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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이시라.... (요 4:24) (롬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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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58회 작성일 20-11-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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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이시라....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그리스도인은 주의 은혜와 믿음으로 하늘의 영을 받아 천국 백성으로 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 우리 성도들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육신의 죄는 세상 법을 가지고 판단 받으며, 영적인 죄는 하나님의 법으로 주님의 심판대 앞에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 (롬 2:1~5) 0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0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0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0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 도다.

●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약 2: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고후 10: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 물론 육신의 법도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들 간에 세워진 것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고전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마 6:7)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0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0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 중언부언하는 자들은 역시 마귀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 (유 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19)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성령이 없는 자니라.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 (고전 14: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 그러므로 우리가 보이는 육신의 법을 어기고 죄를 범하면 반드시 갚아야 할 것이지만, 더러는 안 보이게 죄를 짓고도 버젓이 사는 불법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영적인 죄는 하나님께서 다 아시기에 더욱 분명하여 반드시 들어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영적인 심판의 자리에 우리 모두가 벌거벗겨진 것처럼 들어날 것임을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할 것입니다.

(롬 14:1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11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12)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13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14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응답하시는 하나님

사무엘상 1장 27절 말씀에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남녀가 결혼식을 합니다. 그 결혼식장의 한 날은 수많은 날들의 수고와 땀이 모여, 바로 ‘축제의 날’로 만들어 지게 된 것입니다. 한 날은 보이는 것이지만 준비하는 수많은 날은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미처 생각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나는 자식이 없어 마음의 큰 고통과 부담을 안고, 늘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던 여자였습니다. 결혼한 여자로서 자식이 없다는 것은 마음 한쪽을 비워 놓은 듯한 허전함 속에 살아가는 의미, 그 이상일 것입니다. 한나는 얼마나 열심히 기도를 했던지, 이제 목이 다 쉬고, 더 이상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마치 다른 사람이 보면 “술 취했다” 할 정도로 입만 벙긋 벙긋 거렸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오늘의 말씀처럼 한나의 ‘간절한 기도’를 응답하시고, ‘사무엘’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응답해 주고 싶으셔서, 오늘도 이미 우리의 기도 응답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소망은 우리 육신 안에 주께서 심어 놓으셨고, 하늘의 소망도 주께서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 오늘 소망이 없는 사람은 간구하는 일이 없습니다. 특히 하늘에 소망이 없는 사람은 바람에 요동하는 바다와 같이 현상을 따라 움직이는 피조물이 됩니다. 그러나 소망이 있는 성도는 바람을 멈추게 하고, 바다를 잠잠하게 할 능력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받아 선포할 힘을 얻는 것입니다.

● 호세아 2장 21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내가 응답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답하고, 하늘은 땅에 응답하고,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 시편 120편 1절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 시편 118편 21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오직 주님께 붙어 계시기 바랍니다. 가장 안전하고, 가장 놀라운 기적이 우리 믿는 성도들과 함께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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