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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성도의 승리의 열쇠는 기도와 예배입니다. (눅 2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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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20회 작성일 20-09-02 16:05

본문

말세 성도의 승리의 열쇠는 기도와 예배입니다. (눅 21:5-33)

285. 320. 286. 321.

오늘 본문 누가복음 21장 5-33절까지 보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되면 말세에 어떤 징조와 일이 일어나는지 자세하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결론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마지막 때에 되어질 일을 설명하시고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편할 때 잘 믿다가 자는 듯이 죽어 천국에 가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편할 때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앙생활을 잘하지 않고 방탕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한계시록라오디게아 교회는 참 부유했습니다. 세상적으로 부족한 것이 없고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걱정거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교회에 대해 칭찬 한마디 하지 않으시고 비난하셨습니다. 그 책망 중에 너희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다고 하시며 토하여 내치리라고 하셨습니다. 믿는 것도 아니고 안 믿는 것도 아닌 미지근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속상하게 한 것입니다. 영적 소경이고 주님이 보셨을 때 냄새나고 추한 교인들이 이들이었습니다. 유럽의 오늘날 교회들은 바로 이렇다고 말씀하십니다. 부족한 것도 없고 하다보니까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입으로는 교회 다닌다고 하지만 완전히 그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떠나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돈이 생기고 편해졌다고 좋은 것들을 누리면서 편하게 살다가 가겠다는 사람들이나 세상의 두려움이나 아픔이 다가오면 숨고 모이기를 폐하는 자들은 다 점점 더 타락합니다. 옛날에 받은 은혜들은 곧 떠나서 미지근해집니다.

● [예수 믿는 사람들은 사명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사명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지 사명을 따라서 원치 않는 곳이라도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날마다 함께 하시는 것을 체험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편하게 살겠다는 사람들은 부부간에도 점점 마음이 차가워지고 믿음이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환난과 핍박이 심할 때는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예수 믿는 것을 포기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고통보다 더 피해를 주는 것은 두려운 마음입니다. 이 두려움은 환난이 온다는 말만 들어도 두려움에 휩싸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을 이기면 어떤 환난도 핍박도 고통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려움을 이길 수 없어서 시시하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싸우지도 않고 기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 1장에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여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핍박이나 인간에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살리시면 절대 죽지 않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도 세상을 크게 보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환난과 핍박의 시간을 짧게 하십니다.]

하나님 한 분 외에는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두려움을 가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과 낙심에 사로잡혀서 교회에 나오지 않고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신앙을 지킵니다. 그런데 다행인 것은 하나님은 환난과 핍박의 시간을 짧게 하시는 것입니다. (마 (마 24:21-22)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 24:29-31)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이 큰 환난 후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큰 환난도 믿음으로 승리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성도들은 큰 환난 이전에 신앙의 승패가 결정되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롬 13:11-14)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 [우리는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예수님은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음이 둔하여지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마음을 둔하게 하는 것들에 대해서 첫째로 방탕과 술 취함, 두 번째로는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지 않게 스스로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1. 방탕함을 조심해야 합니다.

(엡 5: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방탕함이라는 것은 술과 음란과 향락에 빠져서 행실이 더러워지는 것을 말합니다. 신앙생활은 거룩한 생활입니다. 거룩한 것은 구별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못 믿는 사람들과 다르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방탕하게 살면 이것은 신앙생활을 떠난 것입니다. 언제나 대학 가는 것에 많이 신경을 쓰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학가서 많은 학생들이 타락하는 것입니다. 대학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학가서 어떻게 주님 말씀대로 사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취직을 해서 다 좋은 것이 아니라, 취직을 하고 술 먹기 시작하고 방탕하기 시작하는 것,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 다른 지방에 어떤 목사님께서 딸 자랑을 들어 보겠습니다. 딸이 대학에 입학하여 신입생 환영파티를 할 때, 교수들과 선배들이 술을 먹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딸은 맨 끝으로 가서 모든 학생들이 술을 다 받아먹은 후에 교수님과 선배님들 앞에서 자신은 어느 지방의 목사님의 딸이라고 하면서 자기가 술을 먹어야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다면 나는 집으로 가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교수님들 사이에도 유명인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예수 믿는 교수들은 찾아와서 대단하다고 칭찬하고 대학생활도 잘하고 학교 간부가 되어서 학생들을 이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많은 기독청년들은 이 작은 시험을 이기지 못하고 술에 취하기 시작하고 여자를 가까이 하기 시작하고 교회와 성경과 멀어지고 마음은 둔하여져서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뎌져서 방탕한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기독인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다니엘이 어렸을 때 바벨론 왕이 주는 포도주와 진미를 거절했다는 것은 죽을 각오를 했다는 것입니다.

2. 생활의 염려를 조심해야 합니다. 둘째로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요즘 같이 취직이 잘 안 되고, 사업이 안 될 때는 자연히 이런 걱정들을 합니다. 너무 이런 걱정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돈에 대한 안타까움과 욕심과 두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이 돈에 대한 욕심을 가지면 타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3장씨 뿌리는 비유가 나옵니다. 먼저 4절길가에 떨어진 씨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마 13:19)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그저 말씀을 듣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결심도 깨달은 것도 없는 것입니다. 두 번째 유형의 사람 (마 13:5-6)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이런 사람은 (마 13:20-21)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믿음의 뿌리가 전혀 없어서 말씀대로 살려고 할 때 환난 등에 그냥 넘어지는 것입니다. 세 번째 유형의 사람 (마 13:7)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예수님의 설명은 (마 13:22)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너무 세상염려가 많고 어떻게 하면 이득을 얻고 재산을 모을까하는 돈에 대한 유혹에 빠져서 말씀대로 결실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너무 세상을 염려하고 돈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 많은 시험을 당합니다.

● (딤전 6:9-10)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돈 문제로 싸우고 원수도 되는데 얼마나 근심이 많겠습니까!

(약 1:13-15)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 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욕심을 갖는 그 순간부터 믿음과 양심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헷갈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이 말씀은 원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수를 하고 죄를 짓는 근원은 욕심인 것입니다. 너무 세상 염려를 많이 하면 믿음은 점점 약해집니다. 세상 염려와 세상 욕심은 정비례합니다. 딱 포기하면 편해집니다. 잘 사는 것을 포기하십시오. 그런데 욕심이 있어서 잘 살아보려고 하다가 안 되면 밤잠을 못 자고 그러다가 믿음도 몸도 마음도 약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관심이 하나님에게서는 멀어지고 세상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을 등한시하는 것입니다.

3. 너무 앞서며 바쁜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지나치게 바쁘게 돌아가는 것이 마음을 둔하게 합니다. 학원을 여기 저기 많이 다니고, 컴퓨터 게임에 밤을 셀 정도로 하는 것들이 몸과 마음과 모든 것을 병들게 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면 코로나를 통해서 보면 모두가 학교나 학원에 못가니까 걱정을 안 합니다. 그러나 나 혼자만 쉰다면? 걱정이 태산일겁니다. 어떻게 보면 우린 옆 사람을 주시하고 두려워하는 사회적 집단이라는 미혹에 쉽게 넘어감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는 일에 시간을 많이 씁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등한히 하게 되어서 하나 둘 씩 빠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단의 방법입니다. 또 기도시간도 간단히 하게 됩니다. 성경도 많이 읽던 사람이 너무 바빠져서 한 장도 못 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보면 마음이 돌덩어리와 같이 굳어집니다. 성경 말씀을 보는 시간을 세상의 매스컴과 관심으로 드라마나 취미 활동에 목을 맵니다. 본업과 부업을 명확하게 해야 하며, 일과 쉼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지금은 말세 성도들의 영적 위기입니다.

[말세 성도의 승리의 비결은 항상 깨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예수님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오늘 본문 36절에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으라』이것이 해답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른 것은 양보할 수 있어도 기도시간만은 양보해서는 안 됩니다. 이 마지막 때 영적 위기 속에 살고 있는데 우리가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으면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신앙생활하기 어렵다 해도 다니엘의 포로 시대만큼 힘들겠습니까? 그 어려운 환경에서 다니엘은 목숨을 걸고 기도시간을 지켰습니다. 열린 창 앞에서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다가 은혜 받으면 지혜를 받고 신령한 지식을 받은 것입니다. 다니엘의 모든 복은 하루에 세 번씩 목숨 걸고 기도한 것에서 나온 것입니다. 결국은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 고레스 왕이 “다 돌아가서 성전을 지으라.”고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어려운 시대에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축복을 받고 주님 앞에 간 비결은 사자 굴에 간다고 하더라도 기도시간은 포기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만 사수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미련한 자란? 두려워하는 자에게 두려움이 임하고, 교만한 자에게도 교만의 대적이 임함>

● (욥 3:25)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잠 10:24) 악인에게는 그의 두려워하는 것이 임하거니와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느니라.

● (시 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사 55: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악인은 교만과 같이 성경은 말씀합니다.>

* (말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 (고전 4:19)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 이 말세에 항상 깨어 기도하면 영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이것이 항상 주님 은혜 가운데 사는 비결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다 잘 됩니다. 하여튼 이 마지막 때에 환난, 물질, 건강의 어떤 문제든지 해결할 유일한 길인 것입니다. 이것만 지키면 다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다 무너집니다. 왜 우리가 항상 깨어있어 기도하면 잘됩니까? 항상 기도하는 사람은 기도생활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내 죄와 허물을 깨닫고 회개하고 거룩이 회복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면 자신 있게 헌신하게 되고, 충성스러운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 하루의 일과 가운데 하나님 앞에 깨어 기도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내 하루의 일과에 계획이 많지만 그 중에 최우선적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기도생활을 최우선으로 두고 꼭 기도생활에 승리하면 다른 것은 축복으로 열매 맺게 될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 때에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으라는 말씀 절대로 놓치지 말고 기도하는 시간만큼은 양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다른 것은 다 부족해도 이 기도시간을 사수했을 때 모든 복의 근원인 하나님이 모든 복을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을 정하십시오. 제일 기도하기 좋은 시간이 언제인지 정하십시오. 정신적으로 맑고 상태가 제일 좋을 때 적어도 한 시간 이상씩 날마다 깨어서 기도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올라갈 때 하나님께서 그 손으로 돌봐주시고 역사하십니다. (마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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