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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10과. 왜 사람은 하나님을 스스로 만날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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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49회 작성일 17-11-1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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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10과. 왜 사람은 하나님을 스스로 만날 수 없나요?

(사 1: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

영성 10과. 왜 사람은 하나님을 스스로 만날 수 없나요?

(사 1: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 도다. 하셨도다.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업신여김)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하나님을 인간 스스로 만날 수 없는 이유?

1.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심판)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나무를 보고 열매를 먹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가 드디어 열매를 맺었습니다. 죄인에게만 있는 심판과 죄와 벌, 그것을 판단하고 정죄해야 하는 세상을 상징하며 실제가 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그리고 드디어 그 나무에서 열매가 맺힙니다. 세상의 열매입니다.

(잠 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잠 12:14) 사람은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이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미 7:13) 그 땅은 그 주민의 행위의 열매로 말미암아 황폐하리로다.

(마 7: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12: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계 14: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하늘의 신령한 씨앗인 말씀을 통하여 고난과 십자가의 희생으로 얻은 첫 구원의 열매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첫 열매를 거두신 것입니다. 오직 순종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러므로 그분을 믿는 자는 그분의 십자가 길을 따르는 자요, 끝까지 인내하는 자는 구원의 영생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 다는 것은 실로 쉬운듯 어려운 일인 것입니다. 희생의 열매로 만들어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오직 예수님의 통로를 통과하는 자들이 얻는 것입니다.

2. 영이 죽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엡 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3. 타락한 후에 하나님의 영이 떠나고 마귀의 영이 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4. 사람의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5. 사람의 머리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깨달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나를 높이기 위해서 배우는 성경 말씀과 은혜로 받은 성경 말씀은 다릅니다. 돈을 지불하고 노력하여 먹은 사과와 공짜로 먹은 알고 지은 죄나 모르고 지은 죄가 있더라도 용서하여 죄인에게 거저 준 사과를 먹은 자는 다릅니다. 사과가 다른 것이 아니라, 사람이 다른 사람인 것이지요.>

인간들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단지 세상 방법이라는 것이지요.

● 선행의 방법으로 만날 수 있다고 착각.

(엡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철학의 방법으로 만날 수 있다고 착각.

(골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 각종 우상 숭배와 종교 생활의 방법으로 만나려 하니 실패합니다.

(행 17:22~31)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 도다. 하셨도다.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없인)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 하나님을 인간 스스로 만날 수 없는 이유?

1.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2. 영이 죽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엡 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3. 타락한 후에 하나님의 영이 떠나고 마귀의 영이 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4. 사람의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5. 사람의 머리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깨달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나를 높이기 위해서 배우는 성경 말씀과 은혜로 받은 성경 말씀은 다릅니다. 돈을 지불하고 노력하여 먹은 사과와 공짜로 먹은 알고 지은 죄나 모르고 지은 죄가 있더라도 용서하여 죄인에게 거저 준 사과를 먹은 자는 다릅니다. 사과가 다른 것이 아니라, 사람이 다른 사람인 것이지요.

인간들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단지 세상 방법이라는 것이지요.

● 선행의 방법으로 만날 수 있다고 착각.

(엡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철학의 방법으로 만날 수 있다고 착각.

(골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 각종 우상 숭배와 종교 생활의 방법으로 만나려 하니 실패합니다.

(행 17: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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