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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1. 감추인 보화 (마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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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42회 작성일 17-08-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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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1. 감추인 보화 (마 13:44)

예수님은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마 13:44)말씀 하셨습니다. 우리의 생명을 지키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어떤 사람이 전쟁이 일어나 피난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평생 모아 놓았던 돈을 피난길에 가져갔다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땅속에 꼭 꼭 묻어두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와서 땅을 파보니 돈은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땅속에 숨겨둔다고 자기의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켜 주셔야 됩니다. 인생을 깊게 사는 사람이 보화를 발견합니다. 생각 없는 사람은 잠 오면 자고, 놀고 싶으면 놉니다만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인생이 무엇일까?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죽은 후 어떻게 될까? 를 생각하며 준비합니다.

여러분에게 천국은 어느 정도 투자 가치가 있습니까? 0%, 10%, 30%, 50%, 80%, 100%입니까?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가장 귀한 보화는 돈, 명예, 권세, 자녀가 아닙니다. 이제는 썩어질 거짓보화에 속지 맙시다. 결국 빈손으로 돌아갈 것을 그때 좀 베풀고 살걸, 그때 좀 참을 걸, 영숙아! 너희들은 속지 말아라. 우리는 속고 살아왔다. 고 할 날이 있을 것입니다.

1. 눈에 보이는 보화는 허무한 것들입니다. 솔로몬 왕은 충고하기를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함이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전 5:10)고 했으며,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 1:2~3)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할아버지 금돈을 조금 드릴까요? 그래 조금만 다오...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2. 감추어진 보화는 어떤 것입니까? 이사야 선지자는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이사야 55장1~3절)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0:28)고 했습니다. 교회에서는 더 귀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귀한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역시 예수 믿는 사람은 달라 하며 칭찬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고난이 와도 예수님 때문에 소망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병을 고쳐주세요, 벼락부자 되게 해 주세요 라고 합니다. 스데반 집사는 하늘의 보화를 보았습니다. 그는 돌에 맞아 순교하면서 주님! 저들을 용서 하시고 저들도 내가 가진 보화를 발견하게 해 주세요 하며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불신자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것이며,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듣는 것이며, 다른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사랑을 느끼는 것이며, 다른 사람이 갖지 못한 보화를 품고 사는 것입니다. 바울의 보화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 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 6:10) 이것이 바울의 보화였습니다. 바울은 고백하기를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 (빌 3:7~8)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화를 알 때 자신이 가장 부요한 자요 행복한 자임을 압니다. 우리는 보화를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야! 보인다. 보여! 귀한 것이 보여! 천국이 보여! 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인가를 알기 원하노라 (엡 1:17~18)

3. 이 보화는 어떻게 소유할 수 있습니까? 가진 것을 다 팔아야 누릴 수 있습니다. 값으로 계산 할 수 없는 것이기에 공짜로 주셨습니다. 성경은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엡 2:8~9)고 했습니다. 신학자 본회퍼는 값싼 은혜가 교회의 가장 치명적인 원수다. 라고 말했습니다. 귀한 것은 귀한 것으로 대가를 지불해야 누릴 수 있습니다. 공기. 햇빛, 물, 땅이 석유보다 귀한 것이지만 공짜니까 귀한 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돈을 주고 산 석유는 물보다 귀하게 여깁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화로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가장 귀한 것을 드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따른 사람은 자기를 버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는 자기 부모와 형제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 14:26),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 14:33)고 했습니다. 아브라함, 모세, 베드로, 바울 등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은 세상의 귀한 것을 다 버렸습니다. 내 속에 예수그리스도의 보화가 있습니다. 이 보화의 가치를 알려면 자신을 버려야 합니다. 인간적인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나를 진공상태로 비워야 합니다. 보배를 보배로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질그릇에 담긴 보화.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복음은 귀하고 영광스러운 것이지만 자신은 연약한 질그릇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질그릇 때문에 환난을 받으나 이 보배 때문에 그것을 가능하게 하고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신자의 생활은 '질그릇에 담긴 보화의 생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어부에 불과하였으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제자가 되었습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질그릇 같은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보화로 담겨졌다는 사실입니다.

창세기 2장 7절에 여호와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니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인간을 흙으로 만들었으되 그 안에 하나님의 생기가 채워졌을 때 인간이 되었다는 말은 의미심장한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보잘 것 없는 일 속에 감취인 큰 보화. 와타나베 카즈코 라는 수녀가 어린 시절 수도원에서 수행할 때입니다. 무표정으로 매일 접시를 정리하는 것을 본 수도원장이 물었습니다. "어떤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나요?" "글쎄요, 별 생각 없이 접시만 닦는데요." "저런, 좋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있군요. 접시를 정리하는 동안 사용자를 위해 기도하면 어떨까요."

그녀는 깨닫고 하찮은 일을 하면서도 그 시간을 기도로 채웠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동안 그녀는 어느덧 영적으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30대에 학장이 되고 80의 노경에도 왕성한 집필과 강연은 계속됐습니다. 생각 없이 허송하는 세월 속에 엄청난 보화가 떠내려감을 잊지 말자.

● (마 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그 밭을? 근본 즉, 보화인 예수님을 만나서 그 마음을 사는 것입니다. (눅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마 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부족함이 없는 이 청년은 왜 예수님께 와서 무엇을 구하는 것일까요? 그럼 왜 영생을 구할까요?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랑거리를 영원히 누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마 19: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자랑한 것)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 (골 2: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03 그 안에(그리스도의 마음의 땅)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0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히 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 바로 이것입니다.

썩어질 세상의 자랑과 욕심의 땅(마음)에 있는 보화를 구하고 자랑할 것인가?

영원한 천국의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보화를 찾고 천국의 평강을 누릴 것인가?

바로 두 가지(세상의 육, 하늘의 영)의 보화입니다.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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