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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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세상에는 먼저 해야만 하는 일과 나중에 해야 할 일이 있고, 반드시 해야 할 일과 필요에 따라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기도는 먼저 해야 할 일이며,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먼저 해야 할 일을 나중에 하려하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을 적당히 하려 함에 있습니다. 믿음의 성숙이란?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 알아 신속히 적용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중요한 일과 필요한 일이 있습니다. 중요한 일과 필요한 일이 혼돈되기 시작하면 우리의 삶과 영성은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기도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성도의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가 바쁘고 힘들다 하여 호흡을 미루거나 멈추겠습니까?
사단은 기도의 위력을 잘 압니다. 그러므로 사단은 밥(도둑질, 거짓말을 먹고 삼, 유혹이나 미혹을 받아먹는 사람들의 영혼)을 먹고 하는 일이 성도들의 삶속에 침투하여 기도를 무력화 시키는 것입니다. 무장 해제된 군인은 전쟁에서 포로가 되거나 패 전병이 되고 맙니다.
우리는 영적 전쟁터에 투입된 십자가 군병들입니다. 우리의 유일한 무기는 오직 기도뿐입니다.
기도로 모든 것을 공급 받아야만 합니다. 기도로 우리의 총사령관 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만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단은 우리의 무기인 기도를 빼앗으려 안간 힘을 쓰는 것입니다.
성도의 삶속에서나 교회 속에서나 가정에서 기도를 제거하면 성도와 교회와 가정은 바지사장처럼 종이호랑이에 불과하고 사단의 놀이터가 되고 결국 사단의 하수인이 됩니다.
그래서 육신적으로 사나워지고 거칠어지고 불평과 짜증의 영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마다 기도의 불이 꺼져 가고 있다고 말들 합니다.
▮분명 기도의 제목이 태산 같은데 사단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바쁘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피곤하게 합니다. 그래서 기도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게 하며, 피곤해서 기도할 수 없다고 합리화 시키게 합니다. 사단은 우리와 거래를 하려 합니다. 기도안하는 대신에 전도도 하고, 봉사도 하고, 구제도 하고, 성경공부도 하고, 선한 일에 힘쓰고, 헌금만 많이 들이면 된다. 라고 합니다. 그러나 기도만은 하지 말라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기도를 대신할 것은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도는 기도로 채워야 하고, 기도는 기도로 풀어야 합니다.
▮기도 없는 바쁨을 자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 없는 피곤함을 부끄러워해야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에 생활에 실패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기도의 패배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기도의 패배주의는 우리를 기도의 골방에서 나오게 하며, 기도의 골방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지금 기도할 시간이 어디 있어!’, ‘기도해도 별수 없다', '기도해도 안 되던데' '내 기도는 하나님이 안 들으신다.' 이런 학습된 확신이 기도의 무릎을 꿇지 못하게 합니다.
▮또 하나는 우리가 기도하려 하면 공중에서 별과 같이 많은 귀신들이 달려들어 기도하지 못하도록 온갖 궤궤와 술책을 동원한다고 합니다. 갑자기 어디가 아프거나, 갑자기 바쁜 일이 생기거나,
갑자기 누가 찾아온다던가, 갑자기 기도에 대한 회의가 생기거나 하는 것입니다.
어찌하든 사단은 성도의 목을 졸라 기도에 진입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하소연합니다. 기도해야 되는데 기도가 안 된다고...못하겠다고 그럽니다.
사실은 기도를 못하고 기도 없이 하루를 살면 발이 부러지고 기도를 이틀 쉬면 양발이 다 부러지면 기도를 중단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기도를 한 달 두 달 쉬어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마귀가 주는 기도의 무서운 함정이 있습니다. '이것 봐라 기도 안 해도 아무 일이 없지 않느냐?' '하나님이 내 형편 다 아시고 봐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징계 중에 무거운 징계는 내버려 두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아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기도 없이 사는 데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것이야 말로 큰일입니다. 시험이 없다는 것은 나에게 테스트 하실 기대조차 안하신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상담자는 그냥 이 땅에서 살면서 평안하게 편안한 삶을 안정적으로 살고 싶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 안하고 살면 이미 영이 죽어 가거나 병이 드는 형벌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뜻이 하늘에서도 이룬 것 같이”라는 말처럼 그리고“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며”라는 주기도문에 나오는 기도처럼 우리의 영의 상태가 하늘에서 보이게 되고, 이 땅에서도 시험을 넉넉히 이기되 악한 시험과 유혹에 빠져서 허덕거리지 말게 해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먼저 기도 안하는 사람을 보면 대체로 4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째로, 사단의 영에 사로잡혀있거나 (이기적인 정욕을 좇는다)
둘째로, 교만하거나 (하나님의 과거 해주신 일을 자기가 했고 그 능력이 지금도 있다고 착각)
셋째로, 기도의 중요성을 모르거나 (모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미련 함)
넷째로, 영적불감증에 걸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자꾸 잊어버림, 죄와 심판)
지금도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도 열린 기도만 할 수 있다면 응답의 문은 열립니다.
▮물론 기도해도 어렵고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소원성취의 통로가 아니며, 만사형통의 지름길이 아니라 기도는 관계회복입니다. 하나님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응답, 성취,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관계입니다.
관계가 막혔거나 삐뚫어져 있으면 무엇을 해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막힌 것을 뚫어야 합니다. 먼저 관계를 열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산자 같으나 실상은 죽은 자입니다.
●(약 2:17, 26)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기도가 막혔거나 기도가 중단되면 우리의 삶은 대충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온통 마귀의 놀이터로 변하게 되고 우리는 하루, 하루를 마귀의 충성스런 하수인으로 쓰임 받게 됩니다.
세상에 동물이나 곤충들의 세계를 보면 열심히 일해서 식물을 섭취하고 사는 동물과 곤충이 있는가 하면? 다른 생명체가 모아 논 것을 훔치고, 잡아먹고 사는 동물과 곤충들이 있더라구요.
다른 동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는 동물과 그렇지 못한 동물들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잠 30:15) 거머리에게는 두 딸이 있어 다오 다오 하느니라. 족한 줄을 알지 못하여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남의 기도를 훔치거나 남의 기도를 막거나 영혼을 훔치고 잡아먹는 마귀와 졸개들에게 끌려 먹이가 되는 불신자들과 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보면 항상 동물의 세계처럼 기도의 무리 건강한 자들의 무리에게서 벗어날 때 당하게 됩니다. 시험에 당한다는 말은 유혹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기도가 막히면 나는 가만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로 인하여 곧 마귀의 형상으로 하나님과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하지요. 이 말은 갈 정돈된 정원이라도 매일 돌아보지 않으면 점점 잡초는 막 늘어나고, 그나마 잘 정돈되었던 아름다운 꽃도 잔디도 나무와 질서도 무너지고 악취가 나고 더러워지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좋은 그림을 보여주다가 쉬면 점점 눈살을 찌푸리게 되고, 점점 더 많은 유해한 곤충이나 동물들로 인해 우리의 영혼에 정원뿐 아니라 가정도 악해지게 되는 결론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오랜 만에 기도하는 것은 참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십시오. 다시 기도로 무장 하십시오.
▮하수구가 막혔을 때에는 먼저 뚫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일, 영혼이 잘되는 일, 먼저 해야만 할이 그것은 청소하는 회개기도입니다. 이 세상에 기도를 대신할 것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기도의 역사를 막을만한 바리케이크는 없습니다. 설교도 목회도 전도도 기도를 대신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무릎으로 만나는 것이지 입으로나 머리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그리스도인의 영성회복 그것은 기도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기도만이 우리를 땅에서도 하늘로 살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새가 하늘을 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새는 날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사람이 차라리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사람이 기도하는 것은, 어쩌면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 그러나 강아지가 하늘을 나는 것은 아무리 훈련해도 강조해도 노력해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강아지는 땅의 짐승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사람으로 영의 사람으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가 날 수 있는 방법은 독수리에게 납치되어가 사람들에 의해 비행기를 타면 나는 것처럼 잠시는 그렇게 보이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남에 의한 기적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를 배우고 기도에 즉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목숨을 겁니다. 그러나 마귀의 자녀들은 기도를 자신의 사리사욕에 충족을 위해 우상숭배로 할 뿐입니다. ▮기도의 은사를 구합시다. 간구의 영을 구하시고, 기도는 거룩한 노동임을 알며, 노동은 힘든 것입니다. 기도는 문제가 있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사랑의 부음과 능력과 지혜를 만드시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사람 앞에서 말을 줄이고. 하나님 앞에서 말을 늘리십시오.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면서 하나님과 대화의 단절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아마도 그런 사람이 불신자일지도 모릅니다. 이 시간 주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 美 카말라 해리스, 마리화나 합법화 지지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통령 후보가 된 이후 처음으로 마리화나(대마초) 합법화를 지지했다고 뉴스맥스가 지난달 30일 보도했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공개된 ‘올 더 스모크’ 팟캐스트에서 “마리화나를 합법화하고 이 행위를 범죄화하는 것을 중단해야 할 시점에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이어 “사람들이 대마초를 피운다고 감옥에 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새로운 입장은 아니다. 저는 오랫동안 마리화나를 합법화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마리화나에 대한 해리스 부통령의 견해는 수년에 걸쳐 변화해 왔습니다. 그녀는 샌프란시스코 지방검사와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으로서 마리화나 관련 범죄를 적극적으로 기소해왔습니다. 그러나 상원의원이 된 이후, 마리화나에 대한 연방 금지령을 폐지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하고 비폭력적인 마리화나 관련 범죄 기록을 말소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 이스라엘, 이란, 예멘 서로 공격 잇따라…중동 분쟁 나날이 격화
이란이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겨냥해 탄도미사일 180발을 발사한 후, 이스라엘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재 보복을 시사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하마스와 헤즈볼라를 또다시 공격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2일 보도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의료 관계자들은 전날 밤부터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 이스라엘군의 공격이 있었다면서 이로 인해 적어도 32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을 발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후티는 이날 성명에서 “이스라엘 깊은 곳 군사 주둔지들을 향해 ‘쿠드스-5’ 로켓을 발사했다”고 주장했고. 후티는 작년 10월 발발한 가자지구 전쟁 국면에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지원을 명분으로 홍해에서 상선 등을 공격해 왔습니다. 이뿐 아니라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자국 영토에 들어온 이스라엘군과 교전을 벌여 상대를 퇴각시켰다고 2일(현지시간)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레바논 지상전에 1개 사단 병력을 추가로 투입했다고 밝혔고.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36사단이 지난달 30일 밤 레바논에 진입한 98사단과 합류했다”고 말했다고 전합니다.
▲ 정신 건강 위기, 성경적 세계관 결핍 때문
정신 건강의 위기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뇌 신경전달물질들의 불균형 때문이 아닌 성경적 세계관의 결핍과 더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전했습니다. 미국 애리조나 크리스천대학교 문화연구센터(CRC)가 지난 1월, 18세 이상의 미국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불안, 우울증, 두려움과 같은 정신 건강 문제의 증가가 화학적 불균형보다 세계관의 결핍, 즉 사람이 세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기본적인 가치관이나 신념 부족과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성경적 세계관이나 일관된 신념 체계가 부족할 때 사람들은 혼란과 공허함을 느끼고, 그 결과 불안, 우울증, 두려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더 높다는 의미이며. 이 보고서는 특히 젊은 세대의 정신 건강 문제를 강조하면서, Z세대(1997년-2012년생)의 56%와 밀레니얼 세대(1981년-1996년생)의 49%가 정기적으로 불안, 두려움 또는 우울증을 경험한다고 밝혔고. 또한 40세 이하의 10명 중 7명은 삶에 명확한 목적이 없다고 말했으며,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 중 5명 중 4명은 두려움과 불안을 자주 경험한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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