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KJCCM 소개
KJCCM 소개
인사말
선언서 낭독
찾아오는 길
동영상소개
약속의땅
공연기획
음반사업
음향/영상시공
뮤직 비됴
각종배움터
추천동영상
초대교회
기도와 찬양
말씀과 능력
전도와 선교
금요기도회
유초등부
청년대학부
대예배자료실
중고등부
기도와 찬양
선교사훈련
KJCCM훈련소개
훈련학교상담
긴급기도
사역자 센타
새벽기도회
아침묵상
주간말씀나눔
선지예술학교
공지사항
학생 나눔터
선지자 생도란
선지생도 전문교육과정
나눔의 말씀 및 예화
구약말씀방
신약말씀방
절기말씀
찬양워쉽동영상
열방선교
공지사항
춘천쥬빌리통일세대
쥬빌리동영상
열방국내소식
통일광장 기도모임
열방국외소식
국내사진
열방사진
열방 동영상
기도와찬양
공지사항
질문과 답변
자유게시판
겔러리
일반자료실
악보자료실
악보요청
인터넷동영상
인터넷방송
KJCCM 뮤직 뱅크
일반동영상
크리스챤 문화선교
기도와찬양
질문과 답변
질문과 답변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비밀글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질문: > > 일반 사람들의 말을 듣거나, 신앙인이라도 나에게 폭언을 하고, 내 과거가 너무 악하게 살아서 잘 안 되는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너무 어렵고, 죄를 많이 지어서 이렇게 저주 받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내가 신앙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것인지요? > > > 나눔: > > 요8장에서 예수님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혀온 여인을 앞에두고,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고 하신 후에 앉아 무엇인가 쓰실 때에 그 말을 듣고 정죄하는 자들이 하나씩 돌을 놓고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 > 이 말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 > 우리는 누구나 죄인 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잘 하는 것 같은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도 실제로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들의 의가 주님 앞에서 무너지고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우리가 누구의 잘못을 정죄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큰 교만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질문을 하신 분은 자신의 죄를 씻었다고 믿는다면 그 죄를 즉 몸을 딲고 버려진 때를 다시 찾아서 보여주고 매번 때를 들고 다니면서 다른 사람의 정죄 대상에 올려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 주님 앞에 모든 죄가 들어나고 깨끗이 회개하면 씻기워 지는 것이 죄이기에 죄는 미워하고 버리고 사람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 > 그리고 예수님을 핍박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도 기독인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 우리 주변에 신앙인들 중에 이런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그들은 악해서 소리로 한 몫합니다. > > 양 같은 성도들은 왠만한 일에 말도 못하고 끌려 다닙니다. > 그러나 염소와 같은 신앙인들은 말이 많고 말이 강력합니다. 악한 쪽으로 말입니다. > 그래서 큰소리로 떠드는 자들이나, 싸우기 좋아 하는 사람들 때문에 교회가 욕을 먹고 안티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떠드는 사람들은누구편일까요? > > 그러므로 우리 신앙인들은 늘 긴장하되 기도하고 깨어서 실전에 경기장에서 다른 팀들의 관객들이 우리에게 야유하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경기를 포기하는 미련한 선수가 되지말고, 끝까지 남의 악한 정죄나 비판에 의식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경주하고 경기에 임하여 승리함의 기쁨과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리는 삶을 만들고, 누리길 바랍니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작성완료