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6. 11.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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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6. 11.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고후 13:5~10)
본문 5절에 보면"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라는 말은 믿음을 지키고 있는지 스스로 살피라 (공동번역)는 뜻으로, 성도들은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믿음 안에 서도록 노력하라는 말입니다. 신앙생활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누구나 교회를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구원을 받고 모범적인 교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앙생활에도 규칙이 있고, 교회생활에도 규범이 있고 윤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고전 9:24)고 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소속감과 등록을 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교회 생활입니다.
1. 교회 생활입니다.
선교초대교회의 교인이 되려면 선교초대교회의 체질과 분위기에 잘 자신을 맞춰야 합니다. 교회 분위기를 따르고 거기에 자신을 적응시켜 나가야 합니다. 교회에 나 자신을 맞추고, 예수님에게 나를 맞추고, 십자가에 나를 맞춰 나가야 합니다. 본문 5절에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자니라. 고 했습니다.
사람의 신체구조는 이목구비, 사지백체, 관절, 골수, 세포하나 그 어느 것도 귀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머리카락 하나를 잘라서 전자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수많은 원 섬유로 되어 있고 그 섬유들이 마치 노끈이 꼬이듯 꼬여 밧줄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머리카락은 물에 녹지도 않고 관리만 잘하면 죽을 때까지 빠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머리카락도 병들면 제자리를 떠납니다. 다 빠지고 맙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주께 감사 하옵는 것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 막측 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 139:14)라고 했습니다. 소중한 인체를 제대로 관리해야 하는 것처럼 더 소중한 영혼도 바로 관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내가 믿음에 있는가? 자신을 시험해 봅시다.
2. 신앙생활입니다.
바로 믿어야 합니다. 바로 믿으려면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교회가 무엇인가? 일곱 교회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 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2:2)고 했습니다.
● 은혜는 믿음과 함께 있습니다. 구원을 거저 받고 그것을 갚을 길이 없기에 마땅히 할 일을 행할 뿐입니다.
(행 15:11)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롬 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11: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 구원은 믿음으로 된 것이기에 행위로 구원받은 자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단지 구원받은 자는 행위가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롬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은혜 안에 있는 크기)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 (갈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히 13:9)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엡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살후 2: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믿음과 의심
아주 짧지만 큰 깨달음을 주는 ´믿음과 의심´이라는 작자 미상의 시입니다.
˝의심은 길을 막고 있는 방해물을 보지만, 믿음은 장애물 뒤의 옥토를 봅니다.
의심은 한 걸음 앞에 뭐가 있을지 두려워하지만, 믿음은 낭떨어지에서 떨어져도 높이 날아오릅니다.
의심은 항상 ´누가 믿지?´, ´그게 되겠어?´라고 질문하지만, 믿음은 ´내가!´, ´할 수 있어!´ 라고 대답을 합니다.˝
기독교는 믿음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의심의 장벽을 넘어 믿음의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능력은 모두 믿음을 통해 받게 됩니다.
믿음과 의심은 환경을 받아들이는 태도의 차이입니다. 태도의 차이는 아주 작은 것이지만 매우 다른 결과를 불러옵니다. 의심의 태도를 벗어버리고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는 믿음의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십시오.
주님! 의심을 넘어선 믿음을 주소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항상 순종하는 믿음을 보이십시오.
위험한 믿음 본문 : 사 44:9-20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사 44:18)
‘헤일밥혜성’은 3000년에 한 번만 관측할 수 있는 혜성입니다. 이 혜성이 약 십년 전에 지구에 나타났었는데 그날 밤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타페에서는 39명이 이 혜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인류를 초월한 외계인이 자기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혜성을 보냈다고 믿은 이들은 자기 이름이 써있는 명찰을 가슴에 달고 흰옷과 검은 신발을 갖춰 입었습니다. 그리고 침대 맡에는 ‘이륙팀’이라는 팻말을 붙이고 수면제를 먹고 비닐봉지를 뒤집어 쓴 뒤 저산소증으로 집단 자살을 했습니다. 혜성이 올 때 목숨을 끊어야만 지구를 떠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 이 사건이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 사이비종교의 목적이 순수한 잘못된 믿음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교주였던 애플화이트는 그동안 종교 활동으로 한 푼의 이득도 챙기지 않았고, 혜성이 오던 날도 신도들과 함께 자살을 했습니다.
바른 진리를 향한 믿음은 영생과 구원의 자유가 있지만 진리라고 포장된 그릇된 가르침을 향한 믿음은 비참한 종말뿐입니다. 막다른 길을 향한 인생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을 벗어나는 그릇된 진리는 믿지도 말고, 관심도 갖지 마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우리가 무슨 노력을 해서 재앙이 홉니까? 풍년이 옵니까? 흉년이 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 중에 한 부분일 뿐이며, 요셉을 높이시기 위한 계획이요,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한 요셉의 꿈일 뿐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 칠십 년 전 사람들은 이 숲길을 폐쇄했다네. / 그 후 비바람이 그 길을 다시 망쳐놓아/ 이제는 아무도 모른다네. / 숲 속에 길이 있었다는 사실을….’(러디어드 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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