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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절대 하실 수 없는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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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75회 작성일 19-12-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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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절대 하실 수 없는 3가지

1. 첫째,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당신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어떤 누구에게도 거짓말을 하시지 않으십니다. 거짓의 아비인 마귀(요 8:44)와 달리 하나님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거나 가짜뉴스를 퍼뜨리거나 당신의 자녀를 욕보이거나 시기하거나 다른 누구를 속이지 않으십니다.

● 민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기에 우리는 그분의 말씀이 온전히 이뤄진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마 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 거짓말 하는 자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우리의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가족 간의 화목이라 생각하십니까?

물론, 돈도 필요하고 가족 간의 화목도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믿고 의지하는 믿음이 있어야 진정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부 사이에 ‘서로 믿고 산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부부간에 신뢰가 깨질 경우,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만일 부부 사이에 서로를 믿는 믿음이 사라지게 된다면, 다른 가족들의 화목이나 사랑은 공염불에 불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믿음은 신실함에서 싹트게 되어 있습니다.

신실(信實)이라는 글자 그대로, 말한 바가 사실로 증명될 때에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믿음의 바탕 위에서 사랑과 화목도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스스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진실하신 것처럼. 나도 진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독교인의 생명은 진실성입니다. 신실한 생활이 기독교인의 상징이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인’하면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통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다른 보증이 필요 없이 ‘기독교인’이라는 명함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의 순교자 중에는 그 유명한 ‘폴리캅’이라는 감독이 있습니다. 그는 86세의 고령으로 순교했습니다. 그가 화형에 처하게 되었을 때에, 그 일을 담당한 집행관은 참으로 괴로웠다고 합니다.

덕망 높은 어른이요, 모든 이에게 존경받는 분을, 게다가 86세의 고령자를 화형에 처하자니, 그 마음이 심히 괴롭고 아팠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자는 모두 처형하게 되어 있어서 그를 죽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괴로워하던 나머지, 집행관은 그를 찾아가 설득했습니다. “감독님, 비참하게 죽을 게 뭐 있습니까? 예수 안 믿겠다고 거짓말 한마디만 하십시오. 딱 한마디 거짓말을 하면, 내가 놓아주겠습니다.”

그때, 그는 말했습니다. 주님은 86년 동안 나에게 한 번도 거짓말을 하신 적이 없는데, 내가 어찌 구차하게 목숨을 더 부지하겠다고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어서 나를 죽이시오!” 그러면서 그는 원수들을 위해서 기도한 후, 장작더미에 올라가 장렬하게 불타 죽음으로써 거룩한 순교를 했던 것입니다. 그 당시 집행관이 볼 때에 폴리캅은 참으로 미련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딱 한 번만 거짓말을 하면 살 수 있는 것을, 그는 고집스럽게 거짓말하기를 거부함으로써 비참한 죽음을 당했기에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볼 때, 폴리캅은 우리가 본받고 따라가야 할 위대한 순교자입니다. 그런고로, 폴리캅은 미련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는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기독교인은 잠시 살기 위해서, 아니면 어떤 이익을 얻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진실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거짓’은 사탄의 대명사입니다. 사탄의 본질이 ‘거짓’입니다. 그런고로, 만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거짓말을 하면서 거짓된 삶을 살게 된다면, 그는 예수의 제자가 아니라 사탄의 자녀라 할 수 있습니다.

2. 둘째,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이미 용서하신 죄로 인해 당신을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정죄를 받으며 살아가는 경우를 봅니다. 이는 쉽게 말하면?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죄를 신실하게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구원과 용서를 믿게 된 누구나 용서하십니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때에는 그 죄를 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무언가 실수했을 때 다시 죄를 물을 수 있도록 그 목록을 계속 갖고 계신 분이 아니십니다.

우린 사람들과 상대하여 말을 할 때 지나간 과거를 들추면서 자꾸 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는 들어 보면 더 정확하게 그럴듯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면 완전히 잊어 주십니다. 아니 잊어버리십니다. 내 머릿속에 지우개처럼 말이지요.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 가길 바랍니다. 그것이 그렇게 상대의 회개의 말을 믿고 잊어 주면 내가 행복해지고 더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꼭 명심할 것은 상대의 말과 사단의 소리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너는 그때 안 그랬어?” “너나 잘하세요.” “하나님 말씀으로 점점 다가가서 마귀의 말을 합니다.” “다 먹지 말라하시더냐?”

사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바울 사도는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셋째, 하나님께서는 절대 당신을 잊어버리거나, 찾는 이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절대로 약속을 깨지 않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정죄하지 않으시는 그분께서 언제나 우리를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믿으십니까? 그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용서의 사랑과 절대 버리지 아니하시는 중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함께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마 18:12~35)

그분은 단순히 그 자리에 계실 뿐 아니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더 깊이 기도하시고 여러분의 기도제목뿐 아니라 주께서 주시는 기름 부음의 기도를 통해 우리가 그렇게도 바라던 천국을 소유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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