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16과-하나님의 방법. 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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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16과- * 하나님의 표현방법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속성이 창조물에 심기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자연을 잘 관찰하면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곳이 로마서입니다.
“창세로부터 그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하지 못할 지니라” (롬 1:20)
모든 은혜에서 중심만을 쏙 빼서 자연의 법칙이니, 원리니 하면서 영광만 연구하는 교만에서 벗어나 원리를 원리 되게 하시고, 법칙을 법칙 되게 하신 겸손하신 사랑의 아버지를 찾는 신앙인.
● 사람들이 하나님을 볼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은 믿지 않으려고 결심한 사람들의 핑계일 뿐이라고 이미 성경은 선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간절히 찾으려는 자에게 반드시 나타나신다고 하셨습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 29:13) 하나님은 우리 인생과 같지 않기 때문에 식언치 않으시고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신다고 하셨습니다. (민 23:19) 여기서의 식언은 영어로 거짓말(lie)입니다. 사람은 자기의 말을 지킬 능력이 부족한 존재입니다. 시간 약속을 해놓고도 마음이 바뀌면 나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각지 않은 사건이나 사고로 인해서 약속을 지키고 싶어도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곤 자신의 범죄에 대한 생각과 마음은 관대합니다. 핑계와 합리적인 방법으로 스스로 살아납니다. 남은 그러면 안 되는데 자신은 그래도 철저하게 용서가 됩니다. 그리고 회개하지도 못하는 세상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죄인임을 알기에 회개하고 자신을 다시 세워가는 것입니다.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선한 성도인 것입니다. 우린 또한 이런 일어나는 성도를 또 눕혀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주께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왜요? 당신도 실수하고 용서를 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환경을 초월하지 못하고 시간을 넘어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십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으려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거나 생각은 있어도 전심으로 힘쓰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아직 하나님을 만날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나기 실어서 숨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나타내셔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기 원하시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갖기를 기대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해롭지 않은 한도 내에서 수없이 많이 세상에 나타나셨습니다. 아담이 범죄 하기 전에는 친히 에덴동산에 내려오셔서 사람과 함께 동산을 거니셨습니다. 아담이 범죄 한 후에 노아에게는 음성으로 나타나셨고, 모세에게는 폭풍 이후에 뒷모습을 보이셨고, 아브라함에게는 멜기세덱이라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기도 하셨고, 다윗에게는 천군들을 보내서 전쟁을 이기게도 하셨으며, 욥에게는 폭풍 속에서 나타나셨고, 다니엘 시대에는 거대한 손가락으로 나타나기도 하셨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하나님이 세상에 얼마나 관심이 많으신 지를 보여주는 분명한 사건들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신다는 관심을 여러 모양으로 세상에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유심히 살펴보는 사람은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을 가장 분명히 보여주는 사건이 바로 예수님의 탄생입니다.
* 사랑을 표현하지 않는 한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보다 동양 사람들은 사랑에 대한 표현을 잘하지 않습니다. 동양 사람들 중에서도 한국 사람들이 가장 표현을 하지 않는 것 같고, 특히 한국 남자들이 가장 심하게 사랑을 표현하지 않습니다. 근엄한 사람을 존경하는 유교의 풍습으로 인해 한국 사회가 이지경이 되었습니다.
결혼해서 수 십 년을 살아도 자기 부인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한국의 남편들이고, 자식들에게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결코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식들이 철이 들어서 아버지의 생각을 이해할 때까지는 엄청난 오해를 가지고 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죽기 직전에 아들을 앉혀놓고 “이 못난 애비를 용서해라” 하면 죽어 가는 아버지를 끓어 안고 통곡하는 장면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일상적으로 표현하기만 해도 한국의 가정들이 훨씬 따뜻할 것입니다. 그런데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 남자들이 아내나 가족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지 않는 것을 서양 사람들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동서양의 남자들이 주로 문제가 됩니다.
● 캘리포니아 토종 식물 연구학회의 연구위원인 한 남자를 알게 된 엘리자베스라는 여인은 세상에서 이런 남자를 다시 만나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자 자존심도 버리고 청혼을 해서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의 짐작과 같이 이 남자는 일생을 가족에 대한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였고 단 한 번도 가장으로서의 이름에 먹칠하는 일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산불이 난 지역에 식물 상태를 조사하기 위해 갔다가 같이 간 동료가 급한 일로 먼저 돌아간 상태에서 좀 더 떨어진 곳의 식물을 촬영하기 위해 3키로 미터 정도를 더 들어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벼랑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의 오른쪽 다리가 열십자로 왼쪽 다리에 놓여있었습니다. 그 상태로 걸을 수 없다는 것을 안 그는 허리띠를 풀어서 부러진 오른쪽 다리를 왼 쪽 다리에 묵고는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12시간을 기어서 산 아래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계속 알 수 없는 계곡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날은 어두워지고 혹시 자신을 구해줄 사람이 있을까 해서 소리를 쳐보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메아리뿐이었습니다.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상태에서 그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소리쳐보고 죽음을 기다리기로 하고는 있는 힘을 다해 살려달라고 소리를 쳤는데 누군가 대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것은 메아리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아들의 목소리였습니다. 아들의 목소리를 듣자 일생동안 한 번도 눈물을 흘리지 않던 이 아버지는 눈물과 함께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이 있는 곳을 외쳐댔습니다. 아들은 구조대가 아버지의 차를 찾기는 했는데 아버지는 찾지 못했다는 말을 듣고는 다음날 수색을 다시 하자는 말을 거절하고 자신이 직접 찾아 나선 것이었고 결국 죽어 가는 아버지를 찾아낸 것이었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부인 엘리자베스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들어오자 그는 자신이 당한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아무도 자신을 구해주지 안으면 자신이 다시 집에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그는 돌을 집어 들고는 근처에 보이는 평평한 바위에다 유언을 썼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부인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엘리자베스 당신을 사랑하오.” 이 말을 듣자 엘리자베스는 자신이 얼마나 남편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지는 알고 있었지만 남편이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곤 남편을 걱정하던 눈물이 그의 사랑을 고마워하는 감동의 눈물로 바뀌었습니다. 이 남자가 자기 아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좀 더 일찍 표현했더라면 그 가정이 얼마나 더 행복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은 표현할 때 그 효과가 더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 심리학자들은 가족들에 대한 자기감정을 자주 표현하라고 합니다. 한국 남자들은 좀 많이 부드러워져야 합니다. 목소리도 좀 더 가벼워야 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많이 연구해야하고, 많이 연습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 사회와 가정이 따뜻하고 부드러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에서는 예수님이 죄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말을 못 알아듣는 아내인 세상의 백성을 위해 죽음으로 사랑을 대신하시는 신랑 예수님을 본받고, 그 죽음 후에 부활하게 하사 신부들이 깨어 자신의 남편을 주께 대하듯 하는 삶이 바로 신앙입니다. 먼저 신랑이 죽습니다. 그 대가지 아내는 주께 대하듯 섬겨야 합니다.
결혼 전에는 몰랐어요. 아내를 ... 남편을...
그런 분들에게 묻습니다. "그럼 어떻게 결혼하게 되었습니까?"
간단합니다. "눈에 뭐가 씌였나봐요" "정신 차리고 보니 이젠 알겠더라구요 잘 못한 결혼이에요" *^^*
다시 한번 묻습니다. "지금이 답답한가요? 결혼 전에 좋았나요?"
그러면 답합니다. "그래도 좋은건 그때였지요"
그럼 제가 말합니다. 사랑하면 눈에 통깍지가 씌이는 법입니다. 정신이 들면 후회하고요. 그래도 정신 차리세요!
언제가 행복했는지! 바로 콩깍지가 씌일때 아닙니까?
정신 돌아 오는 것은 선악과를 먹은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 사랑의 생명나무 실과를 먹으세요 영원히 미쳐서 사랑하는 것이 천국이니가요! ^^
여러분 예수님과 사랑합시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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