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의 시대. 말씀: 창 1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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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의 시대. 말씀: 창 19:1~26. 찬송가: 183. 242. 288. 321.
창세기 19장 5절 말씀에 “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두 천사가 소돔성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마침 롯이 두 천사를 간청하여 집으로 데리고 가 잘 대접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잠을 재워 자려고 하는 순간 소돔 백성들이 나이 많고 적음을 막론하고 먼 곳에서도 가까운 곳에서도 몰려와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며 오늘밤에 찾아온 두 천사를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고 소리를 칩니다. 소돔 땅이 이렇게 타락의 끝인 음란과 타락을 일삼게 되는 이유는? 그들이 기름진 땅에서 풍요로운 가운데 감사와는 멀어진 모든 생각하는 보암직하고, 지혜로울 만한 일들의 악함에 자신들의 지혜로 심판을 앞당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t.v나 메스컴에 연예인들과 정치인들과 기업인들의 비리와 음란한 일들은 서로 즐기면서 마치 그런 악한 일들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되어 숨김도 없이 버젓이 자신들의 지인들이나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는데서 주님의 심판을 곳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롯이 문을 걸어 잠그고 막아섰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딸들을 내어주기까지 하나님의 종들을 위하여 즉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을 천사들이 눈이 어둡게 하는 기적을 보임으로 다 사라집니다. 결국 롯이 약혼을 한 두 딸의 사위들에게 하나님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인데 빨리 이곳을 피하라고 했지만,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다는 것입니다. 해 뜰 즈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산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롯이 소알 땅으로 도망을 가는데 소돔과 고모라 성에는 유황과 불비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이 때 롯의 아내는 천사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경고를 잊어버리고 그만 뒤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 삶의 우선순위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어떤 중국인과 미국 청년이 대화하는 중에 중국인이 물었습니다. "당신네 미국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수염 깎고 세수를 합니다." 그러자 중국인은 "그래요? 우리 중국 사람은 제일 먼저 옷을 입는데요." 하면서 서로 웃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한국인은? 눈을 뜹니다. 그리스도인은? 기도로 시작합니다.
지금 롯의 아내는 천사의 경고를 무시하고, 불타는 소돔성을 뒤돌아 보다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이 비극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 하시는가를 우리는 유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시각각으로 우리 인생들에게 경고 하십니다. “일어나라,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모든 사람에게는 롯이 사랑했던 소돔과 같은 성이 있습니다. 못내 떠나기 아쉬운 옛 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로 부터 떠나야 생명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소홀히 여기는 사람에게는 롯의 아내가 당하였던 비극이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릇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경고 하십니다. 일어나라!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 하라 죄악된 생활을 그리워하며 뒤돌아보는 이에게는 죽음이 따릅니다.
주저하는 것은 죽음을 초래합니다. 강한 유혹이 올 때 안전한 방법은 즉시 자리를 뜨는 것입니다. 롯의 아내는 자기의 포도밭과 집과 애써 모은 살림들이 어떻게 되는가를 보고자 뒤돌아보았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떠나도록 명령했던 것들에 대하여는 뒤돌아 볼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떠나라고 하는 그것은 죽음을 가져오는 것으로 알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생명이 귀하다는 것을 어느 누구나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와 같이 어리석게도 죽음을 택하는 것이 욕심을 가지고 우선순위를 망각한 인생은 죽음보다 두려운 하나님의 마음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결국 두 번의 심판인 차거움과 뜨거움인 지옥과 불 못으로 버려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초하는 어두움의 차거움과 불의 뜨거움입니다. 죄와 벌
누가복음 9:62에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손에 쟁기를 잡고, 뒤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 치 아니하니라.”
롯의 아내는 엄숙한 경고를 받고도 그것을 중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생명을 잃은 것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롯의 아내는 뒤돌아보는 것으로 말미암아 죽었습니다.
왜 그렇게도 어처구니없이 죽어야만 했을까요? 이 경우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방도가 옳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기도하여 깨어 있으면? 반드시 피할 길을 보여주시거나, 그 길에서 승리하는 법을 알려 주십니다. 롯의 아내는 아마도 유행과 관습과 세상적인 삶의 방식으로 그것의 노예가 되어버린 도시의 이웃아낙네들과 다름이 없었을 것입니다.
행동이 경솔하며, 경박하며, 부주의했기 때문에 그녀는 죽었습니다.
● 성도 여러분! 경박한 세상풍조를 동경하지 마십시요.
대단히 사소한 일로도 구원받지 못하는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소한 것으로 생각하는 그것이 대단히 중요한 일일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롯의 아내를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녀의 행동에는 우리를 꾸짖고 교훈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롯의 아내는 비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도, 그의 인도하심을 받고도, 또 그의 자비의 손길을 잡을 수 있는 곳에서 죽었기 때문에 더욱 비참한 것입니다.
롯의 아내는 안전한 행로에 있었습니다.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창 19:22 모든 것이 약속되어 있고, 희망이 있었지마는, 뒤를 돌아본 고로 멈추어 서서 영원히 서 있을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 이세대가 이렇습니다. 믿는 자들이라도? 무시로 뒤를 돌아보며, 과거에 휩싸여 정작 앞날을 살아가야 할 미래를 못 보고, 단지 코앞에 거짓이익이나, 코앞에 두려움과 잃고 싶지 않은 추억과 새로운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영원한 영광을 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 삶의 우선순위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시계가 하나인 사람은 시간을 정확히 알지만 시계가 두 개인 사람은 결코 확실한 시간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주의력이 분산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어떤 목표를 설정해도 목표에서 빗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아주 작고 사소한 일들이 크게 부풀려져 일을 그르치게 만듭니다. 지도자들이 존경받지 못하는 것은 초심에서 빗나가버린 삶 때문입니다. 부부가 불행한 것은 초심에서 크게 벗어나버린 애정 때문입니다. 신앙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사람인 토저 목사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삶의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인생입니다.
험악한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얹어 보십시오.
창세기 6장 5절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세기 19장 26절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누가복음 17장 29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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