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선교사훈련

주간말씀나눔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 (출 3:1-1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42회 작성일 21-01-20 14:06

본문

3.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 (출 3:1-14) 410. 352. 351. 429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면? 이들에게 행하신 역사를 통해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완전한 소망을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는 모세에게 나타난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이신가를 먼저 본문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세우신 언약대로 약속을 반드시 행하시는 신이십니다. (6, 출 2:24)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출 2:24)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께서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한 것은 그들에게 언약을 세운대로 행하시는 신이라는 것을 뜻한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을 세울 때에 천하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이니, 그 언약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은 언약대로 복을 받을 우리의 하나님이신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성경을 인간에게 나타내기 전 구약시대에도 언약하신 말씀대로 행하셨거든 하물며 완전한 언약의 말씀을 성경대로 나타내신 하나님께서 그 말씀대로 행하시는 것은 분명한 일이며, 우리는 그것을 믿는 동시에 현저히 그 역사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문서가 없이 말한 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기록까지 했다면 그 문서는 조금이라도 의심할 필요조차 없는 것과 같다는 뜻입니다.

2. 자기 백성을 고통 중에 건져주시는 신이십니다. (7-8)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친 백성들을 고통을 당치 않도록 하는 것이 아니요, 고통을 당하되 인간의 힘으로 벗어날 수가 없는 난관을 당할 때에 홀연히 나타나셔서 건져주시는 것은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

첫째: 택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참 사랑과 전지전능하신 능력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요

둘째: 택한 백성들에게 그들의 진실성을 알아보기 위해 연단하시고 훈련한 것이요

셋째: 인간 종말에 환란을 당할 백성들에게도 증거를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통을 당할 적에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부르짖는 사람이 된다면 그밖에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시게 됩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어려운 고통이 올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 외에는 더할 수 없는 존재임을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어린 아이가 배고플 때에는 우는 것 밖에는 더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이 어려운 난관이 올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 외에는 더할 수 없는 것을 아십니다. 육신의 몸을 입은 죄인은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결국 어린 아이와 같을 수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고전 1: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이것을 깨닫는데 자신의 일생의 시간과 함께 기회를 다 써버려야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인간 종말에 북방으로부터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물밀 듯이 내려올 때에 시온의 백성들이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3. 택한 종과 함께 하시는 신이십니다. (11-12)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택한 종과 함께 하시면서 역사하기를 기뻐하시는 신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종과 함께 하시어 그를 들어 쓰시되 그에게 왕권을 주심으로서 승리를 이루게 하는 동시에 영광을 받기도 주기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될 대로 되라는 식과 알아서 하라는 식이 아닌,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분명한 어명의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이 말은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 모두에게 합당한 말씀입니다. 임마누엘(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에 산다는 것을 이미 알려 주심입니다.

● 또한, 여기서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될 일을 신앙으로 보라는 말씀이십니다.

후에 되어질 일인데 이 일을 증거로 해서 믿으라는 말이니 현실에는 동떨어진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이는 신앙으로 증거를 삼는 일이니 차원이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흔히 손에 쥐고 믿으려는 도마와 같은 유물주의를 삼가야 할 것입니다. (요 20:25).“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 믿음을 후에 가지려고 물적 증거를 먼저 보고야 믿겠다는 것은 유물론자의 말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입의 말과 함께 믿는 것을 우선하여 그것을 참된 믿음이라 하십니다. 그러므로 병을 고침도, 가난에서 벗어남도, 천국의 구원과 영생도 믿어지고 그 믿음의 증거로 하여 실제는 다음에 본다는 것이 하늘의 신앙인 것입니다.

● 믿음으로만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또 중요한 점은 이 호렙이란 산에서 라는 이 산에서?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 호렙:Horeb(지명) (brEjo, Horeb) 「건조한 곳」

시내산은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을 받은 산인데, 하나님의산 시내와 동일지이다(출 3:1,18:5,신 4:10-15,5:2,왕상 8:9,19:8). 호렙과 시내는 거의 교대로 기록되어 있다(: 호렙 산 출 17:6,신 1:6,왕상 8:9,19:8. 시내 산 출 19:11,24:16,31:18,신 33:2,삿 5:5).

①호렙은 산맥 이름이고, 시내는 정상 이름. ⓨ호렙은 시내 산의 낮은 부분, 또는 그 봉우리.

● 신 4:10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

4. 스스로 계신 신이십니다. (13-14)

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계신 신이시니 그 신 외에 다른 신을 섬긴다는 것은 하나님의 대적이 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나를 낳아 주신 부모를 코앞에 두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들어 부모라고 말한다면? 이 어찌 참담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하물며 하나님을 순종해야 될 피조물된 사람으로서 조물주가 아닌, 자기를 위해 만든 신을 공경한다는 것은 주인을 대적하는 종이므로 용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이 즉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와도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말씀대로 될 것을 믿고, 부르짖는 일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역사가 있을 때에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만민이 알게 되는 열매를 맺게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삶으로 열매 맺고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호렙:Horeb(지명) (brEjo, Horeb) 「건조한 곳」

시내산은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을 받은 산인데, 하나님의산 시내와 동일지이다(출 3:1,18:5,신 4:10-15,5:2,왕상 8:9,19:8). 호렙과 시내는 거의 교대로 기록되어 있다(: 호렙 산 출 17:6,신 1:6,왕상 8:9,19:8. 시내 산 출 19:11,24:16,31:18,신 33:2,삿 5:5).

①호렙은 산맥 이름이고, 시내는 정상 이름. ⓨ호렙은 시내 산의 낮은 부분, 또는 그 봉우리. 시내를 호렙의옛 이름(삿 5:5)이라고 하는 설도 있습니다.

● (신 4:7~19) 0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0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09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10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