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4. 넷째- 여호와를 온전히 좇는 갈렙의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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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호와를 온전히 좇는 갈렙의 신앙생활.
성경 ; 여호수아 14장 6절 - 15절
<찬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02. 303. 날 위하여. 347 허락하신>
신앙(교회-말씀)과 생활(삶-십자가)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헌트에게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헌트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결혼을 반대했다고 합니다. 여인의 아버지는 헌트를 딸과 떼어 놓을 생각으로 이런 조건을 내어 놓았다고 합니다. 열흘 안에 자네가 정당한 수단으로 만 달러를 벌어 오면 결혼을 허락하겠네. 그런 큰돈이 있을 리 없는 헌트는 눈앞이 캄캄했겠지요. 며칠 후 그는 자신의 발명품을 떠올렸습니다.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가슴에 꽃을 꽂는데 일자형 핀으로 꽂으면 번번이 떨어지곤 했는데. 곰곰이 생각하던 그는 철사를 구부린 모양의 핀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클립의 원형이었던 것입니다. 헌트는 꽃집으로 달려가서 자신의 발명품을 만 달러에 사 달라고 했다. 꽃집 주인은 말했습니다. 지금 오천 달러를 받고 앞으로 판매액의 3퍼센트를 받는 게 어떻겠어? 그러면 큰 부자가 될거야.,아닙니다. 한꺼번에 만 달러를 주십시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만 달러가 없다면 그녀와 결혼할 수 없다. 그녀가 없으면 돈이 많다고 해도 무슨 소용인가? 그는 결국 사랑하는 여인을 선택했고 곧 그녀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헌트가 발명한 핀은 전 세계로 퍼졌고, 덕분에 꽃집 주인은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내가 헌트의 경솔함을 나무랐습니다. 하지만 헌트는 빙그레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비록 부자는 못되었지만 나는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요. 돈 대신 사랑하는 당신을 얻었으니까요. 우리에게는 소중한 것과 가장 가치 있게 볼 수 있는 눈과 그것을 위해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랑해야 할 가장 소중한 면류관은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이시다.
오늘 이 시대에 가장 좋은 3가지 " C " 가 있습니다. 아가씨? 아저씨? 아줌씨? 가 아니라~
1, CAR 자동차입니다. 2, COMPUTER 검퓨터입니다. 3, CALL 헨드폰 전화기입니다.
이세가지 가 얼마나 편리하고 좋은지 모릅니다. 오늘 본 갈렙도 Caleb C 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좇은 갈렙, 그 신앙의 모습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수 14: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1. 갈렙은 누구입니까?
1) 유다 지파의 족장입니다.
유다 지파는 예수님의 지파입니다. 유다 지파는 다윗왕의 지파입니다. 좋은 가문입니다. 신앙의 가문입니다. 다윗왕. 솔로몬 왕 같은 좋은 가문을 있게 한 사람이 바로 갈렙입니다.
갈렙의 신앙의 전통이 유다지파의 아름다운 신앙의 전통으로 이어졌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내가 우리 집안에 아름다운 신앙의 전통을 이어가는 갈렙 같은 신앙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갈렙의 이름의 뜻이 "개" 라는 의미이다.
개는 주인에게 순종하고 주인을 위하는 짐승입니다.
사람이 잘못하면 우리는 - 개보다 못하다 - 라는 말을 합니다.
갈렙은 숨은 일꾼입니다. 주인을 섬기는 개처럼 주님을 섬기는 숨은 일꾼입니다.
이런 숨은 일꾼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우리는 이 말씀 속에서 천한 개라고 멸시를 받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원하는 겸손한 믿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첫째, 갈렙은 협력사역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는 자신을 포기함으로 거둘 수 있는 열매입니다.
둘째, 갈렙은 남의 성공을 자기 성공만큼이나 기뻐했습니다. 이 마음이 가난한 마음입니다.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섬기면서 성실하게 자기가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한 신앙입니다.
여호수아와 같은 동료였습니다. 12명의 정탐자 중에 같은 동료 동기생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가 지도자로 부상 할 때도 그는 묵묵히 그의 지도력에 함께 하며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일에 신실하게 섬겼습니다. 이것이 갈렙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오늘도 이런 갈렙 같은 사람을 사용하시고 복을 내려 주시는 줄 믿습니다. 자리나 위치나 명예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주님 주신 그 길을 걸어가는 사람, 갈렙 같은 자를 하나님이 복주실줄 믿습니다.
2, 갈렙은 담대한 신앙인입니다.
1) 정탐자 10 사람의 반대를 물리치고 담대하였습니다.
(민 14:9)『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유다 지파 여분네의 아들로서 모세가 하나님의 명을 좇아 가나안 땅을 탐지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각 지파의 대표를 보낼 때 유다 지파를 대표해서 보냄을 받았던 자이다. 40일 동안 에브라임 지파의 대표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을 탐지하고 돌아와서 그 결과를 모세와 아론, 그리고 백성들 앞에서 보고할때 다른 10지파의 대표들은 절망적이며 비관적인 보고를 했으나 갈렙과 여호수아는 매우 희망적이며 낙관적인 보고를 했다. 10명의 반대자를 물리치고 담대하게 제안을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온전히 좇았던 결과인 것입니다.
2) 증거물로 열매를 가지고 온 자입니다.
이렇게 보고하면서 갈렙은 여호수아와 함께 메고온 포도송이와 석류와 무화과를 그 증거물로 제시했다. 비판하고 부정하는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가서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포도송이와 열매들을 가지고 온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지고 왔습니다. 큰 포도송이를 두 사람이 어깨에 매고 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갈렙은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 입국의 공로자이며 새로운 차원의 가나안땅을 발견한 믿음의 사람이라 할 수 있다. 10지파의 대표들은 물질적이며 인위적인 조건을 구비한 이상향을 찾으려고 노력했으나 결국 그들의 눈엔 억센 거민과 살벌한 땅 밖에 보이지 아니했다.
● 그러나 갈렙과 여호수아는 가나안을 하나님의 약속과 함께 실현되는 땅이요 그 언약을 믿고 실현하는데서 이루어지는 물질과 인간이상의 세계임을 믿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백성들에게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민 14:9)고 확증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온전히 좇는 갈겝의 신앙은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사람의 눈치나 보고, 이리 저리 줄 서기를 잘해서 무언가 얻으려고 하는 그런 마음은 신앙이 아닙니다.
어떤 반대나 어떤 위험이나 어떤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담대하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을 가진 자에게 하나님의 가나안의 복을 상으로 주실 줄 믿습니다.
3. 갈렙은 긍정적인 신앙의 열정을 가졌습니다.
[그 땅을 탐지한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며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으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민 14:6-8)
1) 다른 사람들은 안 된다고 비관 할 때 갈렙은 낙관적이었습니다.
소망을 전하였습니다. 믿음을 가진 자는 늘 소망을 갖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우심과 복을 믿는 사람들은 항상 무엇을 하던지 희망적입니다. 갈렙은 이러한 소망으로 자신만 가진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인도하였습니다.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분별하라)
사도바울이 풍랑 중에 수 백 명의 목숨이 위험에 처했을 때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저들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리라 말씀했다고 하면서, "나는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신 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망이 있는 긍정적인 믿음입니다. 그리고 이런 믿음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2) 다른 사람들의 배반에도 휩싸이지 않았습니다.
F B 마이어 - "갈렙은 광야에서 피로한 세월동안 온전히 주님을 따랐습니다. 전진할 때나,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갈 때나, 백성들이 반역하고 불평 할 때나, 그는 변함없이 오르지 하나님의 뜻만 행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오르지 하나님의 음성에만 귀를 기울인 확고한 목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지도자 모세에게나 아론에게 항거하지 않았습니다. 미라암과 한편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압 여자의 계락에도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강하고 참되며 순수했습니다. 변화무쌍한 바다 가운데 있는 바위처럼 구름과 태양과 폭풍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빈자리를 채우게 될 젊은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크게 의지가 되었던 사람입니다.
그는 묵묵히 자기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의 종으로 살았습니다. 갈렙은 실로 아름다운 삶, 존경스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만을 질서 있게 감사로 온전히 좇았기 때문입니다.
4, 갈렙은 영력이 강한 사람입니다.
(수 14:11-12)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온즉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창 6:4의 네피림의 후예들)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 내리이다.』
● 대중가요 - 난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려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온 인생을 저 흐르는 강물처럼 멋없이, 멋없이 살았죠.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느져 버린 것이 아닐까 흘려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세월만 보내고 시간만 보내고 나중에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어리석은 인생을 잘 나타내 주는 노래라 생각합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나이 80 이 훨신 넘은 노인 갈렙이 한 말입니다.
(수 13:1)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아직도 가나안은 완전히 정복되지 못하였습니다. 저들의 무능과 개으름으로 많은 땅이 정복되지 못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이 헤브론 땅을 차지하려고 하였습니다. 헤브론은 중요지입니다.
가나안 입국 후 갈렙은 헤브론 지방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그 땅은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과 사라의 무덤이 있는 곳이며 그리고 물 샘이 많아서 과수 재배가 잘되는 풍요의 땅이었다.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할 것이라는 말씀 그대로 이루어진 셈이다.
(수 14:15)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갈렙의 이 한마디는 그냥 입에서 나온 말이 아닙니다.
그의 불타는 심령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의 변함없는 신실한 믿음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는 나이가 85세의 연로한 나이지만, 영력은 어느 젊은이 못지않았습니다. 아니 다른 젊은이들도 감히 망설이던 그 땅을, 헤브론을, 나가서 정복하였던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정복해야할 헤브론이 있습니다.
그곳에 넘치는 샘물이 있고, 축복이 있습니다.
갈렙 같이 하나님을 온전히 좇는 신앙으로 나에게 주어진 헤브론 산지를 향하여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라고 외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찬송 = 주님이 주신 땅으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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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다운로드 | DATE : 2017-09-20 12: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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