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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는 말에 길을 가고, 서라는 말에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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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63회 작성일 24-04-12 04:57

본문

귀 있는 자들은. 가라는 말에 길을 가고, 서라는 말에 멈춘다.

(딤후 3:1~17)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8) 얀네와 얌브레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9)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10)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11)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이고니온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박해를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 딤후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십자가 모양은 가지고 있지만 십자가는 모르고 십자가를 지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라고 하는 것이며, 나아가서 그들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방인들에게서 떠나라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안에서 세상에 속한 자들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긴 합니다.

복음은 십자가를 지고 부활을 보는 신앙의 눈을 뜨게 하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 복음이 세상 것으로 더럽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고난과 억울함과 자랑 때문에 사람을 찾고 죽지 못해 살아갑니다. 그러나 진정 고난을 당하는 것은 복음의 순수함을 전할 때에 낫 빛이 달라집니다. 그것을 알기에 더욱 다른 복음을 만들어 전하고 그렇게 가르치는 부모나 목사가 있다면 그 사람에게서 빨리 떠나세요. 그리고 미혹에서 벗어나 고난을 겪고 더욱 십자가를 지고 참된 복음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고후 11:3, 4)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롬 1:13~16)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진정한 위로 -어느 여배우

조셉 베일러라는 여인은 한꺼번에 세 자식을 잃고 자기 손으로 묻었다고 합니다. 한 아들을 앞세우는 것도 괴로운 일이거늘 세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심정이 어땠을까? 그 자매님은 이런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1. 난 슬픔에 앉아있었다. 그때 누군가 내 곁에 와서 십의 섭리에 대해, 그리고 왜 이런 불행한 일이 일어났으며 무덤 너머에는 어떤 새로운 세계가 있는가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내가 듣기에도 진실이라고 여겨지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가 가주기를 바랄 뿐 아무런 감동을 받지 못했다. 마침내 그는 자리를 떴다.

2. 그때 또 다른 사람이 와서 내 곁에 앉았다. 그는 그냥 한 시간이 넘도록 아무 말 없이 내 곁에 앉아있었다. 내가 뭔가를 말하면 그는 귀 기울여 듣고 간단히 대답하고 조용히 내 손을 잡아준 다음에 내 곁을 떠났다. 난 그에게서 큰 감동과 위안을 받았다. 나는 그가 떠나는 것이 싫었다.> "우리는 격려를 힘입어 살며 ,격려가 없이는 천천히 슬픔 가운데 분노 가운데 죽어간다"

힘이 되어주는 법

외국에서 어떤 사람이 전차에 깔렸다고 합니다. 전차에 깔린 사람은 죽겠다고 야단이었습니다.

그때 청년 하나가 바퀴 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팔베개를 하고 깔린 사람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중장비 크레인이 와서 전차 바퀴를 들어 올렸을 때 깔렸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형제여, 고맙다.” 이스라엘에 이런 속담이 있다. “모두가 서 있을 때 자기만 앉아있지 말라. 모두가 앉아 있을 때 자기만 서 있지 말라. 모두가 웃고 있을 때 자기만 울고 있지 말라. 모두가 울고 있을 때 자기 혼자서만 웃고 있지 말라.”

탈무드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겠거든 말이라도 좋게 하도록 노력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전적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은혜 받은 증거자로 살기란 쉽지 않습니다. 단지 세상의 방법이 옳다고 가르치며 악을 선한 것처럼 속여서 나의 욕심을 체우려는 삶은 절대 안됩니다. 나를 보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얀네와 얌브레가 될 것인가? 모세가 될 것인가? 사도 바울이 될 것인가? 가롯 유다가 될 것인가? 오늘 주 안에서 기도하며 무엇을 위해 달려 갈 것인지? 무엇을 위해 멈춰야 할지를 분별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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