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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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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81회 작성일 20-02-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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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라? 28. 183. 257. 184.

(요 14:1~18) 0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0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0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0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0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0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0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0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0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말은?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린 사람 앞에서 그들과 소통하며 말하는 법을 배우고, 살면서 점점 사람 어른이 되어 거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을 만드신 계획을 통해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하나님의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그 마음을 아는 것이 우리가 성장하고, 성숙하는데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며, 그래서 사람들과의 부딪힘으로 받는 고난과 고통과 아픔을 피하지 말고, 고난을 이기며 세상에서 담대히 승리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벧전 4: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살후 3:5)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0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0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그래도 생각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안에 나도 생각이 이것, 저것 즉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지 않나요? 바로 내안에 주님을 많이 생각나는지? 사단의 생각이 더 많은지? 에 따라 나의 나됨이 들어 나는 법입니다. 난주님과 하나 되고 싶고, 그분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 많습니다. 간혹 사단의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내 그 사단을 내어 쫓는 것입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분이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주님을 대변 하는 이라면 나를 보는 사람들은 결국 예수나 하나님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목사나 직분 자들이나 성도들이 실수를 하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실수를 안 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어떤 실수는 이방 백성이게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 구원의 길로 오는 길을 막는 상처나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기도 하기에 안타깝다는 것이고 절제하고 주 안에서 참고 인내하라는 것입니다.

2. 내가 주님과 함께 한다는 것? 주님과 하나가되면 내가 그고, 그나 내가되는 하나를 말하는 것이 됩니다. 주님은 바로 그것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영광이 된다는 것은 그분의 얼굴이 되고 그분의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0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주께서 늘 “아버지 하나님과 나는 하나다.” 라고 하심은 게다가 나를 본고로 하나님을 보았다고 말씀하실 때는 엄청난 하나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요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 17:21,22)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 나의 의나 고집, 경험과 체면은 죽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즉 얼굴을 위해 살라

(롬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09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아픔을 단지 억지로 참지 말고, 소망을 하늘에 두고 영광을 위하여 소망 때문에 인내 하라 --

나는 예수다. 예수님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있으니 나는 예수다 ...” 참 어려운 말이긴 하나.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를 신이라 하지 않았느냐? ★ 요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남에게 친절을 베풀기 원한다면 먼저 자기 자신에게 친절히 대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자신을 따뜻하게 품어주고 자신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게 된다. 또한 친절은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의 하나입니다(갈 5:22∼23). 그러므로 우리는 친절한 사람이 되기 위해 성령 충만을 늘 사모해야 합니다. 헬런 켈러“삭막한 인생을 친절로 적시는 사람이 되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서로 친절한 사랑으로 삭막한 인생을 적시도록 합시다. 친절한 말, 친절한 눈길, 친절한 사랑은 추운 겨울까지도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 일본에서 가장 땅 값이 비싼 곳동경의 '신주꾸'에 있는 '고오야' 거리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 땅의 소유자인 이찌무라 사장이 어떻게 이 비싼 땅을 소유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45년 이찌무라는 새로 부흥된 신시가지의 중심지가 될 만한 땅을 찾아다니다가 '고요야'거리의 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효용가치가 매우 뛰어나 보이는 그 땅은 혼자 사는 어떤 할머니의 소유였는데, 할머니는 도무지 땅을 팔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눈 오는 추운 겨울날, 그 할머니가 이찌무라의 회사로 찾아왔습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땅을 팔지 않을 것이니 귀찮게 굴지 말라는 말을 하러 온 것입니다. 이 할머니가 찾아오자 접수계 여직원은 이 할머니가 어떤 분인지 전혀 모르면서도 늘 하던 대로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할머니의 옷에 묻은 눈을 털어 주며 친절하게 맞이했습니다. 할머니의 흙투성이 신발을 벗게 하고 자기가 신고 있던 슬리퍼를 신긴 후에 사장실로 안내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순간 할머니는 말단 사원이 이 정도라면 이찌무라 사장은 더 훌륭한 분일 것이고, 땅을 팔아도 잘 활용할 것으로 믿어져서 땅을 내놓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그렇다면 '땅을 팔 수 없다'는 최후통첩을 전하러 왔던 할머니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한 여직원의 따스하고 친절한 마음,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어떤 장소, 누구에게든 자연스럽게 베푸는 친절은 우리 삶의 공동체를 보다 윤기 있게 가꾸어 주는 청량제입니다.

● 미국 L.A 근교의 한 식당은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댔습니다. 음식 맛이 특별하거나 값이 싼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 음식점의 최대무기는 '친절'이었습니다. 식당 입구에는 "손님은 왕"이라는 글이 적혀있습니다. 또 남자화장실에는 '왕(king)', 여자화장실에는 '여왕(queen)'이라는 팻말이 붙어있습니다. 손님들은 자신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식당 측의 친절에 감동해 단골 고객이 됩니다. 친절은 돈으로 바꿀 수 없는 자본입니다. 그러나 이 자본을 활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저는 생각해 봅니다. 옷이 나를 바꾸듯이 점점 손님을 귀하게 옷 입혀 드리면 아무리 악한 사람도 점점 그 옷에 적응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악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도 섬기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십니다. 철저히 십자가의 섬김과 희생. 낮아지시는 큰 그릇입니다. 우리가 친절을 베풀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시다.

● 친절하게 대하다가 부지중에 천사도 대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히 13:2)

어느 유대인 거리에 유명한 랍비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아들 역시 아버지만큼 경건하고 정직한 가르침을 받고 자랐습니다. 한 번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성경에 나오는 어진 사람과 거룩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하고 간절히 부탁했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전설에 따르면 옛사람들도 한 해에 며칠인가를 이 땅위에 다녀간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만일 네가 경건하고 바르게 생활한다면 만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로 아들은 더욱 열심히 모든 일에 바른 생활을 했습니다. 한 달, 두 달,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아들은 매일같이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어느 날 예배당에 누더기를 입은 한 거지가 찾아왔습니다. 그는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아들은 여기는 호텔도 식당도 아닌 예배당이라고 대꾸하고 식사만이라도 하게 해 달라고 애원하는 거지를 쫓아 보내 버렸습니다. 그 날 밤, 랍비는 아들에게 여느 때와 같이 "오늘은 어땟지?"하고 물었습니다. 아들은 찾아온 거지를 쫓아 보낸 일을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하늘을 우러러 탄식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네가 오랫동안 기다리던 그 성경의 인물이다." 아들은 당황했습니다. "아버지, 이제 내게는 더 이상 기회가 찾아오지 않습니까?" 랍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다. 그는 또 찾아올게다. 그러나 언제 어떤 모습으로 올지는 알 수 없다." 이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든지 진심으로 사랑과 친절을 베풀어야 함을 보여주는 예화입니다. 아브라함은 세 사람의 나그네를 영접하여 융숭한 대접을 한 것이 결국 하나님의 천사를 영접한바 되어 일백 세에 아들(이삭)을 얻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창 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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