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심판은 가라지에 대한 것입니다. 마 13:24-30
페이지 정보

본문
하나님의 심판은 가라지에 대한 것입니다.
본문: 마 13:24-30
(마 13: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1. 심판의 시기. 하나님은 알곡의 해 받음을 피하기 위해 추수 때, 곧 심판 날까지 심판을 유보하셨습니다. 알곡이 해를 받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시험을 이길 기회를 없에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내와 시험을 이김이 복이라는 것을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보여주십니다. (벧후 2: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실 줄 아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10)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11)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거슬러 비방하는 고발을 하지 아니하느니라.
● 인디안의 용사들은 싸움에 나갈 때 한 사람의 발자국만 남겨 놓는다고 합니다. 선두에는 추장이 큰 도끼와 활을 가지고 화려한 그림물감을 얼굴에 칠하고 머리에는 독수리 깃털을 달고 맨 앞에 나아갑니다. 그는 길을 만들고 용사들은 일렬로 한 사람씩 정확하게 추장의 발자취를 밟고 따라갑니다. 이는 마치 조난당한 한 병사의 발자취와 같습니다. 이 발자취는 용사의 이동을 모르게 하여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합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갈보리에 오르신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승리뿐입니다.
2. 심판의 이유. 가라지 신자가 심판받는 이유는 믿음의 선한 열매를 맺지 못하고 악한 열매를 맺음으로 인하여 결국 거짓 신자임이 판명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들어내는 자들!
(눅 3:9)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10)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11)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12)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13) 이르되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 하고 14) 군인들도 물어 이르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 평양 산정현 교회 '주기철' 목사는 일제의 신사 참배를 거부하여 7년간을 옥살이하다가 끝내는 1944년 그곳에서 순교하셨습니다. 그러자 산정현 교회에서는 예배당 뜰에 그의 순교비를 세워 기념하고자 했습니다. 그때 주목사의 부인인 '오정모' 사모가 이를 반대하며 나섰습니다. “이것은 산정현 교회에 손해가 될 뿐 아니라 전국 교회에 손해가 됩니다. 그 이유는 교인들이 교회 문에 들어서면서 먼저 하나님을 머리에 떠올려야 할 텐데 이 비석 때문에 주목사를 먼저 생각하면 큰일이니까요.” 그리하여 교회 뜰 안에 세워질 주목사의 순교비는 그의 분묘 앞으로 옮겨져 세워졌다고 합니다.
3. 심판의 방법. 가라지 신자는 불신자들과 함께 영원한 불 못에 던져져 멸망당하고 맙니다. 불이나면 가장 안타까워 할 사람이 누군가요? 바로 세상 것을 가장 모은 부자들일 것입니다. 영생인 생명을 얻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님의 길을 걷는 행복함이 느껴져야 합니다. (계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져지더라.
● 2차 대전 당시 일어난 일입니다. 태평양 해전에서 미국 함대가 일본군의 어뢰에 맞아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배에 탄 군목 5명은 구명대를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 후 기관실의 군인이 생각났습니다. 군목들은 가졌던 구명대를 그들에게 주면서 스스로 찬송가를 부르며 물에 빠져 죽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십자가에서 온 희생이며 사랑입니다. 교회가 사랑은 강조하면서 희생을 회피하는 것은 현대 교회의 병적인 요소입니다.
교회는 희생의 목표를 세우고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하루라는 선물...
“인간은 일어난 사건 때문이 아니라 그 사건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 때문에 괴로운 것이다.”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철학자이며 로마의 다섯 현제(賢帝)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15대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스승 에픽테토스의 말입니다. 에픽테토스는 원래 노예였습니다. 그는 어떤 일에도 화를 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루는 주인이 그를 화나게 해보려고 다리를 비틀었습니다. 에픽테토스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주인님, 그렇게 계속 비틀면 다리가 부러집니다.” 이 말에 화가 난 주인이 더욱 세게 비틀자 정말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그때 에픽테토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거 보십시오. 계속 비틀면 부러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이 일이 가능했을까요. 에픽테토스는 삶에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직 자신과 자신의 반응뿐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무엇보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지옥은 죄의 열매 거두는 곳이며, 여러분의 입술의 열매를 먹는 곳입니다.
지옥은 어떤 곳입니까? 지옥은 분리의 장소입니다. 지옥은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축복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된 곳을 의미합니다. 지옥은 하나님의 집에 있는 사랑하는 자들로부터 영원히 분리된 곳입니다. 지옥은 고통의 장소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에서 고통을 받지만 지옥에서 받는 고통에 비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옥은 그 어떤 곳보다 가장 깊은 고통의 장소입니다. 지옥은 기억나는 장소입니다. 만일 여러분 중에 지옥가는 사람이 있다면 모든 것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어머니의 기도가 생각날 것입니다.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말을 들었던 것도 생각날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그때는 늦은 때입니다. 영원히 기억하며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그럼 누가 지옥에 갑니까.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리스도를 거절한 사람들이 지옥에 갑니다. 하나님의 독생자를 짖밟은 죄가 제일 큰 죄입니다. 혹시 『나는 술도 안마셨고 저주 하지도 않았고 간음죄도 안 지었어.』할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기를 거절했다면 바로 지옥 갈 죄인입니다.『나는 세상에서 너무 바쁘게 사느라고 예수 믿을 시간이 없었습니다.』라고 핑계 댈지 모르지만 죽음의 시간은 반드시 다가 올 것이고, 구원의 유일한 길을 거절했기 때문에 지옥에서 깨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지옥, 즉 그 사망과 음부라도 그것 보다 더 강력하고 무서운 불 못에 들어가게 됩니다.
● 자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가라지는 두려워합니다. 1.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 2.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3.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 자입니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천국과 지옥의 전화번호
최근에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천국에도 전화가 있고 지옥에도 전화가 있어서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고 한다. 천국의 전화번호는 66-3927이고, 지옥의 전화번호는 11-1111이란다. 그 이유는 구약성경의 권수 39와 신약성경의 권수인 27을 합한 66이 천국의 국번이 되고 39와 27이 그 고유번호이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지옥의 전화번호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최고라는 일류의식 등 자기만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합쳐서 11-1111이 된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천국의 전화번호보다는 지옥의 전화번호가 훨씬 외우기가 쉽고, 따라서 지옥의 좌석 예약자들이 천국의 좌석 예약자들보다 더 많다는 정보는 이해가 간다. 천국 좌석을 예약하려면 성경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 지옥 좌석을 예약하려면 자기가 최고라는 주장만 열심히 하면 되니까 당연히 천국 좌석 예약은 어렵고 지옥 좌석 예약은 쉬울 수밖에 없지 않은가?
● 하나님 아버지는 왜 여호와를 통해서 사람을 만드시게 하고, 그 사람 중에 특히 아담을 에덴에 두게 하시고 동산 중앙에 죽을 과일을 만들어 놓으셨을까요? 그리고 그것을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고 하셨을까요? 왜 한번 범죄하면 끝장나는 엄청난 시험꺼리인 먹잇감을 놓으셨을까요? 우릴 미워하신걸까요?
● 정녕 죽으리라. 게다가 왜 이렇게 강력하고 위험한 것을 동산 중앙에 두셨을까요?
● 왜 그 한 가지가 이렇게 큰 범죄가 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의 죄를 엄청 봐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용서해 달라고 하면 늘 용서해 주십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단 한가지 죄를 크게 만들어서 주셨을까요?
이것은 범죄를 저질러서 죽게 하는 문제가 아니라, 테스트 즉 시험의 통과 문제입니다.
정녕 그 나무 실과를 먹고 에덴에서 죽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쫓겨나서 죽게 되는 것인데 그나마도 생명나무 실과를 먹지 못해서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선악과를 먹는 것은 먹고 안 먹고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순종과 불순종의 테스트 문제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이에는 죽어라 고생할 것을 일부러 곁에 두지 않습니다. 반드시 시험하는 테스트의 문제로 더 도움이 되라고 죽지 않을 것을 두게 되지 않습니까?
(눅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신약성경에도 보시면 악할 지라도 좋은 것을 주시는데 하물며 일부러 한번 먹으면 죽을 것을 옆에 두시겠는가? 그러므로 정확하게 하나님은 우릴 사랑하셔서 우리의 순종을 보시려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무엇이든지 빠르게 터득하고 이해가 되면 그 다음으로 빨리 넘어가는 순발력을 은혜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든지 빨리 적응하고 빨리 분별합니다. 더 해야 되는지? 그만둬야지 되는지를 말이지요.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도움을 주십니다. 아울러 마귀는 미혹과 유혹과 범죄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에서 떨어지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믿는 우리에겐 주님의 사랑이 우릴 결코 끈을 수 없음을 알게 하십니다.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첨부파일
-
하나님의 심판은 가라지에 대한 것.hwp (48.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19-11-19 22:38:47
- 이전글값싼 인내와 값비싼 믿음의 인내 19.11.26
- 다음글청교도의 추수감사신앙 (시 107:1-9) 19.11.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