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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12. 잠에서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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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1회 작성일 17-12-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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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12. 잠에서 깨어나라.

● 요일 4: 1~5.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5)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 마귀의 영이나 악귀에 들린 자 지식과 보암직한 외형으로 미혹과 유혹을 주며 더러는 나쁜 영향력을 T.V, 매스컴을 통해서 심어주고 두려움을 주는 자들이며...... 성령에 취한 자들은 복음을 전하면서, 무지한듯하면서도 당할 수가 없는 말씀이 넘칩니다. 그러므로 담대함과 감사가 넘치는 자들입니다.

얼핏 보면 비슷한데 이단과 전도 인이 다릅니다. 말은 잘하는데 이단은 빈틈이 많고 배운 대로만 전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준비한 다른 것을 묻거나 다른 성경책을 보여주면 잘 모릅니다. 그러나 복음전도인은 생각나게 하시는 이가 성령님이시기에 말과 행동이 일치하며 어떤 말로도 이길 수 없는 놀라움을 체험하게 됩니다. 롬 13: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엡 5: 18절.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세상의 쾌락과 유혹의 말을 적그리스도들이 말합니다. 그 말을 분별해야 합니다. 바로 성령 충만 만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하지 못하면 세상의 적그리스도의 설교에 미혹되는 것입니다. (술 의미가 무엇일까요? 성찬과 술 취함의 다른 차이)

● 성도들은 설교자의 말씀을 잘 듣고 분별해야 합니다. 성령에 취한 것인지? 악귀에 세상 영에 취한 것인지? 분별하세요! 마귀의 술에 취하면 항상 술이 깬 후에 후회를 하거나 후유증이 생겨서 뒤가 안 좋습니다. 성령님의 새 술에 취하면 언제나 은혜가 넘치고 시작은 미약하나 돌아 올 때 나중은 심히 창대하듯이 기쁨이 넘칩니다.

● 성직자가 성도로 인해 실족 당하거나 좌절하는 경우도 있고, 성도가 물론 성직자의 말을 통해서 많은 상처와 실족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저는 가끔 저도 모르는 소릴 하여 상대의 지심을 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물질 예기하는 목회자 싫다면서 자신은 물질에서 벗어났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정작 물질로 교회를 떠납니다. “돈에 욕심이 없으시다면 집 팔아서 땅 팔아서 하나님께 헌금 하세요 즉 들여 보세요.” 라고 말하면 압니다. 없으면 못 드립니다. 그러니 담대하세요.

● 우린 흔히 성경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성경은 공부를 해야 하지만, 그런 공부를 통해서 아버지는 알아 가는 것입니다.

1. 롬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 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2. 호 06:0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3. 빌 03:0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3초의 첫인상

★3초의 첫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60번의 만남을 바꿔야한다고 합니다.

얼굴은 바꿀 수 없어도 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비중이 바로 눈입니다.

★상대의 부족함이나 단점을 원망이나 불평이나 비판의 도구로 삼지 말고, 내가 돕거나 회복시키거나 이해하거나 사랑의 도구로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상대를 바꾸기 보단 자신의 눈을 바꾸는 것이 우선입니다.

★남을 가르치려고는 하는데 자신은 못 돌보는 사람을 교만한 게으름 뱅이라 합니다.

아직 안 끝났습니다.

오늘은 “아직 안 끝났습니다.”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로마서 8장 26절 말씀에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아파서 너무 고통스러워서 기도조차 할 수 없을 때가 있지 않습니까? 살다보면 너무 힘에 부쳐 살려달라는 말조차 아니 하나님의 ‘하’자 조차도 나오지 않을 때가 있지 않습니까!

● 쇼파며, 장롱이며, TV, 냉장고, 에어컨, 피아노 등 재산 압류 딱지가 붙어 있는 집에 홀로 있노라면 정말 정신 나간 사람처럼 앉아 있을 수밖에 없지요.

● 길어야 석 달 정도 밖에 살수 없다는 의사의 사형선고를 들어보십시오. 병원을 나설 때 온 세상이 절망의 무게에 할 말을 잃지 않습니까?

그렇게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너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냥 주저하고 계십니까? 힘을 내십시오. 성령님께서 나를 위하여 지금도 탄식하며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죽으려고 합니까? 왜 포기하려고 하십니까? 왜 끝났다고 스스로 종말을 짓습니까? 절대 끝나지 않았습니다.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새로운 시작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시작한다고 믿으십시오. 그리스도인에겐 성령님께서 끝났다고 하시기 전까지는 끝은 없는 것입니다!!!

잠언 24장 16절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마태복음 10장 22절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 무엇을 포기 하지 않습니까? 바로 선입니다. 바로 선이신 주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어요. - 새벽편지 가족 조기호 님 옮김 -

"내일 물을 주려 했던 꽃은 이미 시들었고.... 내일 보러 가려고 했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 버렸고.... 내일 사랑한다. 고백하려 했던 내 사랑은.... 이미 다른 사람과 사랑을 하고 있더라고요"

내일은 당신의 날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살아 있는 오늘만이 확실하게 당신의 날입니다.

당신에게 주신 귀한 시간을 그 시간을 성령님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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