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기뻐하고 찬양하라. 시 14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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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기뻐하고 찬양하라. 시 146:1-10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6)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7)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8) 여호와께서 맹인들의 눈을 여시며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며 여호와께서 의인들을 사랑하시며 9)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10)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최근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 중에 '다이돌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이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배라는 사실이 발표되었습니다. * 2015년도에 ‘어, 이런 게 있었다니?’ 어느 날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생소한 단어 하나가 눈에 띄었다. ‘다이돌핀didorphin’이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듣거나 멋진 풍경을 감상하는 등 큰 감동을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다이돌핀은 엔돌핀의 4천 배에 이르는 통증 완화 및 암 치료 효과가 있다는 것이었다. 궁극적으로는 인체의 면역체계 전반을 강화시킨다니 놀라울 따름이었다. ‘음악이 사람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한다는 이야기는 자주 들었지만, 이런 호르몬까지 있었을 줄이야…!’ 좋은 기삿거리를 찾아 내심 반갑기까지 했다. 더 자세한 자료를 찾으러 국립중앙도서관으로 향했다. 의학사적 몇 권을 대출해 ‘ㄷ’ 항목을 뒤져보았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다이돌핀이란 호르몬은 나오지 않았다. 알파벳 D 항목을 봐도 마찬가지였다. 이름이 비슷한 ‘다이놀핀dynorphin’이라는 호르몬이 있기는 했지만, 진통이나 질병치료와는 전혀 상관없는 호르몬이었다.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ikipedia를 찾아보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다시 인터넷에 들어가 다이돌핀을 검색했다. 모니터에 뜬 다이돌핀 관련 정보를 훑던 중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다이돌핀에 대해 소개하는 블로그나 기사, 칼럼 등은 많았지만, ‘복사해서 붙여넣기’ 라도 한 듯 그 내용들이 대동소이했다. 작성자도 의학 전문가가 아닌, 칼럼니스트나 기업체 간부 등이었다. ‘다이돌핀, 혹시 가짜 아니야?’ 고민하다가 고려대 의대의 나흥식 교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 교수는 한국신경과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11월부터는 대한생리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생리학 분야의 권위자다. “교수님, 혹시 다이돌핀이라는 호르몬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처음 들어보는군요. 혹시 다이놀핀을 잘못 아신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인터넷에서도 엔돌핀보다 훨씬 강력한 효과가 있는 호르몬으로 자주 소개되던 걸요.” “네, 그럼 좀 더 찾아보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며칠 뒤 그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다이돌핀은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나 교수는 잘라 말했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의 학술지 데이터베이스인 펍메드PubMed에서 검색해 봤지만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 ‘엔돌핀의 4천 배라면, 다이돌핀이 분비될 때 우리 몸은 어떤 통증도 느끼지 못할 것’이라며, ‘출처도 불분명한 근거 없는 이야기가 인터넷을 타고 퍼져나가며 정확한 의학정보인 것처럼 맹신되는 사례가 많다’고 덧붙였다.
다이돌핀이라는 이름도 틀렸다고 해요. 실제의 이름은 다이놀핀(Dynorphin)이며, 스트레스 반응을 조절하고 스트레스 반응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고 영향을 받는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터넷은 분명 효율적인 미디어다. 그러나 앞서 ‘다이돌핀’에서 보듯, 잘못된 정보가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는 이유로 객관적인 정보인 양 포장되어 무분별하게 번져나가는 부작용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1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소설을 여럿 써 낸 어느 노작가는 자료를 찾을 때 절대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컴맹인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들은 주인도 근거도 없는 정보’인 이유도 한몫한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는 대신 사람을 만나거나 책을 찾는다고 한다. “그건 출처가 분명하니까!” 짧지만 그의 한 마디가 던지는 힘은 강력하다.
정보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나머지 ‘어떻게 know-how’와 ‘왜 know-why’를 넘어 원하는 정보가 어디 있는지를 알아내는 능력 know-where가 과거 어느 때보다 높이 평가받는 시대다. 하지만 그보다 더 절실하게 요구되는 능력이 있다. 찾아낸 정보가 정말로 신뢰할 만한 것인지 판단하고 분별할 수 있는 사고력이다. 그것이 사색보다 검색이 더 익숙해진 오늘날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가 아닐까.
● 이 '다이놀핀'은 언제 우리 몸에서 생성될까요? 바로 "감동을 받을 때"라는 것입니다. 좋은 노래를 들었거나, 아름다운 풍경에 압도되었을 때,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 전혀 반응이 없던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 이라는 아주 유익한 호르몬들을 특별한 현상으로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굉장한 감동'이 왔을 때 '다이놀핀'이 생성되는데 이 호르몬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강력한 긍정적 작용을 일으켜 암을 공격한답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큰 감동으로 역사하십니다. 성령님의 역사로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구속하심의 은총에 감격하게 될 때 우리체내에는 '다이돌핀'이 생성되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 성령의 큰 감동이 체험되기를 축원합니다.
음악의 힘은 대단합니다.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지하 주차장에는 항상 좋은 영화음악이나 잔잔한 클래식 명곡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옵니다. 그래서인지 나는 그 주차장에서 일부러 차를 닦을 때가 많습니다. 차도 깨끗하게 닦고, 가볍게 운동도 되며 게다가 아름다운 음악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 음악을 듣고 있으면 놀랄 만큼 마음이 평안해진다는 점입니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그 음악소리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작은 행복이 느껴집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길이 마음을 품어주는 포근한 음악과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그 주차장 안에 좋은 곡들을 선별하여 틀어주는 분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음악의 장르와 곡의 내용으로 볼 때 상당히 교양이 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로 기분이 상쾌하지 않을 때에도 그 지하 주차장 안으로 들어가 꿈결처럼 아늑하게 들려오는 음악에 젖다보면 굳어있는 마음이 풀리고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흐릅니다. 매번 경험하는 일이지만 참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는 음악의 힘으로 병을 치료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음악 치료사들이 환자들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자연의 소리나 명곡 혹은 찬송가들을 들려준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평안하게 회복시켜주는 음악을 듣다보면 경직되고 상처받은 마음들이 부드럽고 온유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의학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모든 병은 스트레스를 받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마음에 평강을 주고 신령한 믿음을 회복시켜주는 은혜로운 찬송가들을 많이 듣고 힘차게 불러봅시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스트레스를 씻어내고 악한 영들을 쫓아내는 영적인 파워가 있습니다. 한 때 사울 왕은 악신에 들려 잠을 이루지 못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소년 다윗이 연주하는 수금소리를 듣고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악신이 그의 몸에서 빠져나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달콤한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찬양의 능력을 믿어 아는 자들이야말로 메마른 삶을 복되고 풍성하게 가꾸어갈 수 있는 지혜로운 자들입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우리는 왜 하나님께 찬양을 해야 할까요? 찬양의 이유를 생각해 봅시다.
● 첫째,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욥 36:24)그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의 일을 찬송하였느니라. (사 43:21)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세상의 모든 것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꽃은 미와 향기로, 새는 노래로, 풀은 풀대로 나무는 나무대로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데 그러나 찬양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돼지는 기껏 소리 질러봤자 배고픔이나 화난 소리가 고작이고, 뱀은 기껏 소리를 낸다고 해야 음산하고 소름끼치는 소리만 냅니다. 이밖에 독수리가 노래 부른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타조나 칠면조의 노래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큰 새들은 노래 한다기 보다 괴음을 냅니다. 큰 동물은 노래하지 않습니다. 카나리아나 종달새, 굴뚝새와 같은 작은 새들이 아름답게 노래를 부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명예나 지위로 너무 덩치가 크고, 재물과 학식으로 비대해져 있는 사람은 제 소리를 내기 좋아하지,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를 내기 좋아하지 않습니다. 겸손하고 진실된 사람에게서 온유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발견할 수 있고, 찬송이 있습니다.
● 둘째, 찬양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 (시 66:2, 대하 29:28, 엡 1:6, 엡 1:14, 엡 5:19-20)
(시 69:30-31)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것이라"
(엡 1: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 1: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 셋째, 찬송은 모든 창조물과 성도들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시 22:26)
(시 22:26)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시 150:6)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어떤 목사가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천국 문에 들어서자 사도 바울이 손에 종이 한 장을 들고 나와 그를 반갑게 맞으며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것이었습니다. 번지수를 잘못 찾아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목사는 열심히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세상에서 열심히 신학을 공부하여 신학박사 학위를 위시하여, 한 작은 교회를 2,000명이 넘는 대교회로 성장시켰다는 등의 자기 P.R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때 사도 바울이 "네, 네, 목사님 잘 압니다. 여기 자세히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목사님을 위한 공부는 많이 하셨지만 하나님을 위한 공부는 하시지 않았군요."라고 하였습니다. 목사가 깜짝 놀라 고개를 가우뚱 하자, "목사님이 하신 신학공부는 저 세상에서나 필요한 것이지 천국에서는 전혀 필요 없습니다. 보십시오. 천국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 그 말을 들은 목사가 둘러보니 천군천사들이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목사가 고개를 끄덕거리자 "자 목사님 다시 세상으로 내려 가셔서 이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부를 하고 오십시요"라고 하였습니다. 천국이 너무 아름다워 내려오지 않으려고 버둥거리다 꿈을 깼습니다.
● 넷째, 찬송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이며,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 바이 때문입니다.(히 13:15, 시 33:1-3)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이며, 영혼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입니다. 우리의 입술은 찬양을 하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입술은 찬양을 하는데 쓰여져야 하며, 그렇게 할 때 비로소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거역하고 입술을 불의의 도구로 사용한다면 우리의 육신과 영혼은 어두움과 탄식으로 가득차게 될 것입니다. 찬양은 모든 헌신가운데 최고이며 믿음의 진정한 증거입니다. (히 13: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 다섯째, 찬송은 성도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 그리고 마음의 평화와 위로를 가져다주기 때문입니다. (출 15:2, 시 42:5, 시 95:2, 시 147:1) (출 15: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 여섯째, 찬송을 부르면 기적이 일어나고, 귀신이 떠나가기 때문입니다. 찬송을 통하여 일어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밤중에 찬송을 부를 때에 (행 16:25-26) 지진이 나고 옥문이 열리고 매인데서 풀려났습니다. 그리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삼상 16:23) 악신이 떠나갔습니다.
● 일곱째, 찬송을 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시 28:7, 사 51:3, 단 2:20-23, 롬 15:11-13)
(단 2:19)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환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20)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찬송은 하나님의 뜻을 깨우쳐 주고, 삶의 힘을 줍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영적인 찬양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표정이 밝으며, 어려운 일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또한 찬양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롬 15:10)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시 146: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영적인 찬양을 하시기 바랍니다. 영적인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고전 14:14~15)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엔돌핀은 사실 코티졸, 엔케팔린과 함께 3대 스트레스 호르몬입니다. 그 중에 엔돌핀은 사람이 스트레스 상황에 빠지면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뇌에서 분비되는 것으로 가장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인 모르핀의 2백배에 해당하는 진통 효과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오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엔돌핀이라는 용어가 단지 하나의 호르몬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즉, 내재성 통증 조절 성분을 지닌 호르몬을 모두 총칭하는 용어가 바로 엔돌핀이라는 것이다. 이들 중 우리가 흔히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 엔돌핀은 바로 '베타 엔돌핀'이다. 베타 엔돌핀은 기분을 좋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체 각부 기관의 노화를 막고 암세포를 파괴시키기도 하고, 기억력을 강화하기도 하고, 인내력을 강화해주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라고 주장하시는 의사선생님도 계신다고 해요. 이처럼 우리 몸에 좋은 역할을 하는 베타 엔돌핀이라는 물질은 뇌 속에서 일어나는 특수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우리가 마음에 큰 감동을 받을 때 생성된다고 합니다. 출처: https://hyperthermia.tistory.com/132 [항암온열치료포럼]
● 찬송은 온 민족과 만물과 우주가 모두 부를 노래입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어디서 찬양해야 할까요?
1. 내 영혼이 찬양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내 영혼아 찬양하라'(1절) 고 했습니다. 찬송은 입술의 노래가 아니라 영혼의 노래입니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그 찬송 때문에 영혼에 변화가 일어나고, 감동이 더욱 넘치게 됩니다. 찬송은 내 영혼이 부르는 신령한 노래입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고백이며 진정한 경배이며 기도입니다. 찬양은 내 영혼이 하나님을 부르는 노래이며 기도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진실한 나의 고백입니다. 내 육신이 부르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이 부르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드리는 예배입니다. 아들이 아버지께 드리는 사랑의 고백입니다.
2.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언제 어디서나 찬양해야 합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 하리로다”(시34:1)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유명한 조니 에릭슨 타다를 아십니까? 그녀는 열여섯 살에 미국 메릴랜드의 체스픽 베이 강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전신 마비가 되어 눕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었지만 이런 시련을 감당할 만한 믿음이 없었던 그녀는 절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기도를 했습니다.
“내가 이런 몸이라도 쓰임 받을 수 있다면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찬양하며 살겠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그녀는 자신이 입술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냈고, 입술에 연필을 물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그린 그림이 알려지자, 유명한 볼펜 회사에서 광고 모델 제의를 했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나오는 모든 광고 아래 영어로 PTL(Praise The LORD)이라는 글자를 삽입하기로 하고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고통스런 환경에서도 언제나 찬양했습니다. 새벽이나 낮이나 밤중이나 어느 때나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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