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22과. 교회를 사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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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22과. 교회를 사랑하는 방법
(시편 122편 1-9절) 좋아 하는 것은 내 마음, 사랑은 희생할 가치가 있는 것을 감당합니다.
1. 교회를 사모하십시오. 내가 좋아 하는 것을 사랑하지 말고 영원한 것을 사랑하세요.
시편 122편은 다윗이 지은 시로서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중의 하나입니다. 본문 1절 말씀을 보십시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이스라엘 남자들은 1년 대개 3차례 예루살렘 성전을 찾았는데 절기가 가까워지면서 한 친구가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자고 하는 말을 들었을 때 시인은 그 말만 듣고도 기뻐했다고 고백합니다. 그 고백에 성전을 사모하는 시인의 고백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고대에는 성지순례가 가장 큰 신앙행위였고 헌신이었습니다. 지금도 성지순례를 가장 큰 헌신으로 보는 종교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순례를 통해 사람에게 밀리고 치여서 죽고 순례현장이 난장판이 되는 모습들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다만 성전을 사모하는 그 마음만은 퇴색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다윗에게는 그런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교회에 올 때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면 말씀을 듣기 전부터 은혜가 부어집니다.
2. 감사가 넘치게 하십시오.
왜 당시 성도들이 성전에 올라가려고 했습니까? 복을 달라는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4절). 교회에 대해서 감사하고 교회 안에서 감사가 넘치게 하십시오. 소유가 없어도 감사하십시오. 자기보다 많이 가진 사람과 비교해 평가하는 마음만 버리면 감사할 수 있습니다. 소유가 적어도 건강하다면 더욱 감사하십시오. 병원에 가보면 건강이 얼마나 감사할 일인지 깨닫습니다. 축복과 행복은 감사하는 삶에서 주어집니다.
옛날에 감사촌과 불평촌 두 마을이 있었습니다. 불평촌 사람들은 불만이 많고 근심이 넘쳤고 자기들이 가장 불행하다고 여겼고 현재 형통해도 나쁜 일이 생길 것을 미리 걱정하면서 불평했습니다. 그들은 안 되어도 불평했고 잘되어도 불평했습니다. 소원이 이뤄지지 않는 것도 비극이지만 소원이 이뤄져도 불평하는 것은 더욱 큰 비극입니다. 반면에 감사촌 사람들은 범사에 감사하면서 힘들어도 감사했고 고통이 심하면 더 감사했습니다. 교회생활을 할 때 감사촌 마을 사람처럼 하면 하나님은 최상의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3. 교회의 평안을 비십시오.
누가 형통의 은혜를 입습니까? 교회의 평안을 구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자입니다(6절). 교회에 있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평안입니다. 그렇게 교회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면 자기에게 넘치는 평안이 있고 교회의 복을 위해 기도하면 자기에게 넘치는 복이 있습니다. 교회는 축복의 근원입니다. 성도는 교회를 통해서 썩지 않을 영생과 하늘의 복을 받습니다. 특히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면 더욱 큰 복을 받습니다. 성도 간에 성직자가 실망을 주어도 평안을 빌어주십시오. 이 세상에 완벽한 교회는 없습니다. 오직 하늘에 성전만 완전합니다.
이 땅에 교회는 다 부족합니다. 교회의 부족한 모습으로 실망하거나 비난하지 마십시오. 교회를 나쁘다고 비난하는 사람은 자신도 교회를 나쁘게 만드는 한 사람이 되는 셈입니다. 교회에 흠이 있다고 교회가 다 타락한 것처럼 매도하지 마십시오. 특히 자기가 섬기는 교회에 대한 비판문제에서는 최대한 조심하십시오. 기본적으로 교회에 대해 비판하기보다는 교회의 평안을 빌어주고, 평안을 꾀하는 모습을 보이십시오. 교회를 사랑하고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더욱 축복 받고 삶에 평안도 넘치게 됩니다. 제자의 발을 씻기신 주님을 보세요.
4. 교인의 평안을 비십시오.
다윗은 자기 형제와 친구의 평안을 빌어주었습니다(8절). 아마 백성들의 평안도 빌어주었을 것입니다. 왜 다윗이 사람들의 평안과 복을 빌어주었습니까? 그것이 바로 성전을 위하는 길이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9절). 다윗은 백성들의 평안은 예루살렘의 평안과 직결되고 백성들의 복은 성전의 복과 직결된다고 믿었습니다. 그처럼 교인 한 명의 평안도 교회의 평안과 직결되고 교회의 복과 교인의 복은 직결됩니다. 결국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바로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그것이 자신을 위한 기도입니다.
자기를 위해 복을 달라고 기도할 때보다 남을 위해 복을 달라고 기도할 때 신기하게도 자기에게 더 복이 임합니다. 손이 부지런히 일하면 밥을 먹고 보이지 않는 위장에서 소화를 해서 가장 먼저 영양분을 머리로 보냅니다. 그리곤 각 지체로 다시 골고루 보냅니다. 그래서 온 몸이 건강하게 되는 것이지요. 손이 자기만 복 받겠다고 욕심과 집착을 한다면 정말 우수운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눈도? 귀도? ^^ 복에 집착하면 복을 더 얻지 못하고 복을 빌어주면 복을 더 얻습니다. 서로 축복할 때 복은 더 크게 임합니다. 남이 특히 이웃이 잘되면 나도 행복하고 좋겠지요? 자기 복만 생각하지 않고 남의 복도 생각하면 더 복의 지경이 넓혀집니다. 특히 교회의 복을 구하면 더 복이 임합니다. 항상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더 잘하십시오. 받으려고 하면 더 얻지 못하고 주려고 하면 더 얻습니다.
● 우주 과학자의 의문
(NASA)가 있는 메릴랜드 우주항공사에서는 컴퓨터로 십만년 전까지를 소급해서 달의 궤도와 태양의 궤도와를 조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야 인공위성의 충돌을 막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내노라 하는 우주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조사를 하여도 해결치 못하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십만년 동안 24시간의 오차가 났다는 것입니다. 하루가 어디로 갔을까. 이것을 규명해 내지 못하면 10만분의 1의 오차가 생길 수 있고. 그것으로 인해 충돌 사고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스텝들이 고심을 하고 있는 것을 옆에서 듣고 있던 한 타이피스트가 “소장님, 저는 크리스천입니다. 우리 어머니께서 옛날에 저에게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실 때 여호수아가 기도하니 태양이 멈추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소장이 코웃음을 쳤습니다. 그러나 연구실에 돌아온 소장의 귀에는 아까 그 타이피스트의 말이 맘에 자꾸만 메아리칩니다. 그리하여 몰래 여호수아서를 읽어 봅니다. 10장 13절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종일토록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소장은 조용히 컴퓨터로 그 당시의 시간으로 되돌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는 거기서 23시간 20분이 없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소장은 흥분했습니다. 어쩌면 나머지 40분도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그는 열심히 성경을 읽으며 조사하였습니다. 드디어 그는 열왕기하 20장에 왔습니다. 이스라엘 왕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렸을 때 하나님께 부르짖어 15년의 생명의 연장을 보장받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그 징조가 무엇인지 보여 달라고 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해의 그림자가 10도가 물러가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해시계는 24시간을 360도로 원을 중심하여 만든 것입니다. 그 중에 10도란 정확히 40분이었습니다. 소장은 조용히 무릎을 꿇었습니다. “하나님 당신의 정확 무오성에 한 과학자가 경건히 무릎을 꿇습니다.” 한 이름 없는 타이피스트가 우주의 대과학자의 문제를 풀어 준 것입니다. 가장 값어치 없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수 10: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 (왕하 20:9~11) 이사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부터 왕에게 한 징표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 하니.
*(참고) “야살의 책”은 성경이 언급하는 고대 역사서 가운데 하나이며 여호수아서와 사무엘서(삼하 1:18)에 언급된다. 랍비들이 야살의 책을 연구 자료로 활용했다는 증거도 있다.
야살의 책은 창세기와 출애굽기, 그리고 여호수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창세기의 내용은 성경보다 약 두 배 정도의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성경에 짧게 나오거나 성경에는 나오지 않는 사건들 사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성경을 읽는 재미와 히브리인들이 그 사건을 이해하는 관점과 성경 말씀을 더 깊이 깨닫는 실마리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성경 속에서의 에녹의 삶은 매우 적은 부분만 나와 있지만 구약에서 자주 언급되는 책인 '야살의 책'에서는 에녹이 하나님과의 동행의 삶을 더욱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네요. 아래 내용은 에녹에 대한 부분입니다.
Jasher Chapter 3
야셀의 책 제 3장.
1. 에녹이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으며, 에녹이 므두셀라를 낳은 후에 엘로힘과 동행하였고, 그가 엘로힘을 섬기고, 사람들의 악한 길들을 멸시했다.
2. 에녹의 영혼이 야후와의 지시와 지식과 이해에 몰두했고, 그가 현명하게 사람들의 아들들로부터 떠나고, 많은 날들 동안 그들로부터 자신을 비밀히 숨겼다.
3. 많은 연수가 지나고, 그가 야후와를 섬기는 동안, 그의 집에서 그분 앞에 기도하니, 야후와의 한 천사가 하늘로부터 그를 부르고, 그가 대답하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라.
4. 그가 이르기를, 일어나라. 너의 집과 네가 자신을 숨긴 곳으로부터 나아가,
사람의 아들들에게 보이라. 이는 네가 그들에게 그들이 엘로힘의 도 안에서 걷고 행하고 반드시 이루어야 할 도리를 가르치기 위함이라.
5. 이에 에녹이 야후와의 말씀에 따라 일어나, 그의 집, 그가 숨었던 그의 공간과 방으로부터 나아가, 사람들의 아들들에게로 갔고 그들에게 야후와의 도를 가르쳤더라.
그 때에 사람의 아들들이 모이고 야후와의 지시를 숙지하였다.
6. 그리고 그가 사람들의 거주하는 모든 곳에서 그것이 선포되도록 하라고 지시하며 말하기를, 야후와의 도를 알고 선한 일을 하기 원하는 자가 어디에 있느냐? 그로 하여금 에녹에게 오게 하라, 라고 하였다.
7. 사람의 모든 아들들이 그에게 모였으니,이는 이 일을 원하는 모든 자가 에녹에게 갔음이더라. 에녹이 야후와의 말씀에 따라 사람의 아들들을 다스렸고, 그들이 그에게 나아와 복종하고 그의 말씀을 들었더라.
8. 엘로힘의 영이 에녹에게 임하고, 그가 그의 모든 사람들을 엘로힘의 지혜와 그분의 도로 가르쳤으며, 사람의 아들들이 에녹의 모든 날들에 야후와를 섬겼고 그들이 그의 지혜를 들으러 나아 오더라.
9. 사람의 아들들의 모든 왕들이, 첫째
와 둘째 둘 다, 그들의 왕자들과 재판관들과 함께, 에녹에게 나아와 그의 지혜를 들었고,그들이 그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그들 역시 에녹이 자신들을 다스려주길 원했으며, 그도 그것에 동의하였다.
10. 그들이 모두 모였으니, 백삼십 명의 왕들과 왕자들이며, 그들이 에녹을 그들을 주관할 왕으로 삼고 그들 모두가 그의 권세와 지휘 아래 놓였더라.
11. 에녹이 지혜, 지식, 야후와의 도로 그들을 가르치고, 그가 그들 가운데 평안을 이루었으니, 에녹의 생애 동안 평안이 온 땅에 걸쳐 있더라.
12. 에녹이 이백사십삼 년 동안 사람의 아들들을 다스리고, 그가 그의 모든 백성들에게 공의와 의를 행했으며, 그가 그들을 야후와의 도로 인도했다.
13. 에녹, 므두셀라, 엘리샤, 엘리멜렉,
세 아들들의 세대가 이러하고, 그들의 누이들 멜카와 나마가 있었고, 므두셀라가 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더라.
14. 라멕의 생애의 오십육 년에 아담이 죽었다. 그가 죽을 때 나이가 구백삼십 세였고, 그의 두 아들과, 에녹과 그의 아들 므두셀라가 그를 장엄하게, 왕들의 장례와 같이, 엘로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던 굴에 장사 지냈다.
15. 사람의 모든 아들들이 그 곳에서 아담으로 인해 크게 슬퍼하며 울었다. 그러므로 그것이 오늘날까지 사람의 아들들 사이에 관습이 되었다.
16. 아담이 죽었으니, 그가 지식의 나무를 먹었기 때문이라. 그와 그를 이은 자녀들이 그러했다. 야후와 엘로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17. 아담이 죽은 그 연도, 에녹의 통치 제 이백사십삼 년에, 에녹이 자신을 사람의 아들들과 분리시키고, 야후와를 섬기기 위해 처음과 같이 자신을 숨겼더라.
18. 에녹이 그렇게 하였으나, 그들로부터 자신을 완전히 숨기지는 아니하고,
사람의 아들들로부터 삼 일 동안 떠나 있고 그들에게 하루 동안 나아갔더라.
19. 삼 일 동안 그는 그의 방에 있으면서,그의 엘로힘 야후와께 기도하고 찬양했으며, 그가 나가는 날은, 그의 사람들에게 나타나 그들에게 야후와의 도를 가르치고, 그들 모두는 그가 그들에게 설명한, 야후와에 대해 질문했다.
20. 그가 수 년 동안 이러한 방식으로 행했고, 그 후에 그는 육 일 동안 자신을 숨기고,칠일째 하루 그의 백성들에게 나타났으며,그 후에는 한 달에 한 번, 그 후에는 일 년에 한 번 그렇게 하였다. 모든 왕들, 왕자들과 사람의 아들들이 그를 찾았고, 에녹의 얼굴을 다시 보기 원했으며, 그의 말씀을 듣기 원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었다. 사람의 모든 아들들이 에녹을 크게 두려워했으며, 그들은 그에게 다가가기를 두려워했다.
그의 얼굴 위에 임한 엘로힘과 같은 경외감 때문이었고, 결국 어떤 사람도 그를 볼 수 없었다. 자신이 벌을 받거나 죽게 될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21. 모든 왕들과 왕자들이 사람의 아들들과 모여 에녹에게 나아오기로 결의했다. 그가 그들 가운데로 나아와야 할 때,
그들이 그에게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들이 그렇게 했다.
22. 에녹이 나아오는 날이 왔을 때, 그들이 모두 모여 그에게 나아왔고, 에녹이 그들에게 야후와의 말씀을 선포하고 그가 그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가르쳤으며, 그들이 그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그들이 말하기를, 왕이여 사시옵소서!
왕이여 사시옵소서! 하였더라.
23. 시간이 흐른 후, 왕들과 왕자들과 사람의 아들들이 에녹에게 말하고 있을 때, 에녹이 그들에게 야후와의 도를 가르쳤다.
보라, 야후와의 천사가 에녹을 하늘로부터 부르매, 그가 이 땅 위에서 사람의 아들들을 다스렸던 것처럼, 그를 하늘로 끌어 올려 그로 하여금 엘로힘의 아들들을 거기서 다스리게 하고자 원하더라.
24. 에녹이 이것을 들었을 때, 그가 나아가 이 땅의 모든 거주자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신성의 지시들을 주며,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내가 하늘로 올라가야 하니라. 그러나 나의 가는 그 날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25.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희에게 지혜와 지식을 가르치고, 내가 떠나기 전에,
너희가 사는 이 땅 위에서 어떻게 행해야 할지 너희에게 지시를 줄 것이라, 하였더라. 그리고 그가 그렇게 행하였다.
26.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지시를 주며, 그가 그들을 책망했고, 그가 그들 앞에 이 땅 위에서 행할 규례들과 법도들을 두었고, 그가 그들 가운데서 평안을 이루고,
그가 그들에게 영존하는 삶을 가르쳤으며, 그들과 함께 얼마간 거하며 그들에게 이 모든 것들을 가르쳤다.
27. 사람의 아들들이 에녹과 함께 있을 때에, 에녹이 그들에게 말했고, 그들이 그들의 눈을 들어 보니, 하늘로부터 내려온 한 큰 말과 같은 것이 있고, 그 말이 공중에서 움직이더라.
28. 그들이 본 것을 에녹에게 말하고, 에녹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로 인해 이 말이 땅 위에 내려왔고, 내가 너희를 떠나야 할 때가 이르렀으니, 내가 더 이상 너희에게 보이지 않을 것이라, 하더라.
29. 그리고 그 때에 그 말이 내려와 에녹 앞에 서고, 에녹과 함께 있던 사람의 모든 아들들이 그를 보더라.
30. 그리고 에녹이 다시 한 음성으로 선포되게 하며, 말하기를, 야후와 그의 엘로힘의 도를 알기를 기뻐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그로 하여금, 에녹이 우리로부터 취해지기 전에, 오늘 에녹에게 나아오게 하라,라고 하였다.
31. 이에 사람의 모든 아들들이 모여 그 날에 에녹에게 나아왔고, 땅의 모든 왕들과 그들의 왕자들과 조언자들이 그날 그와 함께 머물렀다. 에녹이 사람의 아들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가르쳤고, 그들
에게 신성의 지침을 주며, 그가 그들에게 그들의 모든 생애의 날들 동안 야후와를 섬기고 그의 도 안에서 행하라고 명하였으며, 그가 그들 가운데 계속 평안을 이루더라.
32. 이 후에, 그가 일어나 그 말을 타고,
그가 나아갔으며 사람의 모든 아들들이 그를 따라 갔더라. 약 팔십만 명이었으며, 그들이 그와 함께 하루 동안 여행을 하니라.
33. 둘째 날,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왜 너희가 갈 것인가? 아마도 너희가 죽을 수도 있느니라, 하더라.
그들 중 일부가 그를 떠나갔고, 일부는
그와 함께 남아 육 일 동안 여행하니라.에녹이 매일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지 않도록 하라, 하더라. 그러나 그들이 돌아가려 하지 않고, 그들이 그와 함께 나아갔다.
34. 그리고 여섯째 날에 그 사람들 중 일부가 남아 그에게 붙어 있었고, 그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당신이 가는 곳에 당신과 함께 갈 것입니다, 야후와께서 사시는 한, 죽음만이 우리를 갈라 놓을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35. 그들이 그와 함께 가기를 매우 간절히 권고하니,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멈추고,그들이 그를 좇아 갔고 돌아가려 하지 않더라.
36. 왕들이 돌아왔을 때, 그들이 인구 조사를 시행토록 하니, 이는 에녹과 함께 나가 머무는 자들의 수를 알고자 함이라. 일곱째 날이 이르니 에녹이 회오리바람 중에, 말들과 불 병거들과 함께 하늘로 올라갔다.
37. 여덟째 날에, 에녹과 함께 있었던 모든 왕들이 에녹이 하늘로 올라간 곳에서 에녹과 함께 있던 사람들을 데려오고자 보냈더라.
38. 그 모든 왕들이 그 곳에 나아갔고 그들이 눈으로 덮인 땅을 발견했으며, 그 눈 위에 큰 눈 덩어리들이 있었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그 눈을 깨고 보자, 아마도 에녹과 함께 머물렀던 자들이 죽었을 것이라,
하더라. 그리고 눈 덩어리들 밑을 보고 찾았으나, 그들은 그를 찾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가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이라.
원문 히브리어에서 영어로 신실하게 번역됨 (1840) A Reprint of Photo Lithographic Reprint of Exact Edition Published by J.H. Parry & Co., Salt Lake City: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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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다운로드 | DATE : 2018-02-14 14: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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