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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소리.. 출 3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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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04회 작성일 19-12-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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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소리.. 출 32장.

엄청난 소리,, 엄청난 빛,,, 자욱한 구름,,, 우린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 (출 19:1~6)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2)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이스라엘이 거기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 (출 19:9~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들이 듣게 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아뢰었으므로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하게 하며 그들에게 옷을 빨게 하고 11) 준비하게 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셋째 날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서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12)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침범하지 말지니 산을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

★ 출 19:16 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이 나팔 소리가 우리가 하는 인위적인 나팔이 아니라 하늘의 소리입니다. 이 소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대신합니다. 구름은 성령의 임재, 나팔소리는 말씀을 의미하며 실제로 나타납니다.

(고전 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계 4: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계 8: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 출 20:18 <백성이 두려워 떨다(신 5:22-33)> 뭇 백성이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19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20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고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마지막 때나 지금이나 언제든지 동일한 말씀입니다.

즉 너희는 나를 빙자하여 방자하게 너희의 욕심을 채우고, 금이나 은으로 바리새인들처럼 하나님을 만들지 말라하시는 것입니다. 성탄이 세상적인 축제로 바뀌는 것도 교회가 물질주의로 변질되는 것도, 바로 오직 하나님의 만드신 그대로를 겸손함으로 올려 드리라는 것입니다. 내가 만든 것이 아니기에 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 출 20:23~26.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 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

● 하나님의 영적인 소리를 듣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랍니다. 내가 혹시? 우상 숭배?

(행 8:1~3) 사울은 그가(스데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행 9:1~5)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 출 24:15 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 16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엿새 동안 산을 가리더니 일곱째 날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

출 24:18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모세가 사십 일 사십 야를 산에 있으니라.

● 모세가 안보이니까? 드디어 문제 발생 됩니다. 먼저 가족이며 장차 제사장이 될 아론과 세상것인 금과 은을 좋아하는 육에 속한 리더들이 자기의 의를 들어내고 일을 저지르기 시작합니다....출 32장

★ 출 32:1 <금송아지(신 9:6-29)>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출 32: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출 32: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예배하며 그것에게 제물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 (출 32:21~26)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 백성이 당신에게 어떻게 하였기에 당신이 그들을 큰 죄에 빠지게 하였느냐 22) 아론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소서 이 백성의 악함을 당신이 아나이다. 23)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노라 하기에 24)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금이 있는 자는 빼내라 한즉 그들이 그것을 내게로 가져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 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26) 이에 모세가 진문에 서서 이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

방자하다 [放恣--] 국어 뜻 어려워하거나 삼가는 태도가 없이 무례하고 건방지다.

★ 출 32: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이 만든 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음이더라.... 아론은 자신의 의로 사람들의 정욕의 마음을 끌어 들여서 듣고 주의 사자인 모세가 싫어 할 일,,, 더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을 행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핑계를 댑니다. 즉 사람을 따르는 자인 것입니다. 이것을 방자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 앞에 자신을 들어내는 악함이지요, 우릴 높이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보다 높아서가 아니라 우릴 도우시고 사랑하시기에 높이시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기름 부은바 종들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지혜가 여러분 안에 넘쳐지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늘 사람이나, 환경을 보지 말고 심판대 앞에서 주를 바라보듯이 세상으로는 자유하고, 하나님께만 경외의 모습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기름 부은 자들인 주의 종들을 주께 대하듯 섬기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늘 쌍방이기에 아울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종들도 성도들과 이방 백성을 대할 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백성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 주의 종의 섬김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치고,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을 말씀하심입니다. 아울러, 성도들인 자녀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의 종들을 섬기고 자녀들과 이방 백성들에게 소금의 맛을 내는 본이 되는 십자가의 겸손과 희생을 삶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세상에 사는 모든 열정과 노력과 소망은 장차 몇 날이 못 되어 썩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썩어질 것을 이루려고 미련하게라도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이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늘의 신령과 영원한 아버지의 품을 얻기 위해 믿음과 영생의 길이 주어져야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두려워마세요.

외직 하나님만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가장 싫어하는 것이 우상숭배입니다. 바로 간음이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부활 그 시작과 끝을 참으로 우리의 길이라 믿으시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겸손과 충성으로 승리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구원으로 한번이면 족합니다. 그 구원 받은 백성이 더 이상 구원에 대하여 다른 것을 쌓지 말고 영생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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