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경험하라. 약 1 :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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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10. 수요예배. 말씀을 경험하라.
(약 1 : 22-25-27)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예수님은 영생은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그래서 성도는 하나님을 알고, 예수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안다는 것은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구원이 되지 못합니다.
볼 빨간 사춘기, 아이유, 방탄소년, 문재인 대통령... 을 안다? 볼 빨간 사춘기 부른 노래는 나만, 봄, 별 보러 갈래? 나만 안 되는 연애등 대표곡도 많이 알 것입니다. 그렇다고 볼 빨간 사춘기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안다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을 때 비로소 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아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과 개인적인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난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그때 비로소 예수님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개인적인 만남이 없는 사람은 마지막 때에 예수님이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난 확실한 간증이 있기를 바랍니다.
처음 구원 얻을 때도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야 하지만, 우리는 매일의 삶 속에서도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야 합니다. 물론 공적 예배 때에도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삶의 변화와 성숙은 매일의 삶에서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날 때 이루워 집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게 바로 Q.T 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우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서 이 세상을 살아갈 힘과 능력과 용기를 얻습니다.
지혜를 얻습니다. 때로는 위로와 격려를 얻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글과 같은 험악한 세상에서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사실상 매일 매시간 큐티 즉 조용히 묵상 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과 동행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예수님 없이 자기 힘으로 세상을 살아보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시험과 심판은 마지막까지 보아야 답이 나오는 법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 말씀처럼 기록된 말씀은 로고스라고 합니다.
그 기록된 말씀을 매일 매일 읽을 때 주님의 음성으로 레마가 옵니다.
레마의 말씀은 나에게 들려지는 말씀입니다. 나에게 선포된 말씀입니다.
그 들려지는 말씀, 그 선포된 말씀이 나에게 믿음을 가져오고 행하게 하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여기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 말’이 바로 레마의 말씀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들려지는 말씀, 선포된 말씀 레마를 듣는 것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저와 여러분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잠 1: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이르되 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 왜 우리가 레마의 말씀을 듣지 못합니까?
첫째는 말씀을 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말씀을 들려주고 싶어도 말씀을 읽지 않으면 들려줄 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는 말씀을 읽는다 하더라도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너무 분주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말씀을 읽으려고 앉으면 스마트폰에서 미혹과 관심과 궁금함을 주며 노크하는 ‘카톡’합니다.
그러면 누가 카톡을 보냈나? 궁금해집니다. 그러면 안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말씀을 집중하여 읽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 말씀을 읽고 집중하여 읽으면 레마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특별히 목회자나 사역자만 레마(주님의 음성인)를 듣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요10:3)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래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레마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레마의 말씀이 와도 내가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약 1:22-25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오직 주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의 과거에 욕심으로 흥분하여 입술을 더럽게 만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막으려는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엡 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엡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엡 1: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할렐루야!
● 유명한 성령 사역자로 알려진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성경이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만, 성경을 읽는 것만으로는 우리에게 필요한 그런 경험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실천할 때 그것은 당신의 실재가 됩니다.”
여러분 말씀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과거나 흔적은 내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어떤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사실상 말씀을 모르는 것입니다.
또한 말씀을 지식적으로 알면, 교만하게 됩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고전 8: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말씀되신 주님을 경험하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말씀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여러분 설 명절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명절 동안에도 매일 매일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모두 만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말씀을 보고 감동으로 레마가 오면 그대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말씀이 실제가 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줄 믿습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이런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삶에 우선순위는? 자신의 생명이 가장 우선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생명도 부모가 사랑하여 주셨으니 부모가 먼저입니다. 그리고 그 부모의 부모를 주신 이는 역시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을 최고로 먼저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인권을 보장한다고 말하면서 소수자들 중에 영혼이 아픈 사람들의 잘 못된 판단까지도 보장해야 한다고 말하는 정부가 정작 그들을 돕고 이해하고 섬기는 대다수의 국민들의 인권은 누르고, 돈과 권력으로 못 살게 구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 국민들이 죽음을 두려워하게 만들고 조작해서 자신들의 손에 좌지우지 되도록 똥개 훈련시키는 정부를 다시 한 번 불쌍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병자들임을 보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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