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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크고 비밀한 일(렘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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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650회 작성일 18-04-0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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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27과. 크고 비밀한 일(렘 33:1~9)

크고비밀한일.ppt

인간의 지각이나 능력으로는 하나님이 어떤분이신가를 알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도처에 하나님 자신의 자기 계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창조 = 창 1:1

(2) 섭리 = 롬 8:28

(3) 구원 = 엡 2:8

(4) 심판 = 히 9:27

본문은 예례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1. 일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2절에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화와 라고 했습니다. 그 뜻은 일을 시작하시고 완성하신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절을 보면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자요 전능한 자라 하더라 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면 시작은 거창하지만 끝맺음이 희미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용두사미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번 시작한 일은 반드시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처음과 나중이시며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시작이며 끝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시작과 끝맺음이 분명치 못한 사람을 기뻐하지 아니 하십니다. 그 일이 크거나 작거나 한번시작했으면 마무리 할 때까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작은 일에 충성된 자는 큰일에도 충성되고 작은 일에 불의한 자는 큰 일에도 불의 하니라 ( 눅 16:10).

시작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품성을 본받아 우리도 시작한 일을 성취하기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2.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고 했습니다.

이 구절 속에서 우리는 세 가지 교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첫째, 부르짖으라는 것입니다. 부르짖는다는 것은 힘써 기도한다, 전심으로 기도한다, 소리질러 기도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둘째,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응답하신다는 것은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 분이라는 증거인 것입니다.

셋째,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비밀한 일 이라는 히브리 원어의 뜻은 단절된 것, 도달할 수 없는 것 이라는 것입니다.

크고 비밀한 것을 보여 주신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①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입니다.

② 다른 사람에겐 알리지 않은 것입니다.

③ 자기 생각으로 짐작하지 못하는 것 등입니다.

크고 비밀한 일은 무엇입니까?

1) 고쳐 낫게 해 주십니다.

본문 6절에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강과 성실함에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라고 했습니다. 바벨론의 침략으로 참담하게 된 예루살렘성을 고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치료하십니다.

사무엘 상 2:6~7절에는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라고 했습니다.

마가복음 2:17절에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고 했습니다.

2) 회복해 주십니다.

본문 7절에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할 것이며 처음과 같이 세워줄 것이라 고 했습니다. 치료하시고 원기를 회복시켜 정상적인 삶을 살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보면 둘째 아들이 집을 나갔다가 재산을 탕진하고 아버지께로 돌아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버지가 그를 받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믿기 전 죄의 포로로 살았습니다. 질병과 고통의 사슬에 묶인 채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우리를 돌아오게 해주셨고 우리의 결박과 사슬을 풀어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자유인이 된 것입니다.

3) 죄악을 사하여 주십니다.

본문 8절에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의 내게 범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고 했습니다. 정하게 한다 는 것은 더러운 죄악에 오염된 나를 깨끗하게 하신다는 것이고, 사하신다 는 것은 용서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모든 죄악은

① 그동안 지은 모든 죄를 말합니다.

② 세상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③ 하나님 앞에 고백한 모든 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범한 죄는 무엇입니까?

첫째는 불신의 죄입니다.

둘째는 하나님 대신 우상을 섬긴 죄입니다.

중요한 것은 용서받은 후의 삶입니다.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하고 성령님을 내 안에 모셔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이 나의 죄를 용서하심을 깨닫고 난 후 나의 삶은 이미 죽었던 자에게 주신 덤으로 사는 삶입니다. 그러니 나는 나의 생명 다하여 주님만을 사랑하고 높이리라.

결론

하나님은 우리를 고쳐 낫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다시 회복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악을 사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가장 사랑하는 것을 쓰세요.

우린 항상 내가 사랑하는 것을 먼저 씁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분을 쓰지는 안는듯합니다.

물론 사랑하는 것을 쓰라고 했으니 그럴 수밖에요.

그런데 내 몸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을 7개 써보세요.

그리고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3써보세요.

그리고 당신이 내일 죽는다면 꼭 필요하지 않는 것 5가지를 지워보세요.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3개만 지우세요.

그러면 남아 있는 것은 무엇과 무엇이 남는가요?

그렇게 남는 것을 당신의 것으로 알고 평생을 산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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