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가 조각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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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가 조각목으로
사무엘하 23장 6절 말씀에
“사악한 자는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를 어그러트리면 그 결과는 뻔합니다.
심지 않은 자의 결국은 거둘 수 없는 것이 뻔 하 듯 험한 말을 했을 때 자신에게 더 험한 말이 온다는 것은 당연하듯이 우리의 삶을 함부로 살았을 때 그 결과는 물어볼 것도 없이 뻔 한 결과를 맞을 것입니다.
우리 주위에도 인생의 삶을 험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그 마음 씀씀이도 험하게 삽니다. 또 인생을 진지하게 값지게 자신을 관리하며 평화로운 삶을 사는 사람들 또한 얼마든지 볼 수가 있습니다.
주위에서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는 내식대로 살거야! 나를 가지고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하냐?”자기중심적으로만 살아가려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 사람의 결국은 외톨이가 되는 것뿐이었습니다. 내가 먹고 사는 모든 것을 보세요.
다른 사람의 수고로 내가 살고 있지 않습니까? 감사를 잃고 자신만을 고집함은 내 몸에 가시를 만드는 가시나무와 같습니다. 전혀 쓸모도 없는데 가시를 내며 남을 핍박하는 비판의 가시나무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절대 내버려질 수밖에 없는 가시나무 같은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얼마든지 가시나무 같은 자가 될 수도 있지요. 가시나무는 천하에 쓸데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성막을 지을 때 사용되어진 조각목은 바로 가시나무 입니다! 가시나무가 죽어야 비로서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막의 목재 부분과 장식품들에 사용된 값진 조각목!
여러분은 천하에 쓸데없을 지라도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면 하나님의 성전에서 가장 귀하게 쓰임 받는 조각목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출 38장 1절
1 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다섯 규빗이요 너비도 다섯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세 규빗이며
★행 4장 11절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딤후 2장 20~21절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 진정한 기쁨은 당신을 만드신 하나님의 목적과 그 목적을 완수하는데 있습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인생에서 당신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축복 중 하나는 당신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완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향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구체적인 목적을 위해서 당신을 이 땅에 두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체적인 목적을 위해 이 땅에 오셨으며 그것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요 10:10에서 예수님께서는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 전체의 목적이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생명을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고 완수하셨습니다.
이제는 당신을 통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가시난 나무 그대로 마지막 심판을 만나야 될까요?
아님, 귀한 도구로 쓰임 받다가 칭찬 받는 준비된 천국을 누리시겠습니까?
어느날 누구나 불현듯 다가오게 될 죽음의 심판 앞에 당신은 어떤 표정을 하게 될까요?
내일이라는 미래를 진정으로 꿈꾸는 사람에겐 오늘이 가장 책임질 귀한 증거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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