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53과 23편에 놀라운 비밀이 ! /시편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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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53과 23편에 놀라운 비밀이 ! /시편 23:1-6
시편 중에서 우리가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시편이 바로 23편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참으로 아름답고 멋진 시입니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시편 23편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에 좋고 아름다운 시일뿐만 아니라 그 속에는 인류를 향하신 놀라우신 하나님의 천 년 전 예언의 음성이 있습니다.
(시 23:1-6)"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 우리는 이 아름다운 시편 23편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찬송으로도 부르고 있습니다. 다윗이 지은 것으로 알려진 이 시편을 읽고 묵상할 때마다 은혜가 되며 아름다운 장면이 연상이 되곤 합니다. 나의 목자이신 여호와께서 푸른 초장과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장면, 원수가 공격해 오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주께서 함께 하셔서 오히려 승리하게 되는 장면, 그리고 이러한 은혜를 입은 자가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거할 것이라고 하는 신앙 고백은 참으로 짧으면서도 아름답게 느껴져서 많은 세대의 크리스천들이 이 시를 사랑하고 암송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시편 23편에는 단순한 다윗의 신앙고백뿐만 아니라 엄청난 예언의 메시지가 있다는 것을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요? 먼저 시편 23편의 앞과 뒤인 22편과 24편을 함께 살펴보면 시편 23편의 저변에 깔아놓으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드디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시편 22편은 다윗의 시로써 장차 이 세상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그리스도의 예표인 다윗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예언해 주는 시입니다.
1. 시편 22편의 내용 -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
1.첫째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 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시 22:1) 이 다윗의 고백은 수 백 년 후에 오셔서 십자가상에서 못 박히실 때에 외치시는 주님의 외침과 너무나도 같습니다.
『제 구 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마 27:46)
2.둘째
또한 (시 22:6-8)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저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도 사람들이 똑같이 조롱을 했습니다. (마 27:40-44)『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도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3. 셋째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시 22:15)
과연 예수님도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입이 마르셔서 「내가 목마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 넷째
또한 시편 22편 16절에 다윗은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개들이란 말은 예수님 당시에는 이방인들을 가리키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방인들, 즉 로마 군병들의 손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십자가 현장에는 많은 로마인들이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내 수족을 찔렀다"고 했는데 과연 예수님은 그 손과 발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5. 다섯째
또한 18절은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있는데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에 과연 로마 군병들이 예수님의 겉옷을 서로 나누어 가지려고 제비뽑기를 했습니다.
6. 다섯째
"나를 죽음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고백대로 예수님은 돌아가신 후에 바위를 파서 만든 무덤 속에 장사되셨습니다. 죽으셔서 진토가운데로 들어가신 것입니다.
(시 22:15)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입천장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죽음의 진토 속에 두셨나이다. (시 22:29) 세상의 모든 풍성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 속으로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언제 다윗이 이처럼 수족을 찔리고, 자신의 혀가 잇틀에 붙어 자신이 죽어서 죽음의 진토인 무덤 속으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까? 그리고 언제 자기의 겉옷을 사람들이 가져다가 제비뽑기로 나누어 가졌던 적이 있었습니까? 다윗은 지금 성령의 감동으로 천년 후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에 대해서 미리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시편 22편은 천 년 전에 다윗의 입으로 고백되어진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에 대한 생생한 예언이었습니다.
비교해서 살펴보면 너무나도 똑같습니다.
2. 시편 23편의 내용 -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에 장사지냄과 부활
그 다음 시편 23편으로 이어집니다.
1. 첫째
갑자기 쉴 만한 물가와 푸른 초장이 나옵니다. 고된 일을 모두 다 이루고 마친 사람들에게 임하는 안식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구약의 다니엘서 마지막장 마지막 절에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 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단 12:13) 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땅위의 사명을 다 마친 자가 죽어서 무덤에서 잠시 편안히 쉬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그의 사명을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심으로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고는 죽으셔서 이제 평안한 쉴만한 초장으로 잔잔한 물가로 인도되신 것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2. 둘째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갑자기 내 영혼을 소생시킨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는 죽었다는 말씀인가요? 죽었기 때문에 소생시킨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과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권세로부터 능력으로 부활하시는 모습을 다윗이 천 년 전에 예언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시편 22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으심을 예언하더니 이제 시편 23편에서는 예수님의 장사지냄과 부활을?
3. 셋째
(시편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첫 번째 40일 금식을 말씀하심입니다. 그리고 마귀의 시험을 이기십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과연 여기서도 사망이란 말이 나오는데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사망은 치욕적인 것이요 고통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예수님께서는 다니셨으나 하나님께서 해를 받지 않게 해 주신다과 하셨습니다.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신다. 지팡이와 막대기는 능력을 상징합니다.
두 번째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 1:4) "과연 하나님의 능력이 예수그리스도를 죽음에서 부활시키신 것입니다.
4. 넷째
(시편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고전 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과연 사망권세는 우리들의 원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덤 문을 여시고 사망의 권세를 휘두른 원수 앞에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신 것입니다.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신 것입니다. (행 2: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
5. 다섯째
과연 예수님의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이제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은 승리의 주가 되셔서 사망의 진토 무덤 속이 아니라 영원토록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서 영광가운데 거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6절에서 주님의 심령을 이렇게 노래했던 것입니다.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이로 보건대 시편 23편은 시편 22편의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 그리고 장사되심이 후에 다시 소생하시며 부활하셔서 영광의 하늘나라 아버지 집에 올라가시게 될 것을 예언한 놀라운 시편입니다.
3. 시편 24편의 내용 -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이어지는 다음 시편 24편을 보시면 더욱 분명해 집니다.
『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8)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9)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시 24:7-9)
부활 승리하신 예수님은 이제 그의 영광의 보좌 하늘나라로 승천하십니다. 하늘로 올라가실 때에 이 땅에서 승리하시고 개선하는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는데 천국 문들이 열리고 들어 가시는 왕을 장엄하고도 화려하게 맞이하는 천국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과연 예수님은 이 땅위에서 인류 대속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당하시고 사망의 진토에 들어가셨다가 다시 소생 부활하신 후에 하늘로 승천하셔서 천국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셔서 영원한 영광의 왕으로 군림하실 것을 벌써 천 년 전에 다윗의 입술은 시편 22, 23, 24편을 통해서 노래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과연 성경의 놀라움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시편 22편 -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 죽음
시편 23편 - 예수 그리스도의 장사지내심과 부활
시편 24편 -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과 영광의 왕이 되심
이러한 시편 22편 , 23편, 24편의 순서가 우연의 일치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이미 천 년 전에 다윗왕의 입술을 통해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의 위대하심을 미리 우리에게 느낄 수 있도록 섭리해 주셨던 것입니다.
이토록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과 부활 승천은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그저 아름답고 황홀한 시로만 생각했던 시편 23편에 이런 엄숙하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었음을 확인하십니까?
이미 천 년 전부터 다윗의 입을 통해 성령의 감동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노래하고 있을 정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은 정말 역사 이래 엄청난 사건인 것입니다.
앞으로는 시편 23편을 암송하실 때면 반드시 이 시에 깊이 담긴 이 놀라우신 우리 주님의 사역을 꼭 기억하시면서 감사 드릴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성경 구약에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주신 말씀은 신약에서 그대로 들어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을 허락하신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선지자들을 통해서 주시고 반드시 이루어주십니다. 왕이라도, 지도자라도, 선지자라도 모두 하나님의 찾으시던 자들이 되면 예언과 계시를 하게 됩니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옛 선지자들과 지도자들과 믿음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주셨는가요? 바로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싱싱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계획과 심판과 영생입니다.
특별히 아브라함과 모세를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고 사용된 자들입니다.
(신 8: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욥 37:2) 하나님의 음성 곧 그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똑똑히 들으라.
(잠 18:20)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행 22: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마 4: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0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0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0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짐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말씀과 기도는 지식을 자랑함도 아니고, 자신의 의를 들어내는 악함과 교만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거룩입니다. 그 거룩함으로 능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딤전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0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0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 믿는 자들에게 고통이 따르는 때가옵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딤후 3: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르러 0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0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0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0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0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0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 자신들의 밥벌이로 하는 기적과 표적은 하나님의 사랑을 더럽힐 뿐입니다.
(막 13: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0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0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0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들이니라.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눅 24:37)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41 그들이 너무 기쁘므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랍게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눅 24:45)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도다. 41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42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44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요 17:12)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요 19:28)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요 19: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 이 성경을 응하게 하시는 말씀은 바로 구약에 선지자들을 통해 주신 예언과 묵시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그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아야 합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습니다.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사시길 바랍니다.
(엡 1:15)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엡 4: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 (고전 14: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 (롬 12:0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0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0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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