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18과. 믿는 자의 표적 (막 1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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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18과. 믿는 자의 표적 (막 16:17-18)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내가 진정 예수 믿는 자라는 것을 확신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고후 13:5에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방법 중 표적으로 알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믿는 자에게 나타나는 표적은 무엇일까요?
1.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마음에 예수님이 계신다는 첫 번째 증거가 바로 귀신들이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무당 굿할 때 예수 믿는 사람이 거기 있으면 신이 내리지 않아 굿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믿는 자라는 귀한 증거이기도 합니다. (행 16: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2. “새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고 간절히 구하다 보면 방언의 은사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방언은 하나님을 섬기다 보면 나타나는 성령의 은사라는 점에서 믿는 자의 한 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에게 반드시 나타나야 할 새 방언 혹은 천국방언은 언제나 진리를 말하고 믿음의 말을 하고 사랑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방언이라고 하지 않고 새 방언이라. 성도의 표적은 이 말소리에 있습니다. (고전 14: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행 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골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행 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0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0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3. “뱀을 집어 올리며” 모세의 지팡이와 같은 나를 깨닫게 하는 기적의 지팡이와도 같고, 이 뱀은 일반 뱀을 말한다기보다 영분별을 의미하는 다른 표현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남이 보지 못하는 영적 분별력이 생깁니다. 잘못이 보입니다. 그러므로 이 은사를 잘 감당하지 않으면 내가 시험에 듭니다. (마 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고”
그러므로 먼저 은사라는 것을 깨닫고 사랑 없는 나의 들보부터 빼내고 자세히 보고 그 티를 빼줘야 합니다. 그런데 보통 그 일을 잘못하고 내가 시험 들어 심각한 내전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리는데 그걸 잘해야 합니다. 그것이 믿는 자의 표적 중 하나입니다.
귀신과 사탄을 쫓아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여러분은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귀신들리거나 사탄이 임하면 처음에는 자기의 생각인줄 알고 잘 모릅니다. 그래서 상대가 오해하거나 위에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사랑해서 말하는 말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그 속에 분명한 마귀가 숨어 있던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수 있는 눈이 복되고 강한 영성인 것입니다.
상대의 말을 잘 들어 보고, 그 속에서 상대도 모르는 마귀의 속성을 찾아서 기다렸다가 들어 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쫓아내면 되는데 대다수는 이 부분에서 속거나 정에 말립니다.
4.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실제로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믿음 안에서 성장하게 되면 아무리 나를 미워하고 욕하며 독을 품어도 내 마음에 아무런 상처를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귀한 표적입니다.
(행 28:3) 바울이 나무 한 묶음을 거두어 불에 넣으니 뜨거움으로 말미암아 독사가 나와 그 손을 물고 있는지라 04 원주민들이 이 짐승이 그 손에 매달려 있음을 보고 서로 말하되 진실로 이 사람은 살인한 자로다 바다에서는 구조를 받았으나 공의가 그를 살지 못하게 함이로다. 하더니 05 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 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06 그들은 그가 붓든지 혹은 갑자기 쓰러져 죽을 줄로 기다렸다가 오래 기다려도 그에게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고 돌이켜 생각하여 말하되 그를 신이라 하더라.
담대함이 바로 믿음입니다. 호들갑을 떠는 것은 세상이 주인된 사람일뿐입니다.
5.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치유의 기적입니다. 손만 얹어도 병이 치유가 됩니다. 믿는 자의 곁에 함께만 있어도 평안함을 느낍니다. 성령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그런 좋은 영향력이 이웃에게 미치는 것입니다.
왜 믿음은 있어 보이는데 병이 치유되지 못하고 병마가 떠나지 않을까요? 의심입니다.
의심은 왜 생기나요? 내가 오직 하나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의지할 여지가 있을 때 우리의 믿음은 분산되고 맙니다.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한번 해보고? 이 정도로?
의심하는 아버지를 꾸짖으십니다.
● 먼저 할 수 있거든 이라는 말의 전적인 믿음이 아닌 의심을 쫓아 버려야 합니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막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 모든 것을 잃거나 탕진한 자가 얻기가 쉽습니다. 간절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만나십니다.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막 5: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세상과 나를 속이고, 남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는 가증의 거짓을 버려야합니다.
● 여우와 염소
여우가 우물에 빠졌는데 나올 수가 없었다. 목이 마른 염소가 우물 안을 들여다보고 여우를 발견하자 여우에게 물맛이 좋으냐고 물었다. 여우는 난처한 표정을 감추더니 물맛이 좋다고 갖은 찬사를 늘어 넣으면서 염소에게 내려오라고 했다. 우물 안으로 가까스로 기어 내려온 염소가 물을 실컷 마신 후 여우에게 어떻게 다시 나가느냐고 물었다.
"우리가 서로 돕기만 하면 간단한 일이지."여우가 대답했다."자네가 앞발로 벽을 짚고 서서 머리를 똑바로 치켜세우면 내가 너를 타고 먼저 올라가서 너를 끌어 올리면 돼."
염소는 다른 생각 없이 여우의 말대로 하기로 했다. 여우는 염소의 어깨와 머리와 뿔을 사다리처럼 밟고 우물 벽을 넘어가 버렸다. 염소는 여우가 당초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욕을 했다. 여우가 제 갈 길을 가면서 소리쳤다.
"이봐, 이 친구야. 뿔만 달렸지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머리로군.
우물 속으로 들어 올 땐 나갈 방법도 생각해 놓았어야 하잖아."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진정 예수님을 믿는 성도라면 그 믿음이 자람에 따라 이런 표적이 점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 믿는 자의 표적이 있는지 반성하면서 더욱 참되게 예수를 믿는 침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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