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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25과. 내 갈급함을 채우소서. 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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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726회 작성일 18-03-1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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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25과. 내 갈급함을 채우소서.

(요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구원의 소릴 듣는 양이 예수님의 소유가 됩니다. 내가 누군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그의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요 4:3~26)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 사마리아는 오므리 왕조(북왕국 이스라엘)의 시대부터, 이교적 영향이 강했고, 특히 그 아들 아합왕 시대의 바알 예배장려는 남부유다와의 종교적 이질성을 더하게 했다. 이에 대하여, 일찌기는 엘리야에서 기술 선지자에 이르는 때까지, 거듭 경고와 공격이 행해졌다. 특히 전721년앗수르에 의해 북왕국이 멸망된 후, 여기에 외국인이 식민 이주되어, 종교생활, 사회생활은 현저히 이교화되고, 다시 전 4세기 말에는 마게도냐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해 마게도냐인의 이주도 있어서, 포로 귀환 후의 신앙의 순수성을 주장하고, 수호하려는 예루살렘중심의 유대인과 세차게 대립하게 되었다. 유대인은 이교화된 사마리아인을 멸시하고, 예루살렘성전에 들이지도 않았기 때문에, 사마리아인은 대항적으로 그리삼산에 성전을 세우고사마리아역성서(五書)를 편집했다. 이 반목은 후대까지 계속되어, 유대인은 유다와 갈릴리와의왕복 때, 사마리아를 통과하는 것마저도 피하여, 일부러 요단강 동안(東岸)의 페레아(Peraea-요단 저편 마 19:1기타)를 우회(迂回)할 정도였다. 그러나 예수는, 사마리아의 수가성 부인에게 전도하시고(요 4:1-26),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까지 들어(눅 10:30-35), 이 반목을 극복하셨다.

● 오늘은 “영미~”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요한복음 10장 27절 말씀에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영미”는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고의 유행어로 떠올랐습니다. 아시아최초의 여자단체컬링에서 은메달을 딴 우리나라 여자국가대표선수 중 한 명인 “영미”라는 이름은 왜 유명세를 탈 수 있었을까요?

리더인 김은정 선수가 스톤을 던진 후 억양과 길이로 구분되는 외마디 외침 “영미~”는 김영미선수를 향한 일종의 작전 지시어와 같았습니다.

“영미~”라고 하는 말은 ‘스위핑(걸레질)을 시작하라’ 라는 말이고,

“영미야~(길게)”라고 하는 말은 ‘스위핑을 멈추고 기다리라’는 말이며

“영미야!!!(짧게)”라고 다급하게 부르면 ‘더 빨리 스위핑을 하라’는 말이며

“영미영미영미~”라고 연속해서 부르면 ‘더 이상 스위핑을 할 필요 없다’는 의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미선수는 그 외침의 종류에 따라 그대로 순종하는 모습을 또 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내 이름만 불러도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고 순종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목자 되신 예수님께서 “내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른다.”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순종의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마가복음 7장 14절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 요한복음 3장 36절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 요한계시록 3장 20절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 프랑스의 종교 개혁자 '칼빈'과 독일의 종교 개혁자 '루터'가 후에 교리 문제로 사이가 좋지 못할 때였다. 그때 칼빈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루터가 나를 마귀라고 하여도 나는 그를 하나님의 종으로 높일 것이다'.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남을 헐뜯고 악담하고 불평하는 일은 잘 할 수 있다. 아니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더 뛰어나다. 그러나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은 저를 이길 줄 알고 고상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다.

● 집시 '스미스' 목사가 론다 골짜기의 아름다운 산촌에 묶고 있을 때였다. 어느 날 그에게서 설교를 들었으나 자신의 죄 때문에 하루도 맘 편할 날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다는 한 남자의 상담요청 편지를 받았다. '목사님, 제가 정말 하나님의 자비를 입을 수 있을까요?' 그는 확실히 그러한 갈등을 거듭하고 있었다. 스미스 목사는 답장을 냈다. "오, 산이여, 내가 쉬기를 원한다. 만일 앉는다면 날 지탱하겠느냐? 산이 말합니다. '작은 눈송이야, 내 기반은 하나님이야, 어서 내려 앉으렴' 산이 눈송이를 지탱하겠습니까? 못하겠습니까? 하나님을 의지 하십시오'.

● 딸을 데리고 강당에서 열린 대중 집회에 참석했던 부인이 그만 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녀는 강단에 딸을 찾는 쪽지를 올려 보냈다. '회중 가운데 메리 무어라는 이름의 소녀가 있으면 손을 들어 주세요'. 그러나 손을 드는 사람이 없어 경찰에 미아 신고를 내게 되었다. 그런데도 찾지 못하자 그녀는 다시 강당문 앞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일일이 지켜보았다. 그때서야 딸을 찾을 수 있었다. '어디에 있었니?' '제일 앞좌석에요'. '그러면 방송 소리를 듣지 못했니?" '들었지만 그게 나를 말하는 것인 줄 몰랐어요. 왜냐하면 나는 길을 잃어버리지 않았잖아요'. 대개의 사람들도 이처럼 '나는 죄인이 아니고 길도 잃지 않았다'고 한다.

포장을 치라! 본문: 27:9-15

우리는 비가 오면 비를 맞지 않기 위해 우산을 쓰고, 비 맞기 쉬운 곳에 놓여진 물건에는 비닐로 덮개를 씌운다. 특히 유적지를 발굴하는 곳에 가보면 귀한 증거가 되는 지점에는 사방에 포장을 치고 일체의 접근을 막는다. 우리에게도 보호하고 지켜야 할 많은 부문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는 교회에 들어오는 세속의 비를 막기 위해 포장을 쳐야 한다. 튼튼하고 분명한 경건의 포장으로 사방에서 밀려오는 세속의 물결을 막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교회는 과연 무엇을 향해 포장을 쳐야 할 것인가?

1. 이기주의. 조금이라도 불편하다거나 자기에게 손해나는 일은 절대 허용하지 않으면서 남이야 어떻든 오직 자기에게 편하고 이익 되는 일만 추구하는 이기주의를 막아야 한다(엡 4:13, 14).

2. 쾌락주의. 하나님의 일이 인간의 욕망과 쾌락에 따라 결정되고 진행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빌 2:3).

3. 인본주의.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않고 인간 중심으로 사는 삶의 풍조를 막아야 한다(약 2:1-7).

이제 경건의 포장을 더 높이 쌓아 세상의 모든 악한 풍조로부터 나와 교회를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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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말씀의 능력
오늘은 “말씀의 능력”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5절 말씀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새 아파트에서
 두 집 살림을 하는 남편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바람 난 남편에게 두 집 살림을 해도 좋으니
 제자훈련에 참석해달라고 사정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는 이 문제의 상황을 풀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아내는 각오를 하고 비장한
 마음으로 말한 것입니다. 어떻게든 말씀을 듣게 하려고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시간을 내자고 부탁을 한 것입니다.

그 후에도 마음이 안 바뀌면
 이혼을 해 주겠다 말을 합니다. 이러한 아내의
 끈질긴 간청에 남편이 승낙을 하지요.

그런데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남편의 일상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제자훈련에서 내주는 과제를 하려면
 일주일 내내 예배드리고 성경을 읽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제자훈련 중 하나님의 말씀이 남편을
 깨뜨린 것입니다.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두 집 살림을 정리하고 가정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인간의 힘으로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능히 풀어내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시편 119편 50절
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스가랴 4장 6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로마서 10장 17절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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