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29. 되게 할 것이니라. (렘 3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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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29. 되게 할 것이니라. (렘 33:9~11)
9)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여기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던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11)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성전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를 돌려보내어 지난날처럼 되게 할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몇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① 창조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② 섭리하십니다. 세상을 주관하십니다(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③ 구원하십니다. 인간을 구원하십니다(엡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④ 심판하십니다. 죽음과 심판을 하십니다(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일을 (말씀-예언)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응답하시는 (기도-지혜)하나님이십니다. 예언-계시를 반드시 이루심, 당신의 말씀에 합당한 기도 자를 찾으심으로 일을 이루심.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성도가 되자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믿으면, 하나님 앞에 온전히 충성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도 잘되고 강건하게 되는 축복을 베풀어 주십니다. 고아로 살다가 양부모를 만나서 부모와 함께 살면,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인생이 달라집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과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하나님 아버지의 복을 받으면, 여러분의 인생은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달라진 것이 없다면, 여러분은 아직도 올바른 믿음을 갖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못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있는 증거입니다. 나는 변화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과 세상은 변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교만이며, 이기주의자이며, 내 양심에 화인 맞은 자인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모든 환경이 다 연합하여 형통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복의 근원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기적 가운데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주평안교회 이혜선 집사님의 간증입니다. 이 집사님은 40세라는 창창하고 젊은 나이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여기저기에 알아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교회에 나가면 하나님께서 암도 고친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곧 동네에 있는 교회에 나가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를 고쳐 주셔서 남은 생을 올바로 살게 하옵소서.’ 그런데 그 교회의 여전도사님이 암을 고치려면 교회에 출석하는 것도 좋지만, 금식기도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강남금식기도원에 가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부산에서 청평까지 와서 5일간 작정 금식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4일째 되는 날, 설교 가운데 말라기 4장 2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는 말씀을 듣고 심령이 뜨거워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병도 고치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설사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하루 종일 새까만 오물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아마도 몸속의 암 덩어리가 죽어서 나오는가 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로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몸이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5일 금식을 마치고 평안과 기쁨 가운데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재검진을 받았더니, 의사도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습니다. 암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기도원과 가까운 곳에 살고 싶어서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크고 좋은 아파트도 주셨습니다. 그는 병을 고치시고 물질의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렸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가 그때 암에 걸렸던 것은 큰 복이었습니다. 만약 암에 걸리지 않았으면 평생 교회에도 안 나가고 금식기도도 하지 않았을 텐데, 암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서울에 와서 사업과 재물의 복도 받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로 어둠 속에 있다고, 절망 가운데 있다고, 고통 가운데 있다고 해서 그대로 인생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전보다 더 좋은 상과 축복과 은총을 허락하여 주실 것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고통과 쓰라린 추억과 슬픔과 아픔이 있었다면,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깨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연단과 채찍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깨닫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부르심을 통해 우리의 삶이 더 풍족한 삶, 새로운 삶, 구원받고 은혜 받는 삶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실 것입니다. 메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입으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행복한 삶을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평강으로 되게 하십니다.
본문 9절에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내게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나의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나의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강을 인하여 두려워하며 떨리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섬기는 성이 받은 복과 평강이 있습니다. 시편 29:11절에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이사야 26:12절에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평강을 베푸시오리니 주께서 우리 모든 일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심이니이다. 하나님께서 평강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은 시들지도, 날아가지도, 꺼지지도 않습니다. 빌립보서 4:6절에 보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고 했습니다.
2. 다시 즐거운 소리가 되게 하십니다.
본문 10절에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여기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던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고 했습니다. 적막하고 고요했던 예루살렘이 회복되면서 북적대고 떠드는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 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겐 어떤 소리가 있습니까? 나에겐 어떤 소리가 있습니까?
슬픈 소리입니까? 기쁜 소리입니까? 불만의 소리입니까? 감사의 소리입니까? 어떤 소리를 내고 있습니까? 적막한 가정에 찬송 소리가 들리게 하옵소서. 폐허 같은 내 심령 속에 하나님의 소리가 들리게 하옵소서. 기도소리, 감사소리, 찬송소리가 그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3. 처음과 같이 되게 하십니다.
본문 11절에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집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로 돌아와서 처음과 같이 되게 할 것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고 했습니다.
33:1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니라. 33:10절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33:12절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33:1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33:17, 20, 23, 25절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말씀하신 대로 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되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은 더하거나 덜하면 안 됩니다.
계 22:18절에 보면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 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라고 했습니다. 19절에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고 했습니다.
예례미야 애가 5:21절에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라고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지 말고, 주님의 일을 위해서 일하고 기도하세요.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찾아 갑니까? 그것이 당신이 신뢰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십니다. 무엇을 구하고 찾는가? 그것이 당신입니다.
물질입니까? 권력입니까? 사람입니까? 직장입니까? 학교입니까? 인기입니까? 복음입니까? 아니면, 남편이나, 자녀입니까?
지금 당신이 구하는 것이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이며 당신이 찾는 것이 신뢰하는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찾으라고 하십니다. 모든 것을 만드시고 운행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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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내가 무엇 대문에 화가 날까요?
내가 무엇을 구하다가 낙심 할까요?
무엇이 그렇게 하나님 보다 더 소중하고 두려운가요?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이 크고 당신의 의가 옳고, 당신의 경험과 당신의 판단만 굳어 버리며, 아무것도 못합니다.
남을 비판만하고, 남을 자신의 잣대로 오해하고 원망하며,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