 육을 입은 우리에게도 먹고 사는 것이 생명입니다.

모태에서 다음 생을 위해 신체가 완성되어 가듯이 이 땅에서 육을 입은 우리는 다음 생인 천국의 삶을 위해 정금처럼 만들어져 가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생명줄과 천국의 삶을 만들어 가는 구원과 영생의 길을 알기에 지각을 사용해서 딱딱한 음식을 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십자가의 삶이 우릴 자유케 한다는 것입니다. 말도, 생각도, 마음도 영고 모두 천국.

모세도 광야에서 낮아지고 겸손해 지고, 감사하는 자가 되며? 다윗도 광야에서 사울 왕을 피해 다니면서 감사와 찬미를 하고? 아브라함도 그가 믿음의 사람이지만 자기를 의지하거나 남의 말을 따르던 것 까지도 다 버리게 될 대에 비로소 하나님의 주시는 아들이삭을 받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진리 되시고, 길이 되시는 예수님은 태어 날 때부터 낮게 임하시고, 그로 인해 얻은 황금과 유향과 몰약(마 2:11) 가족을 위해 쓰게 하시고, 당신은 늘 무소유를 누리시고,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시다가 십자가의 희생까지 다 내어주심으로 비로소 구원인 천국의 영광을 우리시게 됩니다.

우리가 철저하게 내려놓을 때, 즉 나를 부인하고 철저하게 하나님만 바랄 때 주님이 일하십니다.

못 가져서 억울하고, 남이 가진 자들이 싫고, 큰일을 하는 사람은 부러우면서 그가 가진 것은 부러워하면서 그가 할 큰일의 힘듦은 생각지 못하는 우리들.. 요셉의 총리됨은 부러워하면서 그가 당한 고초와 시험은 받기 싫어하고 유혹엔 빠지기 쉬운 우리들... 가롯 유다를 욕하면서 나도 그와 같은 짓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오늘 우리 성도들은 받을 것보다 받은 것을 세보고, 내어 주고, 버리고, 섬기고, 보내는 것을 연습해야합니다.

제일 먼저 내게 있는 것을 남에게 주거나 베풀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하나, 하나 이사를 가듯이 짐을 줄여야 합니다. 소망이 어디 있는가? 불평이 어디서 나는가?

★ 마 19: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 마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자유를 원하신다면? 모든 것을 벗어 버리세요. 천국 복음이 여러분을 자유케 하실 것입니다.

성경은 귀로 읽고, 설교는 눈으로 듣고, 하나님의 복은 입으로 받는다.

위 말은 참으로 옳으며, 분명한 사실이며, 확실한 증거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옵니다. 어떤 것을 듣나요? 바로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는 항상 옳습니다. 그리고 변화를 일으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의 가치를 높이십니다. 천하보다도 더욱.

과연 하나님은 어떤 가치를 통해서 우릴 높이실까요? 그리고 과연 우린 자녀나 태신자를 어떻게 판단하나요? 세상 가치인가요? 아님, 하나님의 자녀인 영혼의 그 자체인가요?

주님 주신 말씀대로, 기도로 사는 것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자녀, 태신자들이 봅니다.

로마서 5: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신문기자 '마가렛 미첼'(M. Mitchell)은 사고로 인하여 다리를 다쳐서..

젊은 나이에 신문사를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의 인생이 다 무너지는 것 같아서 좌절하고 낙심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큰 꿈을 안고 기자 생활을 시작했는데 26살의 아가씨가 사고로 다리를 못 쓰게 되고 직장마저 잃게 되니 더욱 낙심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마음을 잡고 무언가 일을 하려고 결심합니다.

"내가 비록 다리를 다쳐서 기자 생활은 못하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할 수 있을꺼야" 그는 자신이 신문사 기자였기 때문에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소설을 쓰기 시작합니다. 생전 처음으로 쓰는 소설이어서 스토리가 제대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인내하면서 참 열심히 소설을 썼습니다. 소설 한 권을 쓰는데 무려 10년이 걸렸습니다. 그 원고를 가지고 출판사를 찾아다닙니다. 3년 동안 이곳저곳의 출판사를 찾아 다녔지만 누구도 거들떠보지도 않고 읽어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가 쓴 것도 아니고 풋내기가 쓴 소설을 누가 보겠다고 하며, 출판을 해 주겠다고 하겠습니까? 그래도 미첼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출판사를 쫓아다닙니다. 나중에는 원고가 다 헤어져서 너덜너덜 해질 정도였습니다. 어느 날인가.. 뤠이슨이라고 하는 출판사 사장을 만나려고 하는데 만날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출판사 사장이 여행하는 시간에 맞추어서 기차역에 나가 섰다가 사장이 기차를 타려고 하는 순간 사장을 붙잡고서 "사장님, 기차 여행을 하시면서 이 원고를 딱 한번 만 읽어 주세요." 부탁합니다. 사장은 하도 간절하게 부탁을 하니까 받아 들고 가방에 넣었는데, 일정이 바쁘니까 원고를 읽지 못했습니다. 이 사장이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보니까 자기 앞으로 전보가 와 있습니다. "원고를 한 번만 읽어 주세요. 미첼로부터" 그 뒤로 몇 달 후에 전보가 또다시 왔습니다. "원고를 한 번만 읽어 주세요. 미첼로부터" 세 번째 전보가 왔을 때 기차 정거장에서 "사장님, 딱 한번 만 읽어 주세요." 하면서 간절하게 부탁하던 얼굴이 생각이 나서 너덜너덜한 원고를 가방 속에서 꺼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소설을 읽으면서 사장이 소설에 푹 빠졌습니다. 10년간에 걸쳐서 썼던 그 소설을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선 출판을 했는데 하루에 오만부가 팔렸습니다. 이때가 1936년인데, 당시에는 굉장한 사건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라는 소설입니다.

● 이 땅에서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열심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해도 아주 열심히 합니다. 어떤 사람은 겸손해 하면서 어느 날 갑자기 유명해지고 성공했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 그에게도 포기하지 않는 열심이 있었습니다. 그 열심이 어느 날 그를, 유명하도록 만든 것이고.. 성공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몇 년 전, 서울에 있는 모 여자고등학교의 급훈입니다. ‘포기는 김장할 때만 필요한 배추, 우리에게는 포기란 없다.’ 그렇습니다. 최악의 경우라고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기에는 이릅니다. 승리도, 행복도, 심지어 보장된 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의 몫입니다. 포기는 실패자의 마지막 변명임을 명심하십시오.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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