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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모르는 이가 많아지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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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889회 작성일 19-10-23 14:02

본문

하나님을 모르는 이가 많아지는 시대.

사사기 3장 7절 말씀에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까지 그리고 여호수아가 살아있는 동안까지 또 여호수아가 죽어서도 여호수아가 기적을 일으켰던 모든 것들을 보았던 장로들이 살아있는 동안까지 하나님을 섬겼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때 이후에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호수아서 2장 10절 말씀에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으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현재 모습과 닮아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오면서 우리나라가 발전하고 전 세계에 이름을 날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믿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또 모든 이들의 리더가 되었고 모든 인성과 윤리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초대교회의 성령 충만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돌아가시면서 뜨거운 초대교회의 믿음이 식어지고 함께 부르짖던 성도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남은 성도들도 믿음이 식어져 가면서 급기야는 주일학교가 반 이상 교회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현재 우리 시대의 교회 모습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요한복음 3장 19절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로마서 1장 28절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행 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딤후 3: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0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0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0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0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0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0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01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 02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약 5:3)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 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04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그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0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06 너희는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 0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0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0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계시니라.

0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0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벧전 1: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06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0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0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0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 1:20) 그는 창세전부터 미리 알린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바 되었으니 (벧후 3:3)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04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0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06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0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0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0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제목: 악의 영들을 대항하라.

교독문: 말씀: ( 18:18, 19, 6:10-12) 찬송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

신앙생활에 영적인 생활을 말합니다. 그러면 영적 생활이란? 마귀, 악령과의 싸움을 뜻합니다. 바울의 말씀대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악의 영들에게 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산다, 악령을 모르면 세계를 모르는 사람이며 신앙생활을 한다고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전에는 잘못된 '마귀론' 때문에 마귀, 사단 소리만 하면 경계하거나 잘못된 것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으나 이것 역시 마귀의 궤계에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적을 알아야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말대로 마귀를 모르면 영적 싸움에서 승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은 마귀란 어떤 존재이며 어떤 일을 하며 우리에게 어떻게 접근해 오는지를 알아보며 마지막으로 우리는 어떻게 마귀를 대항해야 하는지 살펴보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마귀는 어떤 존재일까요?

마귀는 몸이 없는 영적 존재로써 자기들의 거할 몸을 찾아다니고 있으며, 찾으면 그 속에 들어가 활동을 나타내려고 합니다. 영(Spirit)은 하나님의 영사단의 영사람의 영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사람이 어느 영을 받아 들이냐? 에 따라 현세내세의 운명이 결정되며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헬라어로 '다이몬'(daimon)으로 ''(breath) 혹은 ''(spirit)이란 뜻이 있습니다. 막 16:17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인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라고 했으며, 요일 4:4에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도 사람을 미혹케 할 수 있을 만큼의 지/정/의를 가진 인격적 존재입니다.

막 1:24에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하고 예수님을 먼저 알아보고 말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막 5:9에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된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라고 했습니다. 마귀지적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마 12:43, 44에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한 것을 보면 의지(will)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감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약 2:19에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 믿느냐 … 귀신들도 믿고 떠나리라"했고, 딤전 4:1, 2에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한 것을 보면 양심의 감정을 마비시켜서 복음에 응답을 못하게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귀도 지/정/의의 인격을 가지고 살아서 활동하는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2. 마귀는 어떤 일을 할까요?

첫째,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 합니다. 마귀는 인간을 괴롭히는 일을 하는데 특히 그리스도인들을 더욱 괴롭혀서 예수를 못믿게 방해합니다. 엡 6:12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하신 것처럼 우리는 이악한 영을 대적하여 물리쳐야 합니다. 행 10:38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고 하셨듯이 마귀는 우리를 괴롭힙니다.

둘째, 억압하고 노예로 만드는 일을 합니다. 눅 8:29에 보면 마귀가 그 사람을 사로잡아 억압하고 들판으로 내몰아 거하게 하며 자기 몸을 해치는 일을 하게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롬 8:15에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란 말씀이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는 억압하고 노예로 만듭니다. 술의 노예, 마약의 노예, 음란의 노예 등 마귀는 죄와 습관의 종이 되게 합니다.

셋째, 유혹하고 속이는 일을 합니다. 약 1:14,15에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했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더럽고 그릇된 욕망으로 유혹하여 마귀를 받아들이게 합니다. 또한 마귀는 속이는 일을 합니다. 딤전 4:1,2에 "후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했고, 요 8:44에는 "마귀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

넷째, 고민과 불안을 주고 더럽게 하는 일을 합니다. 요일 4:18에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형벌이란 '고민, 근심'을 의미합니다. 딤후 1:7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불면증이나 노이로제나 정신질환 중의 대부분이 마귀의 역사가 많습니다. 또한 딛 1:15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고 했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마음과 양심을 마비시켜서 더럽게 만듭니다.

다섯째, 분쟁이 일으킵니다. 마귀는 화목을 깨뜨리고 마음에 평안을 주는 대신 갈등과 불안을 주고, 특히 가까운 사람들과 분열과 분쟁을 일으키게 만듭니다. 이로 인하여 복수심, 증오심, 공포, 반항을 일으키고 시기, 질투, 교만을 갖다 주며 혀를 주장해서 거짓말, 저주, 증상, 모략, 비방하는 일을 하게 합니다.

3. 그럼 마귀를 어떻게 대항해야 할까요? 의식주를 하나님과 함께 하면 됩니다.

첫째,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는 기도하는 소리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우리는 늘 기도로 무장하고 있어야 합니다. 둘째, 늘 성경을 가까이 하며 말씀 속에 거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마귀를 대적할 때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셋째,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것과 구원받은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에 마귀는 멀리 도망가는 것입니다. 넷째, 마귀가 떠나가도록 말씀의 권위를 가지고 명령해야 합니다. 한번 두 번에 안 나간다고 의심하지 말고 확신을 가지고, 강하게 명령해야 합니다. 약 4:7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약속했습니다. 계속적으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다섯째,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을 늘 믿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엡 1:6에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섯째, 다른 사람과 합심하여 악령을 묶고 그 사람을 해방시키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마 18:18, 19에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서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혈의 능력을 호소해야 합니다. 마귀는 예수님의 피를 무서워합니다. 계 12:11에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라고 한 말씀대로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마귀를 이길 수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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