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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영적 리더입니다. 그 영적 지도자가 되는 길 . 2 (출 2:1-15,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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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17회 작성일 21-01-1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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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영적 리더입니다. 그 영적 지도자가 되는 길 . 2 (출 2:1-15, 3:1-8)

(출 2: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들어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7) 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이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하리이까? 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하매 그 소녀가 가서 그 아기의 어머니를 불러오니 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기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기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10) 그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12) 좌우를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 죽여 모래 속에 감추니라. 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 잘못한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14) 그가 이르되 누가 너를 우리를 다스리는 자와 재판관으로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이르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15)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곁에 앉았더라.

영적 지도자라는 것은 정치적이나 문화적이나 어떤 경제적 지도자보다도 제일 큰 사명자이니 이것은 하나님이 직접 쓰는 자를 영적 지도자라 하는 것입니다. 영적 지도자는 인간 경제나 문화, 연예, 권력 등 경제계를 초월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지도자가 되려면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가? 에 대하여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1. 장성기의 길 (2:1-10)

영적 지도자는 자라날 때도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보호와 인도를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예지 예정이 계심으로 모태로부터 택하되 그 시대를 따라서 나게도 하시고. 자라게도 하시는 것입니다. 언제나 마귀는 영적 지도자를 해치려는 박해는 어려서부터 따라오는 것임을 아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생명을 빼앗지 못하도록 돕는 자들을 붙이시고 보호하고 양육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길은 전화위복이라는 하나님의 비밀이 내포되어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자라는데 불행스러운 것 같으나 결국은 영적 지도자를 만들기 위하여 불행스러운 환경에서 자라게 허락 하시는 것입니다. 모세는 세상에 태어 날 때도 원수의 공포 속에서 낳고, 자랄 때도 원수의 무서운 정권 아래서 자라나되 하나님의 보호는 늘 항상 같이 했던 것입니다.

* 영적 지도자는 시대적인 혁명을 일으키는 사명이 있기 때문에 원수의 강한 세력 아래서 힘들게 그리고 아픔을 느끼면서 자라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도 가장 세상의 암흑기에 원수의 강한 압박 속에서 장성한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람은 자라날 때부터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자라나게 하며 그 보호를 받는 것은 결국 세상적 인본과 우상과 정욕의 소굴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을 이기도록 하나님께서 직접 간섭해서 기르신다는 사실입니다.

2. 시련의 길을 허락하신 이유! (2-25)

영적 지도자가 될 사람들은 똑 같은 세상 어려움을 끝까지 세상 방법으로 하는가? 아님, 자신의 부족을 알고 내려놓고, 낮아지는가를 통해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결국 실패를 당하게 한 후에야 지도자의 자격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의 방법은 입술로만 쉽게 떠드는 자들의 경건이나 교만이 아닌, 남을 지도하려면 자기가 어려운 시련을 겪어 보아야만 되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애굽의 학술을 배운 인격자이었으나 이것으로만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를 실패를 당케 그냥 놔두시고 스스로 결정한 모든 것에 자유함으로 허락하시여 미디안 사십년의 시련의 길에서 어깨의 힘을 빼고,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세계로 인도했던 것입니다. 영적 지도자가 되려 할 때는 인간과는 끊어지도록 만들어 놓는 것은 하나님과만 접촉할 기회를 주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즉 사람에게 박해를 받고, 축출을 당하고, 무시를 당하고, 숨어 있지 아니하면 안 될 환경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명예와 권리의 영광을 맛보면 하나님과 교통하는 마음을 상실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영적 지도자로 쓰려는 사람은 세상의 쓴맛을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계 10:11, 사 40:27).

(계 10: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 구하는 주의 종들에게 말씀을 주심과 하게 하심)

(사 40:26~31)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27)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믿는 자들에게 영적인 말씀을 주심)

3. 명령을 받는 길 (3:1-8)

하나님은 영적 지도자를 명령할 때 홀연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떤 기대나, 어떤 연구나, 계획을 가질 때가 아닙니다. 만일 자기의 어떤 주관적인 계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인간 지도자는 될 수 있으나, 영적 지도자는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영적 지도자는 초자연적인 신의 역사 없이는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절망, 낙망, 공포 속에서 명령이 내리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자기를 믿지 말고 하나님만 믿고 나서라는 뜻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니 인간의 어떤 힘이나 지식이나 세력을 초월한 역사이기 때문에 홀연히 명령이 내리되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도록 하는 명령이다. 인간이 볼 때는 어리석은 일이요, 큰 위험을 피할 수 없는 길이다. 이 명령을 받는 자는 목숨을 내걸고 참된 희생이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다. 여호와만을 앙망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길이다. 실패 같으나 성공이요, 죽는 길 같으나 생명이요, 약한 것 같으나 강한 역사가 일어나는 길이다. 앞으로 전진 할 때 그때, 그때 홀연히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가 같이 하는 길이니 조금도 좌우나 뒤를 돌아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출 3: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 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결 론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인 유대인들에겐 에굽이 세상입니다. 신약에는 구원 받은 성도에게는 가정이나, 직장이나, 학교나, 사업체가 에굽이고 세상입니다. 그 세상 가운데서 성도 편을 들어 보다간 결국 세상에 따돌림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님은 더 큰 은혜로 우리의 마음을 보호하시고 세상에서 배운 세상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즉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직접 도우시는 능력의 힘으로 이기게 하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듯, 여러분의 가정을 온전하게 성령님과 주께서 인도하시는 은혜를 부어 주시게 됩니다.

하나님은 시대가 바뀌어 지는 동시에 우리 성도들의 영적 활동의 법을 변경시키고자 하실 때에 영적 지도자를 들어 쓰시는 것입니다. 언약 신앙 시대에는 아브라함에게, 율법시대에는 모세에게, 은혜시대에는 그리스도에게, 환란 시대에는 동방의 사람(말세 증인). 이와 같이 쓰시는 것은 지도자 없이는 시대를 개혁시키는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반드시 선지자를 세우시고, 반드시 인도자를 세우시고 그렇게 영적 지도자에게는 생사를 좌우할 수 있는 강력한 영적인 권세를 맡기십니다.

오늘 교회에서는 목사가, 교회 밖의 외부로는 선교사가, 각 가정에서는 여러분이, 직장과 학교와 사업체에는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계획을 위해 온전한 도구로 쓰임 받고 선한 자녀들로 빛과 소금으로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만드시고 자라게 하셔서 열매 맺도록 사용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의 계획이 무엇입니까? 바로 영혼 구원인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서 주님의 거룩한 영적인 것을 누리고 나누는 지도가로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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